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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 2013-06-10 15:11:47 0
뿔달린멍멍이 친구분들 보세요~ [새창]
2013/06/10 12:43:01
ㅋㅋ 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2300 2013-06-07 17:32:39 3
[익명]대학교 학과때문에...고민입니다 [새창]
2013/06/07 17:17:04
아버지 말씀이 정확하셔요. 인생에서 1~2년 정도는 전혀 긴 시간이 아니예요.
20대에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앞으로 평생을 살아갈 방향만 확실히 정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299 2013-06-07 13:51:13 0
술집 피시방 금연 중단해야되는거아닌가요 ? [새창]
2013/06/07 13:43:16
업주들의 매출이 국민의 건강보다 우선하는 가치를 가진다고 보이진 않음.
문제는 윗분이 말했듯이 비양심적인 업주들이 있을때 불공정한 경쟁이 된다는것에 있겠죠.
이건 단속을 강화해서 해결해야할 문제이지, 정책을 뒤로 돌릴만한 사유는 아닌거 같습니다만..

어떤 정책이든간에 실행 과정에서 힘든점은 있게 마련이고, 그 각각에 대해 세부적인 해결책을 세워가면서 진행해야지,
힘든점이 있으니까 그냥 관두자고 할거면 정부가 펼 수 있는 정책이 대체 뭐가 있겠습니까.
2298 2013-06-07 11:14:48 0
일요합 170좀 넘는데 각요합이.. [새창]
2013/06/07 10:24:29
그릏죠.. 저도 뚜벅이 일요가 본캐 일요보다 렙이 높으니까..
2297 2013-06-06 23:53:27 0
[새창]
용도가 뭔데요? 어떤 게임을 하셔요?
2296 2013-06-06 23:09:54 0
대학 선배가 학회비 안 낸다고 신입생 폭행, 턱뼈 부러져 [새창]
2013/06/06 14:14:28
투명하게 썼고 아니고를 떠나서, 애초에 학과 행사에 참여할 사람은 내고, 아니면 안내도록 해야 함.
싫다는 사람에게서 돈을 강제로 걷거나, 오기 싫다는 학생들을 학과행사에 강제로 참여하도록 하고 안그러면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것들이
과연 대학생이나 되서 가능한 생각인지가 의문스러움.
선후배이기 이전에 각각이 한명씩의 성인들인데, 하기 싫다는걸 강제로 시킨다거나 하는게 말이 됨?
2295 2013-06-06 20:52:37 6
한국의 여러분 죽어주세요 [새창]
2013/06/06 19:29:44
물론 의도는 나쁜게 아니지만, 제목을 일부러 자극적으로 하는게 눈쌀이 찌푸려짐.
조회수 늘리기 위해 자극적으로 제목 뽑은 기사들을 보는 기분이랄까..
2294 2013-06-06 20:52:37 30
한국의 여러분 죽어주세요 [새창]
2013/06/07 10:11:37
물론 의도는 나쁜게 아니지만, 제목을 일부러 자극적으로 하는게 눈쌀이 찌푸려짐.
조회수 늘리기 위해 자극적으로 제목 뽑은 기사들을 보는 기분이랄까..
2293 2013-06-06 14:04:31 2
국내 최고의 무서운 꼬마 Ssul [새창]
2013/06/06 08:34:32
혼내면 숨못쉬는 시늉을 하는데 누나가 그걸보고 웃는다구요? 더 혼내는게 아니라?
제가보기엔 교육상에 문제가 있는듯.. 짐승처럼 키우면 짐승이 되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음?
2292 2013-06-06 13:46:09 109
[익명]아 그러니깐 옷벗고 줄넘기...으아아아아앜 [새창]
2013/06/06 13:25:46
일단 브래지어를 안하고도 줄넘기같이 방방 뛰는 운동을 할수 있다는 점에서,
브래지어의 기능적 가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작성자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평소에 브래지어는 오로지 미적 가치로만 착용하시겠지요.
2291 2013-06-06 12:53:40 1
수정함)얼짱사진 믿지 마세요 [새창]
2013/06/06 09:11:07
저건 일단은 감방에 넣었어야지..
사회에 그냥 내비두면 지금까지 저렇게만 먹고살아왔는데 맘고쳐먹고 당장 오늘부터 굶겠음?
다시 또 인터넷으로 딴남자 찾아서 똑같은짓 하려고 하겠지.
차라리 인생에 전환점이 한번 생기는게 저 여자에게도 더 나은걸수도 있음.
2290 2013-06-05 23:22:28 0
대학 선배가 학회비 안 낸다고 신입생 폭행, 턱뼈 부러져 [새창]
2013/06/05 22:02:09
대체 어느동네 대학들이 저모냥인지.. 나도 학생회비같은거 다 안내고 다녔는데도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2289 2013-06-05 23:22:28 0
대학 선배가 학회비 안 낸다고 신입생 폭행, 턱뼈 부러져 [새창]
2013/06/05 23:38:58
대체 어느동네 대학들이 저모냥인지.. 나도 학생회비같은거 다 안내고 다녔는데도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2288 2013-06-05 23:22:28 7
대학 선배가 학회비 안 낸다고 신입생 폭행, 턱뼈 부러져 [새창]
2013/06/06 14:14:28
대체 어느동네 대학들이 저모냥인지.. 나도 학생회비같은거 다 안내고 다녔는데도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2287 2013-06-05 23:17:42 3
전설의 탈옥의 神 [새창]
2013/06/05 23:05:27
바꿔 말하면 저렇게 사기꾼의 마인드로 생각하니 머리가 팽팽 돌아가게 되는거죠..
내가 사기친다 생각하고 뭔가를 준비해서 하면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보다 더 진짜같은 일들을 해내게 됨.
저사람도 평범하게 공부해서 대학가고 회사다니는데 머리를 썼으면 저렇게 치열하게 머리를 사용하게 되지 않았을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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