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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 2013-06-05 23:17:42 54
전설의 탈옥의 神 [새창]
2013/06/05 23:55:17
바꿔 말하면 저렇게 사기꾼의 마인드로 생각하니 머리가 팽팽 돌아가게 되는거죠..
내가 사기친다 생각하고 뭔가를 준비해서 하면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보다 더 진짜같은 일들을 해내게 됨.
저사람도 평범하게 공부해서 대학가고 회사다니는데 머리를 썼으면 저렇게 치열하게 머리를 사용하게 되지 않았을거. ㅋ
2285 2013-06-05 13:27:42 0
[새창]
헐 그른가요. 하긴 그럼 오유 활동내역 확인을 못해보니..
2284 2013-06-05 13:23:53 0
[새창]
친구초대글 쓰기도 귀찮은데 이런데 묻어가도 될까요.. ㅋㅋ
친구 찾으시는분들 "뿔달린멍멍이"로 친추좀 날려주세요 ㅋㅋㅋ
좋아요로 안생겨요 한마디 써서 야생분 아닌거 티좀 내주시고 ㅋㅋ
2283 2013-06-05 11:31:01 0
방금 재밌는 얘기 들었어요. [새창]
2013/06/05 11:18:44
저 상황에서 발견자의 잘못은 엄밀히 말하자면, 딜 넣어서 내보낸게 문제라기보다는 숟탐에 딜넣는 친구를 데리고 있었다는게 더 문제인거.
친구관리 잘 해서 숟탐에 다들 숟갈만 올려준다면 본인 각요에 딜 넣어서 내보내는게 문제될게 전혀 아니니까.
2282 2013-06-05 11:29:29 0
방금 재밌는 얘기 들었어요. [새창]
2013/06/05 11:18:44
둘다 잘못이지만 18만 넣은사람이 잘못이 더 크긴 하죠.
발견자가 막 5천 1만 요렇게 남겨서 내보낸거면 숟갈질에 지장을 주겠지만, 그정도는 아니니까
그냥 발견자의 플레이 스타일이 그런거라고 볼수 있는거고. 원래 달리는분들은 자기 각요에 딜좀 넣어서 내보내는분들도 있으니..
그에비해 18만 넣은 사람은 분명히 숟탐에 숟갈대신 딴걸 올린거니까.
2281 2013-06-05 09:37:40 0
[새창]
전 그래서 답변을 구하는 고민거리에는 댓글을 달지만, 애초에 답을 구하는게 아닌 뻔한 얘기면 그냥 나오죠.
고민게 말고 한탄게 같은거라도 따로 만들어야할듯..
2280 2013-06-04 20:52:05 0
회사 대표님의 한마디가 공포 [새창]
2013/06/04 20:36:01
5년동안 잘 해먹었으면 됐지.. 뭘 더 해먹고 싶어서.;;
2279 2013-06-04 11:27:54 0
[새창]
이직만이 답임.. 월급 밀리기 시작한다는건 재정을 거의 운에 맡긴 상태가 됐다는거고,
그럼 당장 한두달 버텨보더라도 얼마안가 핵심인력들 빠져나가고 거래처들이 등돌리기 시작하면 어차피 나오셔야 하는 상황이 됨.
물론 다시 정상화될 확률도 있긴 하겠지만, 그 확률을 바라고 힘든시기를 버틸만큼 대단한 메리트를 줄 수 있는 직장이 과연 있을까가 궁금.
그런곳이면 애초에 저런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았겠지..
2278 2013-06-03 17:27:06 2
8살 아이를 보복 폭행한 아빠[BGM] [새창]
2013/06/03 17:10:33
정확한 정보가 없는거 같은데요.. 저기서 애 때린 아저씨의 말을 살펴보면
1. 아이가 평소에 괴롭힘을 당했다.
2. 그러므로 상처도 애들끼리 싸우다 실수로 생긴게 아니라 괴롭힘을 목적으로 낸 것이다.
3. 가해 어린이가 싸가지가 없었다 (반성의 기미가 없었다)
이렇게 세가지 주장이 포함되어 있는데..

근데 이것들이 명확하게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일이 커지니까 아저씨가 변명하는건지가 궁금하네요.
2277 2013-06-03 16:56:55 1
[익명]여자 밝힘증 씹새ㅡㅡ(욕주의) [새창]
2013/06/03 16:38:48
근데 어느과가 저렇게 선후배가 가까운거..
우리때는 선배입장에서 아무 후배나 밥좀 사주고 싶어도 전화가 울리질 않던데..
아 우리때가 아니라 나때인건가.. ㅠㅠ
2276 2013-06-03 16:39:04 0
옛날엔 각요가 막 디게 세고 대단해보였는데.. [새창]
2013/06/03 16:20:58
저도 그랬는데 이상한 친구분들이 좀 생기고나니 다시 무서워요.
내 일요렙보다 렙이 높은 각요들이 막 돌아다니고 그래요. ㅠㅠ
2275 2013-05-31 18:32:39 2
[익명]제가 성폭행당한걸 남친한테 말해야할까요.. [새창]
2013/05/31 21:49:20
말 해도 되고 말 안해도 되요.
어차피 그런말 들었다고 갑자기 여자친구가 미워지거나 쉽게보일 남자면 그만 사겨도 되는거고,
아마 남자친구분께 그런말 꺼내면 잘 토닥여주실거. 딱히 해선 안되거나 악영향을 끼칠 그런 말은 아니라고 봄.
그니까 글쓴분 맘이 가는대로 하세요.
2274 2013-05-31 18:32:39 1
[익명]제가 성폭행당한걸 남친한테 말해야할까요.. [새창]
2013/05/31 18:28:41
말 해도 되고 말 안해도 되요.
어차피 그런말 들었다고 갑자기 여자친구가 미워지거나 쉽게보일 남자면 그만 사겨도 되는거고,
아마 남자친구분께 그런말 꺼내면 잘 토닥여주실거. 딱히 해선 안되거나 악영향을 끼칠 그런 말은 아니라고 봄.
그니까 글쓴분 맘이 가는대로 하세요.
2273 2013-05-31 18:26:14 0
[새창]
헤어지고나니 울고불고 폐인처럼 사는거.. 솔직히 정말 안좋게보임.
물론 헤어지고 기분좋을리는 없겠지만, 헤어진 상대방에게 보이려고 일부러 힘들다 티내고 다니고 그러는게 안좋게 보인다는거.
뭐랄까.. 내꺼일때는 별로였던게 내 손을 떠나려고 하니까 갑자기 아까워져서 투정부리는 어린애로 보인달까.
정말로 미안한 감정이 생겼다면 조용히 헤어져서 안보이게 자숙하고 지냈겠죠.. 글쓴분 보라고 힘들다는 티 내고 다니기보다는.
2272 2013-05-31 18:04:55 4
홍콩 스타벅스, 2년간 화장실 물로 끓인 커피 판매 ‘비난 쇄도 [새창]
2013/05/31 16:25:36
?? 저 물이 뭐 특이한 물이예요? 그냥 수돗물일 뿐 아닌가..?
화장실에 있는 수도꼭지는 틀었을때 주방에 있는 수도꼭지랑 다른 물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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