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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11-07-01 16:03:35 2
파워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1/07/02 18:57:40
비싸고 좋은건 많고, 싸고 운을 테스트 하는놈들도 많은데,
싸고 좋은건 몇가지 없죠.

그나마 적당한 가격에서 적당히 믿을만한게
FSP랑 파워렉스, 마이크로닉스, 스카이디지탈 이런곳들꺼는 제가 개인적으로 안비싸면서도 믿고 쓰는 편이죠.
515 2011-07-01 15:47:37 0
[사마리아님 필독]헤어질까 하는데요..... [새창]
2011/07/01 14:48:00
왜 싸이코랑 사귀고 계심..
이상한 행동을 할수는 있지만, 그걸 지적했을때 고치거나 또는 잘못된게 아니라고 설득하거나 둘중의 하나로 반응이 나오지 않고 저렇게 니가 뭔 참견이야 내맘대로 할거야 식으로 나오면 대책이 없는거죠. 사귀면서 개선해나갈 여지 자체를 남겨놓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수 밖에.
514 2011-07-01 14:45:17 0
저기 질문있는데 몸무게는 안빠졌는데 [새창]
2011/07/01 14:38:40
헐.. 그건 님 몰래 형제자매분들이 그옷 입고다녀서 옷이 늘어난거..
513 2011-07-01 14:26:26 0
휴학하면 장학금 못받는건가요 [새창]
2011/07/01 14:18:34
장학금으로 그걸로 등록금만 미리 내놓고 휴학하는걸로 할수 있을거여요.
그러면 복학한 후의 첫학기 등록금을 미리 낸게 되는거.
512 2011-06-30 17:58:02 0
[새창]
저동네도 성범죄 처벌이 가벼운가부다..
511 2011-06-30 17:58:02 14
[새창]
저동네도 성범죄 처벌이 가벼운가부다..
510 2011-06-30 17:56:30 1
신박한 반도의 새싹.jpg [새창]
2011/06/30 17:45:46
저 관 아래에 머리카락들 모여서 뭉친곳이 있는데 (U자형으로 꺾어진곳요), 거기서 머리카락들 사이에 뿌리를 내렸던게 아닐까 싶네요.
상상해보니 무섭네..ㄷㄷ
509 2011-06-30 17:54:03 0
447번지의 비밀 - 2부[최종/BGM] [새창]
2011/06/30 15:59:44
111 사장이 최씨를 죽인건 맞는거 아녜요? 말은 자기가 안죽였다고 하지만 마지막 부분 얘기는..
508 2011-06-30 17:03:55 0
엄마 생신이신데 [새창]
2011/06/30 17:02:47
그중에 다 빼고 편지쓰는거만 해도 좋아하실거같은데요.
507 2011-06-30 16:54:37 1
[새창]
한번에 짜르는게 인권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초범은 한개.. 재범은 나머지 한개..
506 2011-06-30 16:42:59 1
제가... 어려서 그런건가요.. [새창]
2011/06/30 16:19:54
더이상 댓글을 달지 못하겠다..
답은 뻔한데 글쓴분이 원하는 답은 절대 아닐테니..
505 2011-06-30 16:39:46 0
빠른생일 분들 도와주세요 ㅠ [새창]
2011/06/30 16:08:44
개인적으로 이런 난감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애초에 초등학교 입학 기준부터 생일 빠르고 아니고 같은거 말고 그냥 나이만 가지고 해야 한다고 봐요. 나이만 가지고 하지 않고 몇월생인지까지 따지니 님처럼 애매한 케이스가 생기게 되는거.. 왜 그렇게 한건지 이해가 안감.
504 2011-06-30 16:36:43 0
빠른생일 분들 도와주세요 ㅠ [새창]
2011/06/30 16:08:44
제가 신입생때는 선배들이 그러더라구요. 나이 상관없이 학번 높으면 높임말 써야한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완전 개소리임.. 그건 그 선배들이 우리 신입생들중에 재수 삼수 하고온 사람들도 후배로 대하기 위해서였을 뿐.
당연히 같은 나이면 선후배를 떠나서 서로 존대를 하든 서로 말을 놓든 해야하는거죠. 한쪽이 다른쪽을 높여 부르면 이상한거.

다만 저 원칙이 좀 이상해질때가 있죠. 님처럼 빠른 어쩌구일 경우에요. 이때는 기본적으로 생일 빠른거 따지지 말고 그냥 나이가지고 하는게 일반적이어요. 빠른93년생은 92년생이랑 맞먹는게 아니라 93년생이랑 맞먹는게 맞단 얘기죠. 생일이 빠르고 아니고는 고등학교 졸업 후로는 대학교 대학원 회사생활 내내 따지는걸 못봤네요.
503 2011-06-30 16:27:19 0
전 여친의 모략에 남친이 넘어가려 해요 [새창]
2011/06/30 16:22:36
만약 님 남친이 그런 얘기에 넘어가서 님 의심하고 싸우자고 들면 애초에 그 마음 돌려가면서 더 만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는거고..
502 2011-06-30 16:26:33 0
전 여친의 모략에 남친이 넘어가려 해요 [새창]
2011/06/30 16:22:36
그냥 님도 그런 메일 못본척 하시지요.
님 남자친구가 알아서 현명하게 처신할거라고 믿구요.
그정도는 믿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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