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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011-05-26 17:27:23 0
제가 착각하는걸지도 모르겠는데 이사람 [새창]
2011/05/26 17:17:07
그 밥은 다음번에 또 무리한 요구를 하기 위한 포석~
170 2011-05-26 17:26:27 0
키크지않은남자분들 봐주셔요 [새창]
2011/05/26 17:05:22
사귀는 사이면 자신에 대해 배려가 부족한거로 느낄수도 있겠지만..
사귀는 사이 아니면 힐 신고 슬쩍 내려봐주셔도 될듯 ㅋㅋ
물론 그분이 맘에 있다면 그런짓 하지 마시고..
169 2011-05-26 17:22:39 0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새창]
2011/05/26 17:13:54
적당한 수준에서 합의 보시죠.
정말로 그사람이 그거때문에 몇년간 준비해오던 시험 못 보게 된다고 하면
님이 밤길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될수도 있을거같아서 걱정됩니다.
하도 흉흉한 세상이라..
168 2011-05-26 16:42:38 0
남자한테 고백하는 법 알려주세요. [새창]
2011/05/26 16:31:25
남자는.. 일단 여성분에 대해 외모를 많이 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외모가 합격은 될거같다 싶으시면 그냥 들이대세요 @_@
외모가 합격이지 않을거같다 싶으면.. 술마시자고 끌고가시고 ( -_-) 죄송..
167 2011-05-26 16:33:22 1
스물 여섯 여자가 짝퉁가방 들고다니는 거... 이상한가요? [새창]
2011/05/26 16:17:58
제 여자친구도 명품같은거에 관심 없어하는데 (싫어할리는 없죠.. 다만 제 사정 생각해서 그런건지 명품의 명자도 안꺼냅니다).
남자 입장에서 보기엔 정말 좋습니다. 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자 입장에서는 님이 진품 들어봐야 알아보지도 못해요.
아니 애초에 그 백이 뭔지도 알지 못하는데 진품 짝퉁을 어케 구별하곘습니까 ㅋㅋㅋ
그냥 산은 산이고 빽은 빽이려니 할 뿐이지요.
친구가 준다는거 안받은거도 잘하신거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의 반응은 좀 실망스럽네요.. 저라면 내가 능력있으면 친구에게 그런소리 듣기 전에 명품도 사주고 그럴텐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호강시켜줄게 그랬을듯. 뭐 물론 말재주 없는 남자가 나쁜 남자는 아니니까 남자친구분꼐 뭐라고 하지 마세요. 말재주 없는 분들은 바람을 못피운다는 장점이 있다는 ㅋㅋㅋ

166 2011-05-26 16:22:56 0
내일 여자랑 술을 먹는데 [새창]
2011/05/26 12:35:02
저도 뭐가뭔지 모르던 시절에 여자애 바래다준다고 쫒아가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쪽이 보기에 제가 무서웠을거 같음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면서 스토커처럼 쫒아온다고..그렇다고 뭐라고 하긴 또 뭐하고..

결론: 오바하지 말자
165 2011-05-26 16:14:02 0
대학원 석사 구술시험 보러가는데 옷차림을 정장입고가야되나요? [새창]
2011/05/26 14:19:11
대학원 있다보니 면접날 나와서 알바같은거도 종종 하게 되는데..
거의 90% 이상은 다들 정장 입고옵니다.
가끔 안 입고오는 경우가.. 우리 학교 출신이고, 교수님이랑 학부시절에 이미 졸업프로젝트 같은걸로 연구실에서 1년씩 같이 지낸 사이면 그냥 연구실 출근하듯이 나와서 면접보기도 하지요. 그거야 뭐.. 이미 확정된데다가 어려운 자리가 아니니 그런거고.
아무튼 정장이 없으면 그냥 깔끔하게 셔츠 입고 그러셔도 그닥 나쁘게 보진 않지만, 그래도 대부분 정장 입고 오니까 스스로 좀 위축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164 2011-05-26 16:07:54 0
나한테 관심이 없나보네..ㅋㅋ [새창]
2011/05/26 15:35:42
헐 그리 쉽게 넘어올거라 생각했나요.
음료수를 주고
내일 또 주고
모레 또 주고
일주일간 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발을 끊는겁니다.
그럼 이 여자는 갑자기 님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면서..
(..이하 소설 생략)
163 2011-05-26 16:05:39 1
이런 여자친구 만나야하나요? [새창]
2011/05/26 15:49:49
제가보기엔 님의 커플은 성격이 왠지.. 남녀가 바뀐거같은 느낌이 ㅋㅋ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특히 훈계하듯이 말하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니가 뭐하면 싫어!"보다 "니가 뭐하면 어찌어찌 될거같아서 내가 슬프다(or힘들다or걱정된다...)"로 나가시는게 나을듯.

돈쓰는거같은거도 막 지르는게 개념없이 쓰는거같지만 사실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지르고 싶은건 질러야 되는 사람이 있어요.. 바람직한건 아니지만, 그게 개념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논리적이지 않고 즉흥적인 성격이 더 강하면 어쩔 수 없는거여요. 그래서 감정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들.. 특히 제 주위 사람들중엔 미술 하는 분들은 거의 삘 꽂히면 바로 지르는 분들이 많음요. ㅋㅋ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감정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도 있는거고.. 또 그러니 그걸 살려서 미술같은거도 하는거겠죠. 안그래요? 너무 파탄날만큼 지르는거 아니면 이해해주시라는..
162 2011-05-26 15:58:50 0
빌려준 돈 받는방법!!!좀요!!!!!!헝헝헝 [새창]
2011/05/26 12:49:19
1 맞음요. 돈은 내손에서 떠나가면 이미 내돈이 아녀요.
그게 친구가 아니라 가족에게 빌려준거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받지는 못하고 사이만 어색해져가니..
애초에 안빌려주니만도 못한게 되죠.
그래서 가족간에도 금전거래는 안하는거..

그거 없다고 큰 문제생길 금액은 아니니
그냥 그시간에 다른 일을 열심히 해보심이..
161 2011-05-26 13:11:50 8
지역감정이 아니라 전라도 혐오증 (by 유시민) [새창]
2011/05/26 12:44:26
깔래도 깔곳이 한문장도 없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시골도 충청도이다보니 전라도고 경상도고 가본적도 없는 입장에서..
어느지역 사람들이 어떻다 하는건 정말 말로만 듣게 되는데.
(물론 서울 올라온 지방 애들은 만나지만, 다들 서울말쓰고 서울애들처럼 사니까 어느지역사람이라고 느껴지는게 없음)
말로 들어봐도 어느 지역 사람들 성격이 어떻다 하는건 그냥 다 개소리 같음.. 잘살면 저절로 그만큼 교양있게 살려고 하고, 못살면 저절로 그만큼 더 문제있게 살 수밖에 없게 되는거지. 그게 지역별로 잘살고 못살게 억지로 만들어낸 정권의 탓이지 어째서 그 지역 사람들의 기질이 그렇다고 주장하는건지..
160 2011-05-26 13:11:50 28
지역감정이 아니라 전라도 혐오증 (by 유시민) [새창]
2011/05/26 20:53:53
깔래도 깔곳이 한문장도 없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시골도 충청도이다보니 전라도고 경상도고 가본적도 없는 입장에서..
어느지역 사람들이 어떻다 하는건 정말 말로만 듣게 되는데.
(물론 서울 올라온 지방 애들은 만나지만, 다들 서울말쓰고 서울애들처럼 사니까 어느지역사람이라고 느껴지는게 없음)
말로 들어봐도 어느 지역 사람들 성격이 어떻다 하는건 그냥 다 개소리 같음.. 잘살면 저절로 그만큼 교양있게 살려고 하고, 못살면 저절로 그만큼 더 문제있게 살 수밖에 없게 되는거지. 그게 지역별로 잘살고 못살게 억지로 만들어낸 정권의 탓이지 어째서 그 지역 사람들의 기질이 그렇다고 주장하는건지..
159 2011-05-26 12:40:03 1
어제 아빠가 바람피는거 같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새창]
2011/05/26 11:07:35
실버리버님도 참..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건 맞는데..
지나치게 독창적이면 사는데 문제가 좀 있죠.
아버지가 바람피우는거 같은데 그걸 대놓고 왜 바람피우냐고 까질 못했다고해서
그게 증거 잡아서 벌주려고 하는걸로 보인다니..
혹시 가족관계에 문제가 있으신분은 아니신지.
가정의 화목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는분이면 글쓴분이 왜 그걸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했는지 아셨을텐데.
158 2011-05-26 11:53:42 0
데이트할때 돈까스만 먹는 여친 어떤가요?? [새창]
2011/05/26 11:28:27
저런 여성분은 참 좋죠.
명확하잖아요 뭘 원하는지.
알아서 좋은데 찾아서 데꾸가봐~ 이런식이면 진짜 매일매일 내가 퀘스트하는거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아주그냥 내가 회사와서 업무를 하는건지 음식잡지 기자를 하는건지..
157 2011-05-26 11:48:28 0
철안드는 양오빠..제발살려주세요..답답해요..언니오빠들../스압 [새창]
2011/05/26 00:20:48
그래도 사람때리고 그러는거 아니면 괜찮습니다.
그렇게 살라고 냅두고 님 능력을 키워서 따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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