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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2011-06-23 14:08:40 3
소개팅 후기 입니다!ㅋㅋ ㅠㅠ(스압주의?) [새창]
2011/06/23 13:48:55
살다보면 이런사람 저런사람 만나는거죠 뭐..
그분 말하는게 딱 부모 잘만나서 유학가서 계신 한량같은(여자에겐 안어울리는 말인거 같지만 어쨌든) 분인가봐요.
그냥 뭐.. 그런분들이 알아서 외국가서 사시겠다니 참 좋은거 같다는.. 한달후면 다시 볼일이 없을테니까.
근데 외국사람이나 유학가계신 남자분들도 머리가 없진 않을텐데 저런분 만나서 살게 될까요?
하긴 또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니..
455 2011-06-23 13:17:29 0
쇼핑몰보면 이쁜남자들 있잖아요 [새창]
2011/06/23 12:17:51
뽀샵질 한거죠.
454 2011-06-23 13:11:12 1
썸녀한테 사랑해~라고 한뒤에 여자애가 당황해하면 뻥이라고하는거 [새창]
2011/06/23 12:52:55
혹시 그렇게 시도해보고 싶으신거면 절대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저런걸 가지고 뻥이다 어쩌구 하면 진짜.. 그 남자가 맘에 있든 없든간에 싸대기 때리고 싶을거.
453 2011-06-23 11:22:22 0
표현과 세뇌 잘 모르겠습니다. [새창]
2011/06/23 10:24:48
저도 친한 친구가 하나 있어요. 한 15년 된 친구인데.
이친구도 지금은 그리 넉넉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워낙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살짝 반항끼가 있는 놈인데도 한나라당빠네요..
정치 얘기 한번 했는데, 잠깐 서먹서먹해졌더랬어요.
물론 너무 가까운 놈인지라 별 탈 없이 다시 회복됐지만,
그 후로 다시는 정치얘기는 서로 꺼내지도 않습니다.
이런거로 감정 상하면 싫잖아요. 서로의 입장이 다르다는걸 알았으면 그후로는 말을 아예 안 꺼내는거도 배려죠.
452 2011-06-23 11:16:24 0
친구랑 이해관계 때문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1/06/23 11:15:02
집안이 부잣집인가부죠 그 친구란 사람은?
또는 님 사정을 정확히 알려주지 않았거나..
451 2011-06-23 11:14:27 0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새창]
2011/06/23 10:54:29
애초에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상태였겠죠. 그러니까 자기 미래를 위해 헤어진다 같은 생각도 하셨을거고..
어차피 사랑하지 않는 상태면 언제가 됐든 헤어지는게 맞으니 자책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다만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세요. 난 내 미래를 위해 헤어졌다 이런거 말고, 그냥 사랑하지 않으니 헤어졌다.가 맞는거죠.
450 2011-06-23 11:11:26 0
표현과 세뇌 잘 모르겠습니다. [새창]
2011/06/23 10:24:48
저도 그래서 친구들이랑 정치얘기 종교얘기 이런건 안합니다.
어차피 정확한 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고, 각자 다른 의견이 있을수밖에 없는거면,
괜히 그런 주제로 얘기 꺼내서 싸울 이유가 없어요.
나는 나대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쪽에 투표하면서 살면 되는거고, 그 친구는 그 친구 나름대로 잘 살겠죠.
내가 주위사람 모두를 내 편으로 바꿀 필요는 없어요.
물론 자기 주장을 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도 있긴 있어야 하겠지만,
그게 꼭 저나 님같은 사람들이 모두들 참여해야 하는 기본 덕목은 아니라는거..
449 2011-06-23 09:45:50 0
어제 저녁에 고백받았어요.... [새창]
2011/06/23 07:52:49
뭐 소설같긴 한데..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쓰자면,

사귀기 전의 일들에 대해서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사귀기 전에 어디서 뭘하고 다녔건간에, 사귀고 있는 동안만 충실하면 되는거죠.
사귀기 전에 다른사람을 몇백명을 만났건 그게 뭐가 미안할일이어요.

그리고 그 친한 오빠란 사람은 누군지 몰라도 개XX네요. 결혼 약속한 사이도 아닌데 콘X도 없이 그냥 했다니..
동영상까지 찍었다는걸보니 모텔이든 자취방이든간에 어디 멀쩡한곳에서 자리잡고 했구만요. 그러면서 그정도 준비도 없이..
그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을 부르는 호칭은 친한오빠가 아니라 개XX입니다. 아셨죠?
448 2011-06-23 09:37:50 0
자작아닙니다.. 헤어졌는데 여자친구 자살하겠다고.. [새창]
2011/06/23 09:16:11
다시 만날 생각이 없으면 아예 연락을 끊으셔야죠.
지금처럼 문자보내면 받아주고 힘들다그러면 다독여주고 그러면
그쪽에서도 마음을 확실하게 접지 못해서 더 힘들수도 있잖아요.
447 2011-06-22 17:47:18 0
남자는 [새창]
2011/06/22 17:42:49
재밌을때요.
수다스럽게 재밌는거 말고,
중간중간 센스있게 개그 한번씩 쳐줄때.
오래 만난 사람인데도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고 확 매력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저는.
제 여자친구랑 그래서 오래 사귀고 있다는 ㅋㅋ
446 2011-06-22 17:18:48 0
여자친구가 있다면 가장 받고싶은 선물이... [새창]
2011/06/22 16:58:34
전 여자친구가 밥 한번 차려줄때마다 그게 어찌나 좋은지..
제가 워낙 물건에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한거 같지만,
여자친구 집에 갔을때 밥 차려주면 정말 행복해요.
445 2011-06-22 17:16:20 1
돈 갚는것에 대한 고민,,;;; [새창]
2011/06/22 16:50:44
ㅋ 글쓴분 너무 맘상하지 마시구요.
글쓴분 제가 보기엔 2000원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라고 생각 하시면서도.
그쪽이 먼저 "갚아야 되는데 어째~" 하고 물으니까
"굳이 주려면 힘들게 만나서 주지 말고 그냥 계좌이체로 줘~ (안줘도 되는데 굳이 주려면 말야)"
하는 의도에서 하신 말씀 같습니다.
이해를 잘못하시고 댓글들을 심하게 다셨네요.

저런 상황이면 글쓴분이 그렇게 욕먹거나 쪼잔해보일 말 한거까진 아니니까 마음 쓰지 마셔요.
오히려 그 말에 대해서 "에이 그러긴 귀찮은데 내가 그냥 다음 학기에 보면 커피 한잔 살게~" 하고 웃어 넘기지 못한 저 친구분이 좀 트집 잡으려면 트집 잡힐 여지가 있어 보이지..

아 근데 이건 알려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소액은 계좌이체로 하는거 별로 안좋아요. 타행간에는 수수료가 붙어서 배보다 배꼽이 커질수가 있어서요.
444 2011-06-22 17:08:21 0
여자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6/22 16:23:06
그냥 그런가부다 하셔요.
뭘 그런걸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려고 해요 ㅋ
443 2011-06-22 15:55:11 0
차였어요... [새창]
2011/06/22 15:50:36
헐 댓글 분위기가 이상하다.. 오유분들이라면 분명 ㅊㅋㅊㅋ 환영환영 이러실거 같았는데..

442 2011-06-22 10:44:44 0
게임용 컴퓨터를 한대 장만할까 하는데.. 봐주십시오. [새창]
2011/06/22 10:08:33
케이스는 베스텍꺼는 쫌 그래요.
제가 전에 한번 베스텍꺼 케이스로 주문해서 조립해줘봤어요.. 나름 다나와 1위길래 그냥 신경쓰기도 귀찮고 해서 대충 주문했는데.
미칠뻔했어요.. 시디롬이랑 파워 자리가 크기가 안맞아서 뻰찌로 휘어가며 끼고..
철판은 마감이 제대로 안 되어있어서 손 베고..
나 진짜 살다살다 10년전에도 저런 케이스는 안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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