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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2011-07-06 17:38:23 0
친구가 빠른년생이고 제가 92년생인데 [새창]
2011/07/06 17:33:59
대학교 입학해서 학생증 있으면 마셔도 되요.
그냥 봐준다가 아니라, 언제부턴가 법적으로 그렇게 해주게 됐어요.
생일이 빠르더라도 대학교 입학하면 술집가도 되는걸로.
545 2011-07-06 17:35:24 0
고백받앗는데요... [새창]
2011/07/06 17:26:41
레즈는 남자의 적임!
544 2011-07-06 17:34:01 0
남친이 2박3일로 여행가자는데 친한언니 데려가면 싫어할까요? [새창]
2011/07/06 15:42:17
..뭐 나이트도 부킹은 관심없고 춤만추러 간다는 사람도 있긴 하니까 말리진 않겠는데요.
과연 그 춤만 추러 가는사람은 나이트 갈 돈이 아까울까요 안아까울까요.
543 2011-07-06 17:24:28 0
이런 과외방식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새창]
2011/07/06 17:20:52
문제풀어서 모르는게 당연히 많이 나오죠.
근데 그걸 푸는건 어차피 답지에 다 있잖아요.
답지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고 넘기는 사람은 옆에서 과외선생이 붙어서 가르쳐도 똑같애요.
이 풀이를 쓴 사람은 왜 이렇게 쓴걸까. 왜 굳이 여기서 이렇게 전개하는걸까. 이렇게 "왜" 그렇게 하는지를 궁금해하면서 봐야 하는거고,
그건 과외선생이 붙어서 해주는거엔 한계가 있다고 봐요.
542 2011-07-06 15:05:08 0
[새창]
잘못 없죠..
뭐 언제는 논리적으로 잘못한게 있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까.
그냥 미안해하라니까 없는 이유라도 어케든 창작해가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지..
541 2011-07-06 12:53:36 0
호구 甲 [새창]
2011/07/06 12:31:09
@_@ 왠지 자작 같은데..
일단 처음 글은 애초에 반어법으로 씌여진거같고.
그에 대한 진지한 댓글도 좀..
540 2011-07-06 12:04:13 0
문자씹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 [새창]
2011/07/06 11:58:06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칼답장 해줄 의무같은거 없잖아요.
적당히 생각날때 답장 해주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그걸가지고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시고 그냥 그분이 맘에 있으면 쭉 잘 해주세요.
539 2011-07-06 11:59:41 3
문자씹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 [새창]
2011/07/06 11:58:06
씹을 상황이라 씹었거나 까먹었거나 못봤거나 할수도 있는거죠.
저도 제 여자친구 문자도 씹고있다가 나중에 여자친구랑 통화할때서야 알고 그럴때 많은데..
그런 짜잘한것들 가지고 판단하려 하시다니..
538 2011-07-06 11:48:36 0
아버지에 대한 단상... [새창]
2011/07/06 11:46:49
근데 세상 모든 아버지들은 다 똑같으실거같아요.
취직해서 돈벌어오기 시작해도 똑같습니다. ㅋㅋㅋㅋ
고민하실 문제가 아닌거 같다는..
537 2011-07-06 11:47:25 0
[새창]
1. 들어온김에 고게 글들을 본다
2. 나도 모를 답답함을 느낄때마다 폭풍 참견 댓글을 단다.
3. 다른 할일 하다가도 내 댓글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다시 와서 본다.
4. 들어온김에 다른 고게 글들을 본다.
... 무한반복
536 2011-07-06 11:37:01 3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여자친구가 아기를 가졌어요. [새창]
2011/07/06 13:14:50
지금은 신혼분위기 내다가 아이 낳고나면 어머니랑 같이 산다고 하면..
솔직히 어머니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애 봐주는 식모로 들어가는 기분이지..
여자친구만 여자 아녀요. 어머니도 여자임. 어머니가 뭐 나이들어서 수발해드려야 하는거도 아닌데 스스로 짐되는거 같은 느낌 들게 해드리지 않게 조심하셨으면 해요.
535 2011-07-06 11:37:01 0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여자친구가 아기를 가졌어요. [새창]
2011/07/06 11:06:08
지금은 신혼분위기 내다가 아이 낳고나면 어머니랑 같이 산다고 하면..
솔직히 어머니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애 봐주는 식모로 들어가는 기분이지..
여자친구만 여자 아녀요. 어머니도 여자임. 어머니가 뭐 나이들어서 수발해드려야 하는거도 아닌데 스스로 짐되는거 같은 느낌 들게 해드리지 않게 조심하셨으면 해요.
534 2011-07-06 11:30:06 0
수학고민 [새창]
2011/07/06 11:04:47
봐요. 풀고 싶은 결과가 뭐여요? A랑 B 각각이 몇g인지를 알면 되잖아요. 그럼 B의 무게를 1:7로 흰색과 검정색으로 나눈게 문제의 답이 되는거죠. 그니까 문제에서 원하는 결과는 결국, A랑 B의 무게를 구해보라는 거여요. 이걸 각각 변수로 놔야죠. 각각 a그램, b그램으로.

풀이는 여기서 끝난거여요. 문제의 아웃라인을 잡는걸 보통 힘들어하지, 그 후로 푸는건 기계적이거든요.
문제를 그냥 수식으로 표현하고 나면 쭉 풀리고 끝나는 거죠.
------------------------------
A에 들어있는 흰색 물감: 5a/8
A에 들어있는 검은색 물감: 3a/8
B에 들어있는 흰색 물감: 1b/8
B에 들어있는 검은색 물감: 7b/8
C에 들어있는 흰색 물감: (5a+1b)/8
C에 들어있는 검은색 물감: (3a+7b)/8
C에 들어있는 흰색 물감의 무게: (5a+1b)/8 = 350*3/7 = 150 => 5a+b=1200
C에 들어있는 검은색 물감의 무게: (3a+7b)/8 = 350*4/7 = 200 => 3a+7b=1600

저 연립 방정식을 어케 푸는지는 아시죠?
-----------------------------------

기억해두셔요.
1. 문제에서 원하는 결과가 뭔지를 보고, 그에 맞게 구하고자 하는 변수를 설정한 후에
2. 그걸 가지고 문제를 수식으로 쭉 표현해요.
3. 배운대로 기계적으로 푼다.
533 2011-07-06 11:12:19 12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여자친구가 아기를 가졌어요. [새창]
2011/07/06 13:14:50
어머니가 굳이 나가셔야 하나요?
상황 봐서 모시고 사는게 오히려 나을거 같은데요?
아이 낳게되면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으실거고.
무엇보다 집에 어머니 계시면 여자친구분께서도 출산 후에 일자리 구해볼수도 있구요.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시는 태도가 필요할듯 해요.
532 2011-07-06 11:12:19 1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여자친구가 아기를 가졌어요. [새창]
2011/07/06 11:06:08
어머니가 굳이 나가셔야 하나요?
상황 봐서 모시고 사는게 오히려 나을거 같은데요?
아이 낳게되면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으실거고.
무엇보다 집에 어머니 계시면 여자친구분께서도 출산 후에 일자리 구해볼수도 있구요.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시는 태도가 필요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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