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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2013-08-23 10:4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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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뜬금없지만.. 메타 라는 말을 잔뜩 쓰고있는데..
메타가 정확히 뭘까요? 어디서 유래한 말일까.. 뭔가의 줄임말인가?
대충 보면 의미는 플레이하는 컨셉이나 주안점 같은걸 말하는듯 한데..
2390 2013-08-22 14:40:58 2
[익명]여동생을 너무 증오합니다 (긴글입니다) [새창]
2013/08/22 02:48:02
딱 조언 한마디만 할게요.

지금 동생으로 인해 가족 친지들과의 사이에서 겪고있는 고민들은요,
글쓴분이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고 자기 길을 찾아서 가족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삶을 열심히 살면요
정말 살면서 1g어치도 중요도가 없는 고민이 될겁니다.

반면에 글쓴분이 그런거 고민하느라 공부 망치고 인생 피폐해져서 가족에 의존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요
지금만이 아니라 평생을 그 고민 하면서 사시게 될겁니다.
2389 2013-08-20 10:33:10 0
급해요 급해요 살려주세요 ㅠ 예전핸드폰 기기값이 채무변재로왔어요 [새창]
2013/08/20 10:20:01
"대신 새로 사용할 핸드폰을 약정36개월/24개월 5 만원 이상만 요금을 쓰신다면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 기기값은 나오지 않을것이다."
이건 속으신거구요. 단말기 할부금은 새로 사신 단말기의 할부금인거구요. 한마디로 3년이면 새로 산 핸드폰 값으로 총 86만원 살짝 넘게 내시는거죠..
그리고 당연히 이전 통신사꺼는 약정을 안채웠으니 위약금+단말기할부금 남은거 청구되는거구요.
정상적으로 처리된것들입니다. 통신사에는 따져봐야 소용 없을거예요. 속인건 대리점이지..

대리점에서 공짜라고 하는게 공짜가 아니예요. 저렇게 고지서에 단말기 할부금 조로 다 붙어서 나오는데 공짜라고 말로만 속여서 팔아먹는거죠.
정말 공짜라면 "할부원금"이 얼마냐고 물었을때 0원이라고 대답을 듣고 사야 공짜인겁니다. 글쓴분은 할부원금 86만원에 사신거예요.
2388 2013-08-20 10:10:11 91
전 여친 디스.jpg [새창]
2013/08/20 08:48:02
http://tvpot.daum.net/v/52229561

직접 보시면 노래 부르고 난 후가 더웃김 ㅋㅋ
2387 2013-08-19 10:22:07 0
[익명]자기위로물건은 어디에 숨겨야 할까요 [새창]
2013/08/16 10:49:00
음.. 컴터 안에 빈공간에다 숨겨놓으면 어떨까요.. 컴터같은거 절대로 안뜯어보실텐데 ㅋㅋ
2386 2013-08-14 17:35:35 0
[새창]
남궁민수가 커티스보다 더 비중있는 역으로 보이던데요 제눈에는?
이 둘은 지향점이 다르죠. 커티스는 계급을 뒤엎어서 기존에 윗 계급 사람들이 누리고 살던걸 아래 계급 사람들에게 주는거고.
남궁민수는 계급이고 뭐고 그런걸 떠나서 아예 열차라는 세상 자체를 바꿔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다시말해 커티스가 원하는 변화는 세상이 바뀌는게 아니예요. 세상은 그대로 있고 거기서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만 바꾸고 싶은거죠.
이건 인류의 역사에서 보면 왕조가 바뀌는거랑 비슷해요. 어느정도의 개혁을 수반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주인이 바뀔뿐 세상 모습은 그대로죠.
근데 남궁민수가 원하는건 세상의 모습이 바뀌는거예요. 시민 혁명이나 산업 혁명처럼,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 바꾸는거죠.

결과적으로 보면 영화에서는 남궁민수가 원하는 쪽으로 변화가 이루어지죠. 열차라는 세상을 벗어나서 새로운 세상으로 나왔으니까.
영화의 시작이 커티스 위주로 이루어져서 그렇지, 남궁민수가 등장한 이후로는 주인공은 남궁민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정도로
끝날때까지 계속 남궁민수에 기대서 스토리가 흘러갔죠. 저는 그래서 남궁민수가 커티스보다 더 비중있는 역이었다고 봐요.
2385 2013-08-13 13:49:48 0
[새창]
11 취향 존중인건 맞는데, 그게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는 좀 다른문제죠..
누가 명품 사서 쓰는게 죄라고 했나요? 다만 남들이 보기에 첫인상이 안좋게 보일수도 있다는거지.. 안좋게 봐야만 한다는게 아니구요.
당연히 지인들이 그거에 대해서 안좋게 보면 해명도 하고 하면 되는거지만,
아무튼 안좋게 보는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 말 자체는 맞는거지요.

또 남들이 뭐라던 알바 아닌거야 남들 눈 신경 안쓰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고..
글쓴분은 애초에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이런 글을 고민게에 쓰신걸테구요.
2384 2013-08-13 13:43:48 0
[bgm] 오늘의 유머 닉네임이 가입번호가 된다면... 4화 [새창]
2013/08/13 11:42:32
가입번호 1번은 언제쯤 등장할까요? ㅋㅋㅋ
2383 2013-08-13 13:34:39 0
[새창]
ㅋㅋㅋ
2382 2013-08-13 13:29:54 4
[2CH]사람을 자살시키기만 하면되는 간단한 일입니다.<BGM> [새창]
2013/08/13 12:25:39
우왕..
2381 2013-08-13 13:04:22 0
[새창]
뭐 일단 따로 버는게 없는데 명품 많이 들고있으면 부잣집 딸인가부다 하겠죠.
근데 부잣집 딸이라는 인상이 나쁜건 아니잖아요? 근데 문제는 몸에 명품은 두르고 있으면서 어디가서 자기 돈은 안쓰려고 그러면 좀 그렇게 보이겠죠.
겉보기에 맞는 수준의 씀씀이를 갖출 수 있을때 명품도 써야 하는거 같음..

남자들도 비슷하죠. 오랜만에 만난놈들중에 외제차 끌고 나타나서 자기 지갑 안열려고 하면 좀 그렇죠.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어서 체면을 차려야 할때가 되서 비싼차도 좀 끌고 하면서 그 수준에 맞는 씀씀이도 가진다면 상관이 없는데, 그정도 수준이 안되면서 차만 억지로 비싼거 사고나서 어디가서 돈은 안쓰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뒷담화 듣게 되는거..
2380 2013-08-13 11:30:32 0
[18] 억울한 (답답한) 만화 [새창]
2013/08/12 18:52:03
호구라고 보는건 진짜.. 너무한거 ㅋㅋㅋ
후배가 정말 뇌가 청순한게 아닌이상 전혀 호감이 없는 남자를 자취방으로 불러서 술까지 같이 마신다는게 말이 됨?
그러다 무슨일 생기면 어쩌려고.. 당연히 무슨일 생길 가능성도 있다는걸 어느정도는 염두에 둬야만 저렇게 초대할수 있는거지.
2379 2013-08-12 10:06:49 14
[새창]
컴플레인 들어오니까 저렇게 말도안되는 높임법 쓰는거라면..
그럼 나는 앞으로 저런 이상한 높임법 쓰는 가게들마다 컴플레인 넣고 다녀야겠다.
이상한 높임법 안쓴다고 컴플레인 넣는다는 머리 빈 몇몇 빼고 나머지 사람들이 이렇게 이상한 높임법에다 컴플레인 넣어주면
그러면 그 매장들도 더이상 직원들에게 바보같은짓 강요 안하겠지..

농담처럼 말하긴 했지만 사실 국어 왜곡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봄..
2378 2013-08-09 18:17:53 27
교양쌓으러 도서관오는 이 아줌마야! 그 후 [새창]
2013/08/09 11:14:58
111 그게 지금 대충 느낌이.. 작성자분 직장이 사기업이 아니라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인거로 보이는데..
이러면 아무래도 저런사람들에게 저자세로 나갈수밖에 없죠.. 화나게 만들어서 국민신문고 같은데다가 막 찌르기 시작하면
일일히 대응하기 진짜 난감해지니까.. 그런 민원들 하나하나 다 어떤식으로든 처리를 해서 처리 결과가 나와야만 하도록 절차가 되어있거든요.
그니까 저자세로 나가는건 어쩔수 없는거.. 이게 저분 일하는곳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에서 일하는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힘든점이죠.
전에 어디 교도관 얘기도 본거 같은데.. 제소자들이 일부러 교도관들 엿먹이려고 말도 안되는 수많은 분량의 정보공개를 요청한다고.
전혀 쓰잘데기 없는거지만 절차상 그 요구를 다 들어줘야 해서 하루종일 복사기만 돌리고 있다고..
이런 민원 처리 절차들 다 언젠가는 손을 봐야하는 것들이겠죠.
2377 2013-08-08 17:28:49 39
로이킴이 영혼까지 탈탈 털려야되는 이유 [새창]
2013/08/05 14:46:32
^ㅈ^ // 뭔소리예요. 대체 로이킴이 사과를 언제 했다는건지.. 사과를 한적이 없는데 사과해도 용서를 안해준다는 말이 왜 나오시나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716143559
분명히 로이킴과 소속사측은 표절 의혹을 전면 부인했어요.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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