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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11-06-30 16:24:20 0
제가... 어려서 그런건가요.. [새창]
2011/06/30 16:19:54
그 전남친이랑 헤어진거 맞아요?
헤어진게 맞는데 계속 통화하는거면 솔직히 좀 이상한 사람이고..
헤어지고도 연락할수야 있지만, 그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또 사귀고, 새로 사귀는사람이 알도록 전남친 전화 받고있다는건 쫌 그르네요.
그래서 묻는거.. 전남친이랑 완전 헤어진게 맞는지. 아니면 군대가서 못보는동안은 그냥 다른남자라도 사귀어보다가 제대하면 다시 돌아갈 여지가 있는건지.
500 2011-06-30 16:17:30 0
여자친구가 슈퍼스타케이 예선 1차에 붙었습니다 [새창]
2011/06/30 15:29:48
이상한 고민이네요..
어케 하든지 그건 여자친구분 맘이지 왜 님이 걱정을..
여자친구분이 정말 해보려는거면 글쓴분이 남자친구가 아니라 부모님이래도 말리고 자시고 섣불리 판단해선 안되는거죠.
글쓴분이 여자친구분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라면요.
499 2011-06-30 15:18:44 1
서글픈 나와 남친의 관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스압..) [새창]
2011/06/30 15:07:09
근데 남자친구분을 사랑하시는건 맞으시죠?
글 쓰신거만 보면 이건 애인간이 아니라 어머니와 아들 사이를 보는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498 2011-06-30 14:59:44 1
우리도 설레였었어 ㅎㅎ [새창]
2011/07/01 08:46:42
추천.
497 2011-06-30 14:59:44 0
우리도 설레였었어 ㅎㅎ [새창]
2011/06/30 14:58:39
추천.
496 2011-06-30 14:35:14 0
대학생 관련 질문해 봅니다~ [새창]
2011/06/30 13:09:37
전 학생들에게 시험 점수를 열심히 깎았어요. 뭐 문제를 미리 가르쳐주고 시험을 봐도 답이 제대로 안 나오니 별 수 있나..
그래도 절대평가 수업이라 나중에 학점 매길때는 후하게 줬거든요. 거의 80%정도는 B이상 받을정도.
근데 강의평가는 안좋게 나오더라구요. 내가 학점 나쁘게 줄거처럼 으름장을 놔서 애들이 엿먹어봐라 한 모양.
정작 학점 열람은 강의평가 후에 가능하니 열어보고 그랬을거.. "어 생각보다 잘나왔네"
그러고 깨달았죠. 아 학점 잘줄 필요 없구나.. 똑같이 B를 주더라도 C를 줄거처럼 하다가 B를 주면 강의평가가 나쁘게 나오고, A를 줄거처럼 하다가 B를 주면 강의평가가 좋게 나오는구나. 상식적으로는 반대여야 하지만, 강의평가를 하기 전에는 학점 열람이 안되니 이따구로 되는구나.. 그래서 그 후로는 학점 잘 줄거처럼 훼이크를 하지요. 그러고 실제 나오는 학점은 그보다 아래로.. 뭐 어쩔수있나.. 학생들이 그걸 바라니..
495 2011-06-30 13:18:41 9
37kg 여자 신입생에게 소주2병마시게해 죽인 놈기억남? [새창]
2011/06/30 12:56:50
스스로 조절 못하죠 절대.
신입생 대면식이면 술도 처음마셔보고 자기 주량도 모르는 어린애였을 가능성이 높은거같은데.
그냥 선배들이 주니까 믿고 마셨겠죠. 다들 이렇게 마셨나부다 하고. 그 자리에 있는 선배라는 사람들이 다들 신입생때 그렇게 마시고 살아있는거 같으니까 자기에게도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했겠죠.

선배 입장에서,내가 술 따라주면 후배가 알아서 자기 주량껏 조절해서 마시겠지 하면 안된다는 얘기예요. 술을 적당히 조금씩 줘보면서 주량도 파악이 되고 하면 먹이든가 해야지, 그냥 저렇게 첨 보는 자리에서 이녀석이 병이 있는지 술 두병에 저렇게 훅 가는 아이인지 어떻게 알고 막 먹입니까. 후배는 그저 선배를 믿은 죄일 뿐이지 처음 갖는 술자리에서 자기 주량에 맞춰서 알아서 마시라는건 말이 안되죠. 그런걸 다 고려해가며 챙겨줄수 있어야 선배노릇도 하는거지..챙겨주지 못할거면 뭐하러 자기가 선배랍시고 그자리에 앉아있습니까.
494 2011-06-30 12:56:53 0
베스트에 게임 좋아하는남자vs 애니좋아하는남자 보고하는 질문 [새창]
2011/06/30 12:50:52
그건 여자분들중에 게임 좋아하는 분들보다는 애니 좋아하는분들이 많아서 그런건가 @_@?
493 2011-06-30 12:55:12 1
남편 기분 나쁘지 않게..... [새창]
2011/06/30 12:21:48
남편분이 왠만큼 속 좁지 않은 이상은 그대로 말해도 그런가부다 할텐데요.. 물론 남편분 성격이야 글쓴분이 제일 잘 아시겠지만서두.
정 마음에 걸리시면 처가댁 식구분들도 같이 자리를 마련해서 동생이 사기로 한거로 해도 될거고..
아무튼 정말 좋은분들이시네요. 처가댁이 저렇게 훈훈하면 남편분 벌이를 떠나서 행복하실거같음 @_@
492 2011-06-30 10:31:26 0
여자들 말이에요.. [새창]
2011/06/30 09:50:21
그런것들 가지고 짐작하려 하지 마시고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셔야죠 ㅠ_ㅠ
491 2011-06-30 09:49:46 0
남자친구 때문에 힘드네요 [새창]
2011/06/30 09:46:38
학점 얼마나 나왔나 보면 되지 않을까요..ㅋㅋ
방학 되기 전에는 공부하느라 여유가 없었던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랑 노느라 생각이 안났던건지..
490 2011-06-30 09:46:16 0
......방귀에관해서...... [새창]
2011/06/30 09:42:20
ㅋ 제 여자친구가 그럴때마다 부끄러워하는게 참 귀엽고 좋습니다..
489 2011-06-30 09:10:07 8
[약간 뒷북] 14년 전 환경운동연합 성명서 [새창]
2011/06/30 02:51:02
대부분의 맛간 정치인분들은 스스로도 말도 안되는 소리인줄 모르고 하는게 아닐것이고, 말아먹기 딱좋은 정책이라는거 모르고 추진하는게 아닐겁니다.
배울만큼 배우고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바닥에서 살아남으려다보니 힘있는사람들을 위한 쪽으로 얘기 하고, 몇몇 사람들 배불려 주기 위한 쪽으로 얘기 하고 그럴수밖에 없는거겠죠.
그러다 시간 지나면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위해 자신이 한 일들이 정당한 일들이었다고 믿게 될것이고..
후 역시 언제나 결론은 썩은사람이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정치를 하면 썩게 된다는거..
그래서 국민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썩은물을 계속 퍼내줘야 되겠죠.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니..
488 2011-06-29 14:56:25 0
거울을 보는데 새삼.. [새창]
2011/06/29 14:53:51
대체 거울에 뭘 붙여놓으신거..
487 2011-06-29 14:48:26 1
제가 결혼전까지 동정을 신념으로 삼고있는데요 [새창]
2011/06/29 14:43:04
자기 맘이죠.
다만 상대에게도 똑같이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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