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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1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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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래도 깔곳이 한문장도 없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시골도 충청도이다보니 전라도고 경상도고 가본적도 없는 입장에서..
어느지역 사람들이 어떻다 하는건 정말 말로만 듣게 되는데.
(물론 서울 올라온 지방 애들은 만나지만, 다들 서울말쓰고 서울애들처럼 사니까 어느지역사람이라고 느껴지는게 없음)
말로 들어봐도 어느 지역 사람들 성격이 어떻다 하는건 그냥 다 개소리 같음.. 잘살면 저절로 그만큼 교양있게 살려고 하고, 못살면 저절로 그만큼 더 문제있게 살 수밖에 없게 되는거지. 그게 지역별로 잘살고 못살게 억지로 만들어낸 정권의 탓이지 어째서 그 지역 사람들의 기질이 그렇다고 주장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