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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2011-06-22 09:43:08 0
연애의 시간이 길어짐에따라 [새창]
2011/06/22 09:25:49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쳐다보는 눈빛 하나에도 너 참 예쁘다 라는 감정을 가득 담아 쳐다봐주시고.
같이 끌어안고 있으면 그것만으로 좋아 죽겠다고 스스로 행복해하세요.
서로를 사랑한다는 확신만 주면 권태기 같은건 없다고 봅니다.
440 2011-06-22 09:34:07 0
여친한테 말실수한거 같은데..제가 좀 심했나요?? [새창]
2011/06/22 05:12:30
그 여자분이 어떻게 받아들였든간에, 농담에 대고 정색하는건 안좋은 태도죠.
똑같은 말도 웃으면서 말 하면 될것을 꼭 정색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주위사람들이 다들 이사람 앞에서는 말조심 하게 만드는 사람..
평소엔 멀쩡하다가, 한번 이렇게 정색하는거 보이고 나서는 그담부터는 주위사람들이 말조심 행동조심 하다보면 친해지기도 힘들고..
그분 스스로도 사는게 피곤하실거. 왜 피곤해졌는지는 스스로 알지 모르겠지만..
439 2011-06-22 09:24:07 1
고민게시판을 접하고 나서부터 남에게 의존하는 습관이 들었다 [새창]
2011/06/22 08:25:08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묻는걸 의존한다고 생각지 마셔요.
결정을 스스로 내리면 되는거지..
결정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등을 아는거야 좋은거죠.
438 2011-06-21 17:28:51 0
어제 남자사람이랑 치맥을 먹었습니다. [새창]
2011/06/21 14:54:00
님이 그남자분 눈에 예쁘게 보이게 콩깍지가 씌워졌으면 주사까지 예쁘게보일거..
437 2011-06-21 17:27:11 0
번호따고 연락하면서 [새창]
2011/06/21 17:21:18
이렇게 또 탈영병이..
436 2011-06-21 17:26:22 66
와~ 동남아분들 우리나라에서 살기힘들다더니.. [새창]
2011/06/21 17:42:42
ㅇㅇ 불법체류자는 저도 싫은데..
저분은 국제결혼으로 오신분같으니 전혀 관련없는 케이스인듯..
435 2011-06-21 17:26:22 4
와~ 동남아분들 우리나라에서 살기힘들다더니.. [새창]
2011/06/21 17:15:44
ㅇㅇ 불법체류자는 저도 싫은데..
저분은 국제결혼으로 오신분같으니 전혀 관련없는 케이스인듯..
434 2011-06-21 17:26:22 125
와~ 동남아분들 우리나라에서 살기힘들다더니.. [새창]
2011/06/21 19:04:19
ㅇㅇ 불법체류자는 저도 싫은데..
저분은 국제결혼으로 오신분같으니 전혀 관련없는 케이스인듯..
433 2011-06-21 17:09:39 2
소개팅 [새창]
2011/06/21 17:01:26
약속은 나중에 잡더라도 당일날 잘 들어갔냐 정도 문자하고 그쪽에서 반응을 보이면 적당히 문자수다 정도는 살짝 해주셨어야죠 ㅋㅋ
근데 뜸을 들여서 그렇다고 자책까지 하진 마세요. 어차피 잘 안된다면 그건 그쪽이 님이 그닥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이지, 뜸들여서이진 않을테니까요.
432 2011-06-21 13:57:03 0
밑에 첫날관계쓴사람인데요 스토리.. [새창]
2011/06/21 13:41:36
ㅋㅋ 뭐 아무튼..
헤프고 아니고 그걸 나눈다는거 자체가 안 맞는 케이스인거 같아요.
진도가 빠르면 헤픈게 아니라,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원나잇 한다든가, 양다리 걸친다든가 그런게 헤픈거죠.
일단 사귀기로 한 이상은 진도가 빠르고 느리고는 그때그때 상황과 양쪽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뿐이지 맞고 틀리고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431 2011-06-21 13:50:52 0
밑에 첫날관계쓴사람인데요 스토리.. [새창]
2011/06/21 13:41:36
아 이분이 또 고게에 알콩달콩한 사랑얘기를 여관방까지 가게된 풀스토리로..
님 그러시면 안됩니다. 여기 분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430 2011-06-21 13:43:43 2
[MT 불참비 때문에 빡칩니다] 글을 보고... [새창]
2011/06/21 15:07:50
헐 왠지 무플베로 갈것만 같은 느낌이라 댓글 달고싶은거 꾹 참았는데.. 윗분이 달아버렸어 >ㅅ<
429 2011-06-21 13:43:43 0
[MT 불참비 때문에 빡칩니다] 글을 보고... [새창]
2011/06/21 13:13:46
헐 왠지 무플베로 갈것만 같은 느낌이라 댓글 달고싶은거 꾹 참았는데.. 윗분이 달아버렸어 >ㅅ<
428 2011-06-21 13:40:26 0
머리가 계속 아파요 [새창]
2011/06/21 13:31:52
그게 꼭 머리 문제가 아니라 다른 부위 문제로 신경이 자극 받아서 엉뚱하게 두통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
저같은경우엔 이가 안좋아서, 콜라 마시고 바로 이닦지 않으면 미친듯이 아픈데요.
그럴때 이가 아프다고 느껴지는게 아니라, 님처럼 두통이 심하면서 눈이 눌리는거처럼 아파져요.
그래서 바로 이닦고 시간 좀 지나면 씻은듯이 없어지고..
원래 목 위쪽의 신경은 그렇게 헷갈리곤 한다고 하더라구요.
427 2011-06-21 12:55:14 0
자취하시는 남자분들에게 질문 [새창]
2011/06/21 12:52:33
저같은 경우엔 집에 가는게 딱히 부모님 뵙고싶은 목적에서만이 아니라..
빨래나 반찬 같은거 해결하기 위함도 있고 해서 거의 매주 가는편이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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