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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2011-07-11 15:31:50 0
피카츄 실사판 [새창]
2011/07/11 15:28:28
아 더블클릭하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었다..
조금만 반응이 늦었더라면..후우..
560 2011-07-11 14:27:40 11
이것이 전북셀로나의 팀플레이다.avi [새창]
2011/07/11 14:14:04
이상하다.. 이동국 아닌거같애..
막 뛰어다녀.. 동명이인인가.
559 2011-07-11 10:49:10 0
구남친 [새창]
2011/07/10 19:13:26
1 동감..
사람을 테스트하려고 들지 말라는.. 그냥 원하는게 있으면 말을 하고 불만이 있으면 말을 하고 사정이 있으면 말을 하고 그러지.
왜 내가 아무말하고 있으면 저사람이 나에게 알아서 내가 원하는거/불만인거 그런걸 다 알아주길 바라는건지.
그러지 마셔요. 정말 서로간에 피곤해지는거. 저런거 바라는쪽은 상대방이 속으로 원하는거 얼마나 알아준다고 자신하길래 그러는지..
558 2011-07-11 10:42:47 1
브금]진짜 이도경의 최근근황 [새창]
2011/07/10 21:48:20
이도경씨 발언이 그냥 자기 생각 말한거 뿐인데 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는 분들.
그럼 그것에 대해 악플 다는 사람들도 똑같이 자기 생각을 쓰는것 뿐인데 왜 불만이신거여요?
557 2011-07-11 10:22:52 0
이분은 뭘 알고 좀 말하지 [새창]
2011/07/11 03:22:17
그럼 전과14범이 아니라고만 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전과 몇범인지좀 알려주셔요.
556 2011-07-10 15:36:49 3
사장님이 오유에 미쳐가요 [새창]
2011/07/10 15:37:43
위치를 알려주셔야 홍보가 되죠 ㅋㅋ
555 2011-07-10 15:36:49 8
사장님이 오유에 미쳐가요 [새창]
2011/07/11 01:21:36
위치를 알려주셔야 홍보가 되죠 ㅋㅋ
554 2011-07-08 14:38:19 0
담배피는여자어떤가요?요즘인식이?? [새창]
2011/07/08 14:35:40
담배 안피는 남자라면 거의 확실하게 1번이고요..
담배 피는 남자라면 모르죠 ㅋ
553 2011-07-08 13:28:16 7
(브금) 지우개. [새창]
2011/07/08 09:31:17
현재 상황에서 낙태 하면 안된다. 무조건 낳아야 한다 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문제..
이건 마치 부모님이 선 자리도 안 알아봐주면서 결혼은 언제 할거냐고 볶는거 같은거.
낳아서 기르는데에 필요한 금전적 지원과 의료/보육 서비스 등이 갖춰져 있다면 낳으라고 할수도 있지만,
만약 낳아서 키우는데에 한사람의 인생이 불행한길로 바뀌어야 한다고 해도 강요할수 있을까요.
생명은 무조건 소중하니까 그 엄마는 능력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키워야 하는 상황에 처해서 나머지 인생이 파탄이 나더라도 알 바 아니다. 그건 순전히 니가 자초한 일이다. 라고 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낙태 반대 주장을 하려면 단순히 낙태 반대만 외칠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는것이 불행한일이 되는 경우가 없도록 지원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 대해서도 동시에 주장을 해야만 설득력을 가질 수 있겠죠.
552 2011-07-08 10:19:51 16
(브금) 지우개. [새창]
2011/07/08 09:31:17
저건 너무 낙태반대 입장에서만 그려졌네요.
실제로 낙태는 거의 임신 직후에, 아기 모습은 커녕 잘 보이지도 않을때 많이 이루어지는데,
저 만화의 경우랑은 많이 다르죠.

저 만화처럼 애가 모습이 다 잡혀있으면 사실 낙태하기 쉽지 않고 산모도 위험해서 병원에서도 안해주고 피한다던데요.
551 2011-07-08 09:05:12 0
너무너무답답하고힘드네요 [새창]
2011/07/08 08:48:39
"구라치는거이길발랫는데 진짜고..." <- 진짜인지는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셨던거..?
550 2011-07-07 10:32:17 1
[마조&새디]75편 : 마조마조 상담소 [새창]
2011/07/07 03:04:01
1 하지만 싸울때 논리적으로 결론이 안난다고해서 헤어질수는 없잖아요.
정말 이런 이유로 헤어지면 우리나라에 커플이 몇쌍이나 남아있을까요..
549 2011-07-07 10:20:29 1
[마조&새디]75편 : 마조마조 상담소 [새창]
2011/07/07 03:04:01
안미안한데 미안하다고 하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어차피 양쪽다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있는 상태에서 싸움이 나는거고, 이럴때는 논리를 통해 잘잘못을 가려야 하는데,
애초에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면 기분나쁘다고 전화끊고 다음날 헤어질까말까 협박 들어오는 지경까지 가니까..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대화를통해 잘잘못을 가리는거 자체가 힘들때가 있죠.
어쩔수없어요 이럴땐. 내가 잘못한게 있든 없든간에 일단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거.
그러고 비난을 받죠. 뭘 잘못했는지나 아냐고. 그래도 내일부터 안볼거 아니면 어케든 넘어가야 하니까.

스스로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애초에 미안하다고 하지 말라구요? 그러다 헤어진다는 선택지밖에 안 남는 경우라도요?
그렇게 말하는 분은 사실 자기 애인분과 싸울일이 있을때 논리적으로 서로 잘잘못 가리고 서로 미안한부분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넘어가는 커플이겠죠. 근데 그렇게 논리적으로 해결이 안나는 커플인 경우도 있다는걸 아셔야 할듯.
548 2011-07-07 09:44:14 0
베스트드레서 카페 남자회원 전원강퇴 사건[BGM] [새창]
2011/07/07 01:59:02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가입한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저렇게 스스로 불게 하지 않으면 관리자 입장에서 모르는거여요?
아니면 남자인데 자기 엄마 주민번호로 가입한 케이스들을 걸러내기 위한거였나 @_@?
547 2011-07-06 18:04:34 0
친구가 빠른년생이고 제가 92년생인데 [새창]
2011/07/06 17:33:59
헐 그래요? 난 여태껏 그렇게 알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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