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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6 2013-09-23 16:00:49 1
[새창]
제가보기엔 떨어져살아서 오히려 더 그러신거같은데..
한집에서 같이 살았으면 정상적인 남매지간이 될것을, 떨어져지내니까 한 가족으로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지..

아무튼 한말씀 드리자면, 살다보면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남동생도 그 많은 인연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남동생이 많이 떠오르시지만, 또다른 인연을 만나고나면 또 남동생 얼굴 보기도 귀찮아질수 있어요.
남동생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들을 해보시길.
그러고나서도 계속 남동생만 눈에 보인다면 그땐 진지하게 고민해보셔도 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성급한 고민인듯 싶어요.
2465 2013-09-23 15:37:21 0
맥북에 윈도우를 깔아 쓰는 것은 진짜 낭비인가? [새창]
2013/09/23 15:24:38
리퍼 받는게 빠른가요?
저희 형이 맥북프로 쓸때.. 벌써 한 5년이상 지난 일이긴 한데 그시절에는 리퍼 보내니까 교환한게 오는데까지 뭐 몇달씩 걸려서 아예 못쓰고 살았거든요.
뭐 형이 성격이 까다로워서 자꾸 리퍼를 보낸 탓이기도 하지만..
그런걸 보다보니, 정작 제가 쓸 업무용 노트북 살때는 맥북이 정말 맘에 드는데도 못사겠더라구요.
업무용으로 쓰다말고 몇달 기다릴수는 없는거니까.. 요새는 좀 다른가요?
2464 2013-09-23 15:29:54 0
다나와. 에 대한 의구심?? 신뢰도? [새창]
2013/09/23 14:14:47
전 오히려 조립대행으로 사는게 안심되던데.
조립하고 윈도우 설치까지 하는거로 주문하면 애초에 잘 돌아가게는 해놓고 보내는거니까..
물론 돌아가기만 하고 상태는 안좋을수도 있는거겠지만, 부품별로 샀다가 불량품 받아서 교품받느라 한세월 보내본적이 많아서,
최소한 돌아가게 만들어서 오는게 낫달까요..
2463 2013-09-23 15:19:21 6
[새창]
원래 개발할때는 당연히 개발 과정에서 계속 써먹고 나중에 디버깅이나 추가개발할때 계속 써먹을 로그 기능을 "당연히" 넣음. 기본중에 기본임..
만들려는게 크고 복잡할수록 처음부터 로그를 얼마나 신경써서 넣었느냐가 전체 제품의 퀄리티와 개발 기간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런점에서 보면 저런걸 만들어 넣었다고 해서 욕할수는 없음.
다만 저런 기능이 있으면 실사용시 개인정보가 저장되는거니 제품 약관같은걸 통해서 저런 기능이 있다는걸 사용자에게서 동의를 받아야 했지 싶음.
또한 설정에서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 끌수 있게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히든메뉴로 숨겨놨으니..
2462 2013-09-23 15:01:38 1
c++ 랜덤함수 질문좀요 [새창]
2013/09/23 13:48:12
그냥 되는구나 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srand를 왜 쓰는지를 알고 넘어가세요.
srand(time(NULL)) 하면 랜덤 시드를 현재의 시각값으로 셋팅하는거예요.
근데 프로세서가 for문을 재빨리 돌면서 너무 짧은 시간 안에 srand와 rand를 반복하다보니, 시드값(time(NULL))으로 같은값이 계속 들어가는거죠.
같은 시드값을 주고 랜덤을 뽑는걸 반복하니 계속 같은값이 나온거..
애초에 시드값은 한번만 셋팅해주면 됩니다.
2461 2013-09-23 10:16:16 0
듀로호드에는 오유분안계신가요?ㅜㅜ [새창]
2013/09/17 15:28:00
듀로 호드는 블쟈가 버렸음..
저도 듀로 호드에 오래 있었는데, 얼라들 듀로로 대동단결하게 무료이전 풀어주고..
그따구로 할거면 그냥 일반섭으로 변경해버리지 왜그런건지.
아즈 얼라처럼 저절로 그렇게 된거면야 그런가부다 하겠지만,
듀로 호드는 블쟈가 고의로 그렇게 만든거니까.. 듀로 호드 하던 입장에서는 진짜 괜히 날벼락맞은거.
블쟈 내에서 저런거 문책해야 함.. 덕분에 듀로 호드 열심히 하던사람들 대부분 접었으니.

아무튼 계속 하실거면 다른데로 서버이전 하세요. 돈 몇만원 들더라도 서버이전 안하면 아예 영원의섬을 갈수가 없으니까. 필드레이드보스도 포기해야 하고..
2460 2013-09-22 10:20:58 5
못한다고 공대에서 쫒겨났습니다... 와우저분들은 꼭읽어주셨으면 [새창]
2013/09/20 03:34:08
그래도 맘에 안들면 그렇게 미리 짤라주는게 좋은거예요.
짜르진 않고 그냥 데려가면서 지들끼리 뒤에서 키득거리고 템 분배할떄 요상한 룰로 교묘하게 불이익주고 지랄하는 공장과 지인들 만나면
아 맘에 안들면 그냥 애초에 안데려가는 공장이 양심적인거구나 하실거.
제가 어제 지인 몰아주려고 별짓 다하는 이상한 여왕벌 공장 만나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2459 2013-09-16 12:58:18 10
<m>흔한 공개고백 싸이코<피주의> [새창]
2013/09/16 11:07:20
저거도 중2병이죠 뭐..
정말로 '니가 싫어하는거면 고칠게'를 보여주고 싶었던거라면 당장 가서 문신 지우고 오겠다고 하고 내일모레 만나서 꼭 보여주겠다고 하면 되는걸..
저런식으로 하면 멋있어보일줄 알았나부죠. 다른 사람의 눈에는 오히려 피하고싶은 미친놈으로 보일 뿐인데..
2458 2013-09-14 13:37:22 0
[새창]
http://tvpot.daum.net/v/v6d21U6GWwcF1YYeiiW0WCG
2457 2013-09-14 13:30:19 0
오늘의 음악 ' 럼블피쉬 - 한사람을 위한 마음 ' [새창]
2013/09/14 12:08:12
아 나는 이게 이승환 노래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이오공감이 뭔가해서 찾아봤더니,
92년도에 이승환씨가 이오공감이라는 프로젝트그룹으로 활동했었군요..
이오공감인 이유는 멤버가 이승환, 오태호씨라서 성을 딴건가..
2456 2013-09-14 13:15:53 31
(브금) 성지가 된 짜장면집.jpg [새창]
2013/09/14 01:00:07
ㅇㅇ 저정도면 사실 여자분쪽을 의심해봐야 하는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일단 깨우긴 하더라도 이게 뭐냐고 윽박지르면서 시작하지 싸대기를 때리면서 시작하진 않거든요.
손이 올라갔다는건 이미 그분 맘속에서는 남편이 바람피웠을 확률을 100%로 보고 시작했다는건데,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렇게 극단적으로 판단해버리는 이유는 단순히 머리가 나빠서라기 보다는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거거든요.
쉽게 말하자면 딱 저걸 본 순간 뭔가 쫄렸다는거죠. 쫄렸다는 표현이 적합한듯..

그런 심리 상태가 된 이유야 위에 어느분이 말한거처럼 여자분이 바람피우고 있어서일수도 있지만,
그 외에도 요새 드라마를 너무 많이봐서 머릿속이 온통 바람피우는 스토리로만 가득차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요새 남편의 언행을 보면서 뭔가 의심의 마음이 싹트고 있었을수도 있고,
최근에 친한 친구가 찾아와서 남편이 바람폈다면서 울고 갔을수도 있고, 뭐 또다른 이유일수도 있고..
아무튼 어떤 이유로든간에 최근들어 머릿속에 바람피우는 것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어차 있었을 거예요.
그 상태에서 남편 바람을 의심할 뭔가를 찾자 사고가 급격하게 그쪽으로 흐른거고..

남편분은 이걸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기기보다는 아내분이 요새 그렇게 된 이유를 알아봐서
오해가 있으면 풀고 드라마를 너무 많이봤으면 좀 줄이라고 하고..ㅋㅋ
아무튼 아내분의 머릿속에서 바람피우는 것에대한 생각을 좀 없애야 할거같애요.
안그러면 언젠가는 결국 진짜로 의부증 생길 확률이 높을거같다는..
(지금 저거도 사실 의부증 걸린 사람에게서 볼수있는 행동이었죠. 아무거나 다 갖다가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의심하는게 의부증이니..)
2455 2013-09-13 16:49:39 0
[새창]
저런사람은 군대 체질인데.. 말뚝 박았어야지..
아니다.. 저런사람이 행보관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해 ㅠㅠ
2454 2013-09-13 14:00:57 1
교황 "신앙이 없는 무신론자들은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 [새창]
2013/09/12 19:23:29
Adun //
"중요한건 교황의 말이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예수의 말을 따르는 교황의 말이 예수의 말과 다르지 않냐 입니다;;"

교황의 말이 예수의 말과 다르다면 그건 문제겠죠.
근데 교황이 한 저 말이 예수의 말과 다르다는건 뭘 가지고 증명하죠?

성경이 곧 예수의 말인가요? 아닌데요. 성경은 예수가 쓴게 아니라 다른 '인간들'의 손에 의해 씌여진건데요.
과연 성경을 쓴 그 '인간'들이 신과 같이 완벽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그거야말로 우상숭배라 할수 있겠죠.
또 후대에 그 성경을 해석해온 '인간'들 역시 예수의 생각을 100%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랬다면 지금처럼 기독교가 여러 갈래로 나눠지지도 않았겠죠.

인정해야 하는겁니다. 성경 자체가 예수의 말이 아니라, 예수와 관련이 있던 사람들과 후대의 학자들에 의해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거고,
따라서 그걸 해석하는 우리들 역시 거기에 써있는걸 100% 문자 그대로 예수의 말이라고 믿기보다는,
그 안에 녹아있는 예수의 생각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야 하죠. 그게 신학이고, 성경 공부입니다.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할게 아니면 신학이 학문일 이유가 없어요;;;

교황도 그런점에서 성경에 대한 나름의 해석을 했을 뿐입니다. 종교계 최고 권위자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성경의 해석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있는게 당연한거지, 옛날 사람들의 생각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따라서 말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교황이라는 자리에 앉아있을만한 자격이 없는거죠.

혹시라도 이해가 안되실까봐 다른 방식으로 설명 드리자면.. 우리 단군 신화에 보면 곰이랑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주고 어쩌고 해서 곰이 웅녀가 되고 단군이 태어나고.. 이런거 있죠? 이걸 우리가 어떤식으로 배웠죠? 실제로 곰이 사람이 됐다는게 아니라 북방에서 내려온 부족이 곰을 숭배하던 부족과 만나서 통합되는걸 의미한다고 배웠잖아요. 이렇게 가르친다고 해서 이게 단군신화가 거짓말이라고 가르치는게 되는건 아니죠? 그저 행간의 의미를 해석한 결과를 가르치는거잖아요.

교황이 한 말도 이런식인겁니다.. 성경과 다른 말을 한다고 해서 그게 성경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성경 행간의 의미를 교황 나름대로 해석한 결과를 말했을 뿐인거죠.
2453 2013-09-13 13:31:34 0
[익명]남자친구잇는거알면서 고백하는남자심리 [새창]
2013/09/13 12:40:22
쓰레기 중에 상쓰레기죠. 못먹는감 찔러나 보자는 심보 아닙니까.
정말 사랑하는거라면 상대방이 행복하게 살게 내비둬야지 분란을 일으키려고 들지 않겠죠.
사랑이 아니라 욕심일 뿐인거죠. 욕심을 주체하지 못해서 저렇게 고백이랍시고 입밖으로 내뱉고는,
자신은 정말로 사랑했고 받아들여지진 못했지만 후회는 없다고 그러면서 중2병 걸려있겠죠.
그건 그냥 욕심일 뿐인데 스스로의 감정을 착각하고 있는거예요.
2452 2013-09-13 11:51:26 2
세상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들 [새창]
2013/09/13 00:16:17
저정도는 진짜 환경의 문제겠죠..
자기손으로 일어나서 돈벌어오고 음식 사다가 먹기조차 힘들만한데도 살이 유지된다는건,
누군가 그렇게 먹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말밖에 안되니까..
물론 굶을수는 없으니까 먹을걸 갖다주긴 해야겠지만, 적당히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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