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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1 2013-09-13 09:40:19 0
[익명]진짜 양심적으로 삽시다. [새창]
2013/09/12 19:20:00
저럴때 블박 안보여주고 소송까지 간다음에 블박영상을 법정에서 내밀었어야 하는건데..
2450 2013-09-13 02:56:31 1
교황 "신앙이 없는 무신론자들은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 [새창]
2013/09/12 19:23:29
그리고 예수랑 교황이랑 말이 다른데 교황의 신앙심이 어찌되냐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성경 구절을 계속 갖다붙이셨는데,
성경이라는거 자체가 소설책이라는걸 알잖습니까. 예수의 말을 무슨 녹음기로 녹음해서 적어놓은거도 아니고,
그냥 이사람 저사람 살을 붙여서 만들어진건데요.

결론은 기독교 역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라는겁니다. 예수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게 아니라,
성경과 그에 따르는 현대의 기독교까지의 과정 자체가 인간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거라는 거죠.
성경을 쓴거도 인간이고 그걸 해석해서 기독교의 교리를 만들어온거도 인간입니다. 그리고 교황도 인간이죠.
교황뿐 아니라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누구라도 자신의 나름대로 성경을 해석할수 있는거지요.
물론 맘대로 해석하면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어쨌든 기독교에서 취해온 성경에 대한 해석은 시대가 바뀜에 따라서 변화해왔고,
또한 현재도 해석을 가지고 여러 집단으로 나뉘어져 있지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성경에 있는 각 내용이 의미하는 행간의 깊은 뜻은 교황 역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할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경에 나온 표면적인 말들중 몇몇 구절들이 교황의 말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교황은 자기 나름대로 그렇게 해석했다고 할수 있는거죠.
그걸 다른사람들이 성경과 다르니 틀렸다, 교황의 신앙심이 의심스럽다 라고 주장할수는 없는겁니다.
그냥 성경에 나온 표면적인 말 그대로만 해석해야 한다면 신학은 왜 하고 한번 본 성경책은 누가 왜 다시 볼까요.
2449 2013-09-13 02:41:23 0
교황 "신앙이 없는 무신론자들은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 [새창]
2013/09/12 19:23:29
킹스마일 //
...관심병이 아니라 진짜로 몰라서 그러시는거예요?
일단 교황은 자신의 믿음이 확고한 사람이죠.. 당연히 신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만이 유일신이라고 믿어야죠.
근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신을 믿는 사람들을 비난할 이유는 없죠. 다른사람들은 다른사람들 나름대로의 믿음이 있다는걸 존중한다면.

물론 교황에게 그 사람들이 믿는 다른 신들이 정말 있냐고 물으면 없다고 하겠죠. 그게 교황의 믿음이니까.
근데 교황에게 그 사람들이 믿는 신들이 실제로는 없으니까 그 사람들의 믿음이 잘못된거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라고 하겠죠.

이걸 이해 못하시는거 같으니 예를 들자면.. 내 눈에는 내 여자친구가 이 세상 누구보다도 예쁩니다.
이건 내 믿음이예요. 다른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내 여자친구 말고 다른 여자가 더 예쁘지 않냐고 하면 난 아니라고 하겠죠.
근데 다른 사람들이 자기눈에는 다른여자가 더 예쁘다고 하면 그사람보고 니가 틀렸다고 하나요?
나는 내 스스로의 믿음을 지키는겁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다른사람의 믿음을 존중하는거구요.
이 두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질수 없는 배타적인거라고 인식한다면 일부 개독들처럼 타 종교를 모두 악마로 칭하게 되는거고,
이 두가지를 배타적으로 보지 않는다면 교황의 입장처럼 종교들이 공존할수 있게 되는거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여자친구가 내 눈에는 제일 예쁜게 확실한데 다른사람 눈에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고 인정할수 있으신가요?
2448 2013-09-12 11:35:05 60
벤틀리 반파사건 [새창]
2013/09/12 00:12:24
아 근데 이런거 보면 궁금한게..
만약에 저런 상황에서 그 자식이 완전 내놓은 자식이고, 그래서 그 부모가 니가 저지른일 니가 알아서 책임져라 하는 입장이라면,
그래서 자식 깜방 보내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그러면..
그럼 피해자 입장에서 그 부모에게 금전적으로 책임을 물을수 있나요?

만약에 부모에게 책임을 물을수 있다면.. 솔직히 자식을 안낳는게 맘편하겠다는.
2447 2013-09-12 11:13:32 0
우문 쩌는 현답.bgm [새창]
2013/09/12 01:47:04
원래 잘 아는 사람일수록 듣는사람의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줄수 있어요.
저 상황에서도, 정말로 저걸 제대로 아는분이 답변을 썼다면
초등학생 상대로 많은 지식을 전달할수는 없겠지만 대충 큰 느낌정도는 알수 있도록,
그래서 선생님에게 가서 알아온 사실을 설명할수 있도록 답변을 써줬을거예요.

학부생들 시험 채점할떄도 마찬가지죠.. 공부를 제대로 한 학생은 답이 장황하지 않고 명쾌함.
공부를 대충하거나 열심히 외우기만 한 학생이 답안지를 혼자 다 갖다 쓰다가 시간 모자라다고 징징거리지.
물론 그마저도 안한 학생은 함께 메달 순위를 다툰 은메달, 동메달과 함께 당구치러 감.

아무튼 하고싶은말은..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런 답을 현답이라고 할수는 없는것.
2446 2013-09-12 09:50:38 61
송중기ㅜㅜㅜㅜ 근황 [새창]
2013/09/11 21:49:31
ㅋㅋ 일단 저 말을 트위터에 쓴 사람도 친구에게 들었다는데..
다들 알잖아요. 자기가 본거도 아니고 딴사람에게 들었다는 얘기가 사실을 기반으로 할 가능성이 몇%나 되며,
또 그게 사실을 기반으로 한다고 해도 적당히 과장되거나 앞뒤얘기가 빠지거나 상상이 추가된것이 대부분이라는걸.
그니까 저런건 그냥 가십거리로 웃고 넘기면 되는거예요. 저걸가지고 심각하게 송중기가 인성이 어쩌고 하면 진짜 진지병이 도진거..
2445 2013-09-10 15:38:11 0
[익명]남자친구의 어이없는 거짓말 [새창]
2013/09/10 15:12:54
...스스로도 어느 시점부터 후회하는 마음이 들고 계시니 여기다가 글 쓰고 계신거겠죠?
뭐 이성문제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든간에, 내 행복을 위해서는 좀 이기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이사람을 계속 만나서 행복하겠다 싶으면 이런저런 문제를 차치하고서라도 계속 만나는거고,
행복해지지 않겠다 싶으면 과감하게 끝내고 어서 날 행복하게 해줄 다른 사람(또는 무언가)를 찾아야겠죠.
2444 2013-09-10 15:28:16 0
기계식 키보드 목록 뽑아왔는데 봐주세요~ [새창]
2013/09/10 14:09:53
아 그리고 사용 환경도 중요합니다. 혼자사는집, 가족들과 함께사는 집, 사무실 등등..
키보드 쓸때 힘주면서 급하게 치는 사람들에게 직접 쳐보게 하지 않고 그냥 사다줬다가는.. 민폐된다고 구석에 처박혀서 먼지만 쌓일수 있어요.
2443 2013-09-10 15:22:23 0
기계식 키보드 목록 뽑아왔는데 봐주세요~ [새창]
2013/09/10 14:09:53
첫번째 사진의 제닉스 키보드.. 여자친구에게 선물해줬던건데, 나름 괜찮습니다.
저도 마제 텐키리스 오래 쓴 사람이긴 한데.. 꼭 이름있는걸 사야만 제값 한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뭐 선물이면 비싼거도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적당히 생각하시는 가격대에 맞춰서 선물하셔도 되지 싶은데.
2442 2013-09-09 15:28:51 0
물티슈 커버를 붙였다. [새창]
2013/09/09 09:36:56
11 근데 V=IR인데 R은 똑같으니 (똑같은 사람이 감전되는거니까), 결국 V랑 I가 비례하는거 아닐까요?
2441 2013-09-09 15:27:49 0
물티슈 커버를 붙였다. [새창]
2013/09/09 09:36:56
저도 어렸을때.. 유치원 다니던 시절에 콘센트에 젓가락 꽂았던적 있어요. 물론 안죽고 살았으니까 이 댓글을 달고 있겠죠..
사실 저 어렸을때만 해도 220v가 아니라 110v였고, 요새 애들은 똑같은짓 하면 더 위험하긴 하겠죠.
2440 2013-09-09 12:14:42 0
일반섭에 만들껄.... [새창]
2013/09/07 14:03:22
얼라시면 듀로탄으로 서버이전 하시면 됨.
일반섭은 아니지만 전쟁섭이라는 사실을 잊으실수 있으실거임. 호드가 워낙 없어서..
2439 2013-09-08 23:53:48 0
[새창]
그게 모텔들은 보통 불 켜고 끄는거도 리모콘으로 하는곳 많잖아요?
리모콘은 좀 그런게 있더라구요.. 전파가 옆방꺼랑 혼선되거나 해서 난데없이 옆집사람이 리모콘 누르면 내집 티비가 켜진다거나..
글쓴분이 겪으신거도 비슷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어요. 옆방 리모콘 전파가 잠깐 넘어와서 불이 켜진 경우..
2438 2013-09-08 01:34:59 1
[익명]고소하려는 분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추정(?)되는데 고소해야 할까요 [새창]
2013/09/07 16:44:10
기초생활수급자가 정부에서 받는돈으로 고등학생 자식 키우면서 스마트폰 쓰고 사냥개 두마리 데리고 산책하고 치킨 시켜먹을수 있다면..
뭐 ㅅㅂ 우리나라가 북유럽 복지 부러울게 없겠네.. 야 우리나라 진짜 살기좋은 나라다 우와.
말같은 핑계를 대야지.. 씨알도 안멕힐 소리를.

위에 어느분은.. 가능하다고 쓰셨는데,
아니 상식적으로 개들 밥먹일 돈이 있으면 자기 자식에게 문제집 하나라도 더 사주는게 정상 아닐까요.
필요한 학원 한두군데 보내주고 싶어도 왠만해선 참아야 할텐데.. 정작 엄한데 돈쓰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요.
2437 2013-09-05 18:06:06 0
[익명]남친이 좀 변했어요.... [새창]
2013/09/05 17:45:15
"제가 요즘 모텔은 싫다구 안갔거든요 남친도 잘받아줬구" -> 글쓴분이 남친보고 모텔가기 싫다고 하신거죠?
"한달이지나도록 가자는 말도 꺼내지않구 좀 변한거같아요" -> 글쓴분이 가기 싫다고 했으니까 가자는 말을 못꺼내는거죠..

아니 대체 왜그러세요ㅠㅠ 여자친구가 모텔가기 싫어하는거 같으면 담부터는 가자고 하기가 힘들어지는거지..
너무 속으로 생각만 많이 하지 마시고, 고민이 있든 불안하든 그런거 다 남자친구 앞에 붙잡아놓고 대화를 하세요.
"내가 전에 모텔 가는거 싫다고 한건 이런이런 이유였고 지금은 괜찮다. 괜히 그때 말한거 때문에 얘기 못꺼내고 그러지 마라."
이렇게 딱부러지게 말을 해주지 않는다면 남자친구분은 앞으로도 한동안 모텔가자는말 꺼내기가 조심스럽겠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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