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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2011-06-14 14:41:34 0
친한친구였던 남자사람 [새창]
2011/06/14 14:26:33
생각해본다..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재본다?
사귀면 어느쪽이 더 아까운지 점수매겨본다 @_@??
좋아하고 말고에 생각이란게 대체 뭔가 싶은 1인..
무슨 결혼할때되서 선보러 나와 앉아있는거도 아니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가는거지.
380 2011-06-14 14:22:54 0
논문 수정 중 인데.. 이게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ㅠ [새창]
2011/06/14 14:16:23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맞춤법같은걸 교정받으려고 교수님 찾아뵙는건 아닐텐데요..
저도 주위 사람들 쓴거 봐줄때 영어로 쓴거면 문법이나 시맨틱 같은걸 봐줄때가 있지만,
우리말로 쓴거는 그냥 내용상의 오류만 봐주고 마는데..
379 2011-06-14 14:17:43 0
논문 수정 중 인데.. 이게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ㅠ [새창]
2011/06/14 14:16:23
그건 교수님께 물어보셔야죠..
378 2011-06-13 15:17:55 0
[새창]
아 정말 필력이 쩌는구나..
377 2011-06-13 14:54:49 0
나이트 간 여자친구.. 내가 찌질한거니 [새창]
2011/06/12 16:51:53
제 개인적으로는 그냥 다녀오게 내비두고, 그 문제도 그냥 신경 끌겁니다.
최소한 사귀는동안은 믿어야 해요. 바보같아도 그냥 믿으세요.
더이상 못믿겠으면 헤어지는거구요. 님을 보니 아직 확증이 없고 심증만 있어서 헤어지진 못하시는거같은데,
그럼 확증이 튀어나오기 전까지는 그냥 의심도 하지 말고 믿으세요.
그게 스스로에게 좋은거..
376 2011-06-13 14:13:28 4
여성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1/06/13 12:48:00
자식 시점에서 한마디 할게요.
아 일단 저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아버지랑 몇년을 내내 싸우시다(제가 초등학교 3~6학년때 정도를 싸우셨죠)
결국 별거하셨습니다.(제가 중학생때쯤부터..) 어머니께서 떠나신지 한 15년쯤 됐네요.

전 아버지와 같이 살았지만, 전혀 어머니가 없어서 힘들다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나쁜사람이었다는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말은, 아버지도 어머니 못지 않게 자식 잘 키울수 있다는 얘기지요.
형이랑 저랑 문제없이 잘 자라서, 지금은 형은 대기업 다니고 저는 대학원 다니고 그럽니다.

글쓴분께서 회사다니면서 애들 못 챙기는게 걱정된다고 하셨지만, 사실 그건 아무문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 없이 지원금 받아가며 사는 소년소녀가장들도 구김살없이 잘 크는 애들도 있는데요 뭘.
아이들에게는 하루종일 옆에서 옷이고 밥이고 챙겨줄 사람이 필요한게 아니라,
단 한시간을 같이 있더라도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글쓴분께서 아이들 엄마 못지않게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양육권을 넘길 생각을 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4살이면 아직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긴 한거 같습니다. 초등학교 가기 전 정도까지만 부모님댁에 맡겨두고 열심히 얼굴 비춰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조금이라도 더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애들 두고 떠나겠다는 엄마가 그런 사랑을 줄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375 2011-06-10 17:12:30 1
부모님께 너 만난다고 얘기하려고 해 [새창]
2011/06/10 17:08:07
그 말을 한게 남자분이면,
정말로 그냥 부모님께 말씀드리겠다는 얘기일겁니다.
우리 사귄지도 적당히 된거 같고, 사귀다보니까 니가 맘에 들어서 오래 사귈거같으니까
부모님께 슬쩍 한말씀 드리려고 한다 정도 얘기겠죠.

여자분이 한 얘기라면..
..솔직히 대중 없습니다..;ㅅ;
374 2011-06-10 17:09:28 0
전화영어 선생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무조건 괜찮은지 평가좀해주세요 [새창]
2011/06/10 16:26:01
앉아서 전화만 받는 일이랑 가서 강의하는 일중에 고르라는거여요?
앉아서 전화로 하는거야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이 하는거니 더 편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직접 가서 얼굴 보면서 가르치는게 훨씬 보람도 있고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 앞에서 가르친다는거도 해보다보면 정말 많이 느는게 있거든요.
373 2011-06-10 17:04:18 0
장사하는 사람은 개시를 중요하게 여깁니까? [새창]
2011/06/10 17:01:30
장사하기 싫은가부죠 그냥 그사람이.
372 2011-06-10 17:01:58 2
만약에 80년대처럼 민주화운동해서 감옥갈수있다면 가는게낫죠? [새창]
2011/06/10 16:54:34
애초부터 그렇게 취직에 써먹고 그러려는 목적으로 나가서 시위한다는 생각을 하는거부터가 웃긴거..
그렇게 해서 뭐하게요? 취직하러가서 면접때 저는 이런저런 운동에 있다가 경찰서도 들락거려보고 어쩌구 하는데에 써먹는거여요?
그게 정말로 난 이런저런걸 다룰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 말하는거보다 더 유리할거라고 생각하셔요?

그리고 그거도 좀 한가닥 했어야 써먹는거죠..
어디 학생회 간부라도 최소한 했어야 내밀 뭐가 되지.. 내가 가서 하겠다면 완장 달아주는거도 아니고..
그냥 시위한다는데 가서 껴서 전경들에게 한번 털려 주면 누가 알아주기라도 할거 같아요?

운동권에 있는 사람들은 애초에 자기 신념이 있어서 몸상하고 학점상하면서도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현실적인 곳에 써먹는게 목표면 그냥 열심히 노력해서 학점 챙기고 스펙 올리는게 차라리 나아요.

371 2011-06-10 16:49:03 1
남친의 전여친 부모님 장례식 [새창]
2011/06/10 16:41:24
친구들 얘기가 나오는거보니까 사귀기 이전에 동창이거나 동료거나 그런거 같은데..
그런 경우는 다녀오는걸 걱정하실 필요 없어보입니다.
물론 가서 다시 눈이 맞아서.. 아 아닙니다.. 제가 드라마를 많이 본 모양.. ㅠ_ㅠ
370 2011-06-10 16:47:24 0
이게 무슨 반응인지... [새창]
2011/06/10 16:20:30
헐.. 그럼 관심있는 사람앞에 딴여자 데려가서 재밌게 데이트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하신거?
질투심 유발 작전?? ..내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369 2011-06-10 16:39:08 2
여자친구랑 헤어졋다가 다시사귀는디용 [새창]
2011/06/10 15:08:38
소설같은데..
소설이 아니라면 인생이 험난하실거같구..

소설이 아니라는걸 전제로 조언 한마디 드리자면,
원래 살다보면 고개를 빳빳하게 세울 때가 있고 또 그러다가도 푹 숙일때가 있는 법이죠.
님이 지금 숙여야 되는 상황이니, 여자친구분 말이 부당하더라도 일단 숙이세요.
나중에 시간 지나다보면 다시 고개 빳빳이 들고 있으실수 있을겁니다.
중요한건 저자세로 나가야 할때는 확실히 저자세로 하라는거..
"미안해. 근데 그렇다고 너는 그런식으로 나와도 돼?" 이런식의 어설픈 상태로 상대방이 화가 풀리길 바라지 말구요.

368 2011-06-10 16:35:08 0
헤어진 남자친구가 집으로 찾아와서 행패부려요... [새창]
2011/06/10 15:21:56
그나라는 경찰도 없어요?
367 2011-06-10 16:34:07 1
여친이랑 놀고나서 집에보내려는데 안가려는심리. [새창]
2011/06/10 14:58:00
아 이사람 진짜..
이제부터 한동안 여자친구분이 님에게 화내고 짜증부려도 이해하세요.
님이 무조건 잘못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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