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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11-06-25 12:01:09 0
[새창]
아...
470 2011-06-24 15:22:05 0
친구를 고소해야할지 용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새창]
2011/06/24 13:14:51
근데 그런 영상 하나 보냈다고 해서 대단하게 처벌할 뭐가 되진 않을거같은데요.. @_@?
원래 친구 사이여서 그정도는 농담삼아 보낼 수 있다고 그쪽이 주장하면 어떻게 반박하실거여요?
그동안 그 친구가 님 험담을 하고 다녔으니 친구도 아니라고 하시려구요??
그러면서 뒷담화 들은 친구들 데려다 증인이라도 세우구요?
이길 수 있고 아니고를 떠나서 스스로도 고소로 해결할 성질의 문제가 아니란거 알고 계실거같은데..
469 2011-06-24 11:36:37 0
저는 여자호구인가봅니다... [새창]
2011/06/24 09:27:48
@_@?
소설 같은데..
소설이 아니고서야 정말 이런 여자분이 세상에 있을리가..
468 2011-06-24 00:18:02 0
남자가 여자를 진짜 좋아하면은요.... [새창]
2011/06/24 00:08:23
사랑한다고 쏟는 모든게 다 안아깝다고 할수는 없죠.
자기 나름의 원하는 자기계발이나 취미생활 같은거도 필요한거고,
돈도 자기 나름대로 계획이 세워져 있을 수 있구..
사랑하면 직장도 때려치고 적금도 깨가면서라도 만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내일을 생각 안하고 오늘만 살고 말거처럼 그렇게 빠져서 살면 사랑할 자격도 사랑받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사람을 사랑하기 이전에 일단 자기 인생부터 사랑할줄 알아야죠.
467 2011-06-23 23:32:45 0
인생그렇게살면안돼? [새창]
2011/06/23 23:13:24
뭐가 문제가 있는거고, 그걸 어떻게 고치라는 말을 그분이 하신거여요?
그딴거없고 밑도끝도없이 한 얘기면 그분이 맛이 간거고..
466 2011-06-23 23:29:12 0
소개팅을 했는데요 [새창]
2011/06/23 23:23:04
저런게 바로 밀당인거여요 @_@?
ㅋㅋ
465 2011-06-23 16:22:13 0
[새창]
후우 제 여자친구님의 예전을 보는거 같네요..

금요일에 전화로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놓고 토요일 되서 찾아갔더니 집에 없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그냥 다시 돌아왔는데..
그후로 토요일 일요일 내내 연락이 안되고.. 월요일에 전화가 와서 다시 약속을 잡았는데.. 좀있다 다시 친구 만나러 가야겠다고 못만나겠다고 하고.. 여기까진 조용히 참았는데 몇시간 있다가 다시 전화와서 친구 같이 만나자고 하길래 또 좋다고 쫄래쫄래 가서 옆에서 수다 듣고 있으려니 참 뭐하더라구요.. 내가 얘를 사귀는게 맞나..

그래서 그날 저녁에 돌아오면서 (저랑 빠이빠이 하는 순간까지 친구분이 붙어계셔서 따로 말할 기회도 없었어요) 한마디 했어요. 뭐 제개 애초에 화내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너 이래도 되냐고 그러고 했는데..

뭐 지금도 종종 연락 안될때도 있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처럼 말없이 며칠씩 사라지고 그런 일은 없어졌어요. 그당시엔 사귀면서 스케줄 생길때 미리 알려주고 그러는게 익숙하지 않았던때라 그랬지 싶어요. 지금은 멀리 다녀오거나 할일 있으면 제게 미리 말을 해주죠. 그러니 잘 타이르시고 평소에 스케줄좀 주고 받도록 서로 습관을 들이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님 여자친구분은 3년이 됐는데도 그러시다니 좀 그렇긴 하네요.
464 2011-06-23 16:07:39 0
카톡을 확인한거 아는데 [새창]
2011/06/23 16:04:42
저도 대답 늦게할때 많은데..
남자를 그리 복잡하게 보지 마세요. 그냥 답이 늦으면 늦다보다 하시고..
굳이 거기에 의미 부여하려고 하지 마세요.
463 2011-06-23 16:05:26 0
헤어진지 세달ㅋ 그리워서 아프네여.. [새창]
2011/06/23 16:03:48
힘내시고 자기 일에 열중해서 사시다보면 또 좋은 인연이 있으시겠죠~!
462 2011-06-23 15:34:02 0
이게 제 잘못인가요? [새창]
2011/06/23 15:01:58
얼마나 대단한 학원이길래 그러셔요?
461 2011-06-23 14:42:13 0
기분 안 좋은데 누가 와서 기분 안 좋아? 물어보면 [새창]
2011/06/23 14:09:04
1 내가 기분나쁜데 옆에서 "괜찮아?" 하면 할 수 있는 대답이
"응 괜찮아" 하면서 오히려 내가 웃어보이고 걱정하지않게 달래줘야할 상황이 되요.
친구사이가 아니라 애인사이면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그런점이 정말 견디기 힘들게 싫을때가 있어요.
뻔히 내가 어떤 대답과 행동을 할수밖에 없게 되는걸 알면서도 괜찮냐는 말을 굳이 한다는게.
그냥 옆에서 등이나 한번 쓸어주면서 있어주거나 농담같은거 건네거나 해주면 훨씬 더 기분이 나아질거 같은데 말이죠.
그냥 제 경우엔 그렇다는거.. 다른분들은 또 다르겠죠 ㅋ
460 2011-06-23 14:36:10 0
아침에 여친 헤어지면 자살하겠다고.. 글 적었었는데.. [새창]
2011/06/23 14:23:42
그 여자분과 다시 시작해볼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가서 만나시고.. 아니라면 딱 끊고 피하심이 좋을거 같아요.
그분도 포기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459 2011-06-23 14:34:48 0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인생에서는 공부가 정답이다. [새창]
2011/06/23 14:33:23
넵 증명해주시길..
458 2011-06-23 14:33:38 0
썸녀한테 사랑해~라고 해놓고 뻘쭘해서 뻥이야ㅋ 라고 난후에 [새창]
2011/06/23 14:30:13
의외로 여자분이 정신연령이 낮다거나,
또는 님을 좋아하는 마음이 골수까지 퍼진 상태라 저런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의 행동까지 귀여워 보일수도 있으니까,
그 여자분이 맘에 있다면 좀 진지하게 다시 말 하세요.
아 설마 진지하게 하랬다고 문자로 하고 그러진 않겠죠? ...근데 이런거 일일히 말하고 있는 나도 참 엄마라도 된거같다..
457 2011-06-23 14:12:13 0
기분 안 좋은데 누가 와서 기분 안 좋아? 물어보면 [새창]
2011/06/23 14:09:04
네 짜증나요.
내가 지금 괜찮지 않을 상태일거 뻔히 알면서 나름 신경써준다고 옆에와서 쳐다보면서 괜찮아? 하는거 정말 싫은데..
그래도 또 나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짜증낼수도 없고 해서 참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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