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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 2013-05-23 14:44:53 0
야간 편돌이인데 눈물나네여... [새창]
2013/05/23 14:26:43
ㅋㅋ 자식이 술마셨다고 혼낼 자격이 없는 아줌마같은데? 본인도 정신이 가출했으면서 자식은 안그러길 바라나.
2255 2013-05-23 14:44:53 0
야간 편돌이인데 눈물나네여... [새창]
2013/05/23 15:56:28
ㅋㅋ 자식이 술마셨다고 혼낼 자격이 없는 아줌마같은데? 본인도 정신이 가출했으면서 자식은 안그러길 바라나.
2254 2013-05-23 11:58:14 0
남친 뺏긴 여자들 ~ [새창]
2013/05/23 07:35:12
하긴 질투날만도 하지.. 남친이 자기랑 한판 할때보다 롤이랑 한판하는 시간이 훨씬 길테니까..
2253 2013-05-23 11:20:11 4
오늘은 송지선 아나운서 기일입니다.. [새창]
2013/05/23 10:54:30
정말 이해 안가는게.. 두산같은 대기업이 구단 운영해서 돈벌려고 하는건 아닐거고.. 돈들여가며 운영하는건 기업 홍보 목적 아닌가?
근데 저런놈 계속 데리고가느라 이미지 깎일거면 대체 구단 운영은 왜 하는건가. 홍보효과가 마이너스일텐데..
2252 2013-05-23 11:20:11 33
오늘은 송지선 아나운서 기일입니다.. [새창]
2013/05/23 12:16:32
정말 이해 안가는게.. 두산같은 대기업이 구단 운영해서 돈벌려고 하는건 아닐거고.. 돈들여가며 운영하는건 기업 홍보 목적 아닌가?
근데 저런놈 계속 데리고가느라 이미지 깎일거면 대체 구단 운영은 왜 하는건가. 홍보효과가 마이너스일텐데..
2251 2013-05-22 19:50:29 18
다른 남자가 생긴 여친 [새창]
2013/05/22 18:21:50
만우절이든 세로드립이던간에, 해도 될말이 있고 안될 말이 있는거임.
이미 저 남자는 처음에 헤어지잔 얘기 듣고 충격은 받을대로 다 받았는데
나중가서 만우절이었다 세로드립이었다 그러면 아무일도 없었던거 되는거임?
누가 날 저런식으로 도를 넘게 가지고 놀려고 하면 그쪽이 장난이었다고 해도 이제 내쪽에서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하게 되는게 당연한거아닐까.
2250 2013-05-22 14:50:00 61
[익명]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한테 끌려보신 분 있나요? [새창]
2013/05/22 14:46:25
쓰레기는 아님. 어차피 누굴 좋아한다는 마음이 평생 한결같아야 한다는 법이 있는거도 아니고..
책임져야 할 사이만 아니라면 마음 가는대로 하시길. 단 양다리는 하지 마시고 맺고 끊는건 확실히..
2249 2013-05-22 13:54:27 0
영웅의품격이라는 게임 OST 김슬기 녹음현장 동영상이라네요. [새창]
2013/05/22 13:23:19
슬기씨가 어디 나와서 그랬어요.. 어렸을때 노래 대회나가서 상도 몇번 타고 그랬다고.
2248 2013-05-22 11:59:54 27
우리팀이 16킬 34데스로 지고있을때. [새창]
2013/05/22 11:39:24
11 트롤이 정당화될수 없다는건 맞는데,
저상황에서 트롤은 겜던진 베인이 50%짜리 트롤이라면 그쪽팀 분위기를 그꼴로 만든 그놈은 150%짜리 트롤이겠죠.
2247 2013-05-22 11:59:54 104
우리팀이 16킬 34데스로 지고있을때. [새창]
2013/05/23 23:53:01
11 트롤이 정당화될수 없다는건 맞는데,
저상황에서 트롤은 겜던진 베인이 50%짜리 트롤이라면 그쪽팀 분위기를 그꼴로 만든 그놈은 150%짜리 트롤이겠죠.
2246 2013-05-22 11:28:18 6
거세.JPG [새창]
2013/05/22 11:11:54
나도 이과였음에도 국사가 수능에 들어가던 세대였는데..
솔직히 국사가 수능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건 불만이긴 한데, 국사를 선택하는 학생이 비율이 적은건 너무 잘 이해가 간다..
일단 국사는 내용이 너무 많음. 각 시대별 주요 사건, 문화, 경제, 그 역사적인 의의 같은걸 다 배우다보면 내용이 엄청나게 많을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시험문제들이 외우지 않으면 못풀게 나온다는거. 어느 책 그림 하나만 딸랑 문제에 나와있는데, 그걸 보고 이 책을 쓴 사람이 누구고 그 사람은 어느 왕 시절 사람인지 그떄 무슨일이 있었는지 뭐 이런것들이 줄줄줄 나와야만 문제를 맞출수 있게 한다는거.

다시말해 다른 과목들에 비해 상당히 외우기 위주의 공부가 필요하고, 그나마도 하나를 더 외우면 그거대로 공부가 되서 한문제 더 맞출수 있는게 아니라, 한 시대를 통틀어서 각 분야를 전부 다 외워야 그제야 문제를 더 맞출수 있게됨. 그러다 시험장에서 그 여러가지 복합되어 있는것들중에 한군데라도 아리까리하면 틀리는거고.. 그래서 생각을 하고 추론을 하는 능력보다도 누가누가 더 잘외웠나의 싸움이 되는게 국사시험. 이러다보니 공부가 큰 줄거리를 잡는것보다도 곁가지를 외우는것의 비중이 너무 커서 상당히 시간상 부담스러울수밖에 없고, 만약 내가 지금 수능보는 세대라면 국사를 공부는 할지언정 수능에서 선택하진 않게될거임.

국사가 사실 내용만 놓고보면 정말 재밌는 과목임.. 스토리가 있다는건 가르치는 사람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재밌고 쏙쏙 들어오게 배우도록 할수 있다는거.
근데 너무 잡다하게 많은 지식을 교과서에 우겨넣어서 그걸로 문제를 내다보니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피곤하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재밌게 가르치기가 힘듬.
곁가지를 좀 줄이고 큰 줄거리에 집중할수있게 개선이 필요한 과목..
2245 2013-05-22 09:57:04 0
리쌍사태 정리해보면 [새창]
2013/05/22 01:32:34
111 ㅋ 자기랑 의견 다른사람들을 어린사람들로 몰다뇨..
저도 솔직히 저희집이 저 임차인 입장이어봐서 잘 압니다. 권리금내고 들어갔는데 계약기간 끝나니까 건물주가 연장하는 조건으로 월세를 두배로 걸더라구요.
한마디로 내쫒겠다는거였죠. 알고보니 건물주가 계속 그런식으로 권리금 뽑아먹는걸로 평판이 안좋은 사람이었음.. 다음번에 들어오겠다는 사람에게 자기가 권리금 대신 받겠다는거.

근데 이런 악덕 건물주들이 있다고 해서 계약연장 안하겠다는 모든 건물주들을 다 권리금 뺏어먹는 양아치로 모는건 문제가 있죠.
저게 권리금 뺏어먹기위해 내쫒는거라면 욕먹어야겠지만 그런 상황도 아닌거같은데.
관행이 어떻던간에 건물을 새로 산 사람 입장에서는 이 건물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자기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왔을텐데,
예를들어 난 건물 사면서 여기에 병원들 유치하고 1층에 약국 내야지 하는 식으로요. 그걸가지고 남이 왈가왈부할수는 없는거거든요.
만약에 건물주가 자기 계획대로 운영 못하고 저렇게 공인이라는 이유로 질질 끌려다니다가 손해만 보고 나오면 누가 대신 책임져주기라도 하나요.
이 상황에서 리쌍보고 도의적 책임이 어떻다느니 그런소리 하는분들은 나중에 리쌍이 저 임차인 계속 영업하게 내비뒀다가
나중에 은행에 건물넘기고 맨몸으로 나오면 그때가서는 자기들 돈은 잃었어도 다른사람 배를 불려줬으니 잘했다고 칭찬해주실건가요 아니면 바보짓 했다고 하실건가요.
2244 2013-05-22 04:00:25 9
리쌍사태 정리해보면 [새창]
2013/05/22 01:32:34
1 그니까 애초에 5년짜리 계약을 하기엔 너무 길어서 망설여지는데, 5년쯤은 영업해야만 투자금이 뽑힐정도의 과도한 권리금이 들어가야만 한다면, 그 장사는 시작하지 말아야 하는겁니다.
그자리에는 (계획대로 될 경우에)그 장사보다 훨씬 더 고수익을 올릴수 있을걸로 예상되는게 들어와서, 계약한 기간 내로 최소한 투자금은 뽑힐 만큼의 계획이 세워지는 사람이 들어갔어야 하는거죠. 그런사람이 없다면 가게가 안나가서 권리금이 내려가든가 어쩌든가..
2243 2013-05-22 03:34:46 11
리쌍사태 정리해보면 [새창]
2013/05/22 01:32:34
1 5년 바라보고 4억 투자한거라면 애초에 계약을 5년으로 하자고 하든가요. 사업을 할거면 2년짜리 계약서에 도장찍는 순간에 이미 머릿속에서 2년만 장사하고 나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리스크가 그려져야 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시작하는게 리스크를 고려하고도 이득이 있겠다 싶은 계산이 설때 시작했어야 하는겁니다. 전재산을 걸고 사업하겠다는 사람이 그정도 꼼꼼함이 없이 시작하면 이렇게 개피보는 경우가 생길수밖에 없는겁니다. 사업차렸다 망하는 사람들이 다 장사 안되서 접는 경우만 있는거같아요? 수없이 많은 황당한 경우에 의해 장사 접게됩니다. 자기가 정신차리지 않아서 손해를 보게 되는건 남탓을 하면 안되는거예요.
2242 2013-05-22 03:14:58 15
리쌍사태 정리해보면 [새창]
2013/05/22 01:32:34
ㅋ 리쌍 옹호한다고 해서 무슨 권리금이 뭔지도 모르는사람 취급하는 댓글다신 분들이 있네요..

권리금이라는거 자체가 법적으로 보호 못받는 돈입니다. 그 돈 주고 그자리에 들어갈때는 자기가 나와야할때 권리금 포기해야 할수도 있다는거 알면서 그런 선택을 하고 들어간거죠. 투자비의 일부일 뿐이예요. 장사가 잘되서 다른사람에게 넘길때는 더 올려받을수도 있고, 장사가 안되거나 요 사건처럼 건물주와의 트러블 등으로 인해서 권리금 받아가며 나갈 상황이 못되게 되면 그냥 투자한거에서 권리금을 포함해서 날리는게 될 뿐이예요. 사업이 원래 그런거 아닌가요? 문제 생기면 투자금 날릴수도 있는거지, 그걸 합법적으로 건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했을뿐인 사람에게 가서 따져봐야 뭐합니까?

참고로 한마디 더 하자면, 권리금은 통상 1년 정도의 순이익으로 상쇄할 수 있는 한도 내가 적절해요. 대략 처음에 임대계약 맺을때 약정한 기간(이 케이스에서는 2년)안에 권리금을 포함한 투자금을 뽑을 계산이 서야만 하는겁니다. 권리금만큼 못벌더라도 나갈때 챙겨서 나가면 되지 하는 정도 생각으로 장사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주 위험한 사람입니다. 사업 말아먹고 주위 사람들 돈 쪽쪽 빨아가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일하게 시작하죠. 이 글에서의 가게 주인도 2년 장사 했다면 권리금 포함해서 투자금을 일단 뽑았어야만 합니다. 그걸 못했으면 그냥 자기가 사업을 실패해서 계획대로 안된(또는 애초에 계획을 잘못세운)것일 뿐이지 건물주 탓을 하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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