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4-13
방문횟수 : 315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96 2014-07-24 15:33:59 115
[BGM] 치매 할머니의 지울 수 없는 기억 [새창]
2014/07/24 15:08:48
왜 처벌을 못내린다는거지?
겨울에 할머니를 집에서 내쫒은거는 살인미수건에 들어가는거 아닌가.
그럼 피해 당사자가 뭐라고 하든간에 검찰에서 기소해버릴수 있을텐데.

게다가 보험금을 타먹은건 반환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보험사기로 또 기소당해야 할 건인데.
할머니가 뭐라고 주장하든간에 일단 수사는 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

누군가는 책임지고 감방 가야하는 일을 그냥 할머니가 불쌍한 감정적인 일이다 하고 끝내버리는건
보험사 역시 돈만 돌려받으면 됐지 귀찮은일은 싫다는 이유로 고발 안한거겠지.
병원도 남의 일이라고 그냥 관심 없는거일테구.
3095 2014-07-24 15:20:52 4
[새창]
아 진짜 짜증난다..
차라리 속일거면 진위여부따위 관심없이 믿어주는 일부 국민들만 속일수있는 수준 말고
전세계가 다 속아넘어갈수밖에 없을만한 퀄리티로 좀 해주지.
쪽팔리지나 않게..
3094 2014-07-24 11:44:37 0
사람을 바꾸는 말 한마디.jpg [새창]
2014/07/23 22:47:46
2인분 한다고는 했으나
그게 2인분의 트롤이 아니라고는 안했다!
3093 2014-07-23 11:57:09 1
[새창]
개오지랖.
친구가 아니라 형제정도라면 또 몰라도..
3092 2014-07-23 11:56:05 0
[새창]
본인 맘인거지, 남에게 물어보실 문제는 아닌듯.
사람마다 저런게 전혀 신경 안쓰이는 사람도 있을거고,
반대로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미치겠는 사람도 있을텐데.
3091 2014-07-22 12:16:11 0
[새창]
플레이하신 영상을 실제로 보기전에는
글쓴분께서 실제로 몸을 심하게 사렸는지 아닌지 그런걸 판단하긴 힘들거 같고,

뭐 정확한 상황은 모르니 그냥 일반론적인 얘기만 하자면,
서폿이 몸을 사리면 원딜이 그만큼 더 힘들어지는건 맞죠.
이길수 있는 딜교에서 손해를 보거나 하는게 몇번 누적되면 라인전에서 지고들어갈수 있으니..
또 이건 누군가는 죽겠다 싶은 촉이 올때 적절히 죽어주는것도 능력이긴 하죠.

게임 끝날때마다 같이한 원딜에게 한번씩 물어보시는게.
내 플레이가 적절했는지, 아니면 너무 몸을 사리거나 반대로 너무 들이댔는지.
3090 2014-07-22 01:47:30 11
[YTN 속보] 유병언 추정 변사체 발견, DNA 일치 [새창]
2014/07/22 00:24:08
저도 뉴스에서 봤는데,
일단 "DNA 일치" 라는 말은 일부러 자극적으로 쓴 말인게 확실해보입니다.
왜냐하면 뉴스에서도 제목은 저렇게 말해놓고, 정작 자세하게 설명해줄때는 분명히 "일부 일치" 라고 말을 바꿨거든요.

보나마나 DNA가 일치한다는건 "유병언씨의 형과 맞춰본 결과 혈연관계 임이 확인되었다" 라는 말을 더 자극적으로 쓴거일테고,
그니까 실제로는 유병언씨 본인의 DNA가 맞는지에 대해서는 "일부 일치" 한다는 말이 정확한거겠죠.
3089 2014-07-21 10:02:11 33
중국에서 주민들에게 붙잡힌 개도둑 [새창]
2014/07/21 02:40:38
본문 보면서 저렇게 좀 맞고 벌서고 끝난게 저 도둑들에겐 훨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중국은 일단 끌려가면 뭐 심심하면 사형 때리니까..
3088 2014-07-21 09:59:35 0
이빨 병원 얘기 자꾸 나와서 말해드림 [새창]
2014/07/20 20:56:30
명예회손건 -> 명예훼손건
모든 커뮤니티 측에서 연락이왓고 -> 모든 커뮤니티 측에(또는 측으로) 연락이 왔고
꾀나 -> 꽤나
3086 2014-07-17 13:47:38 0
[새창]
아 이해하면 진짜 무서울거같은데.. 근데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사진이 보이질 않아서..
3085 2014-07-14 14:13:26 0
이번 에피소드는 제작진이 좀 실수한게 있는듯.. [새창]
2014/07/14 03:14:07
헐 ㅋㅋ 반대는 왜..
아니 저도 제 추리가 틀렸던거 잘 알아요 ㅋㅋ
저도 방송 다 보고 쓴건데 ㅋㅋㅋ

이 글의 요지는 이번의 에피소드는 그전의 에피소드들이랑은 다르게
제작진이 준비한 스토리가 살짝 부실했던거 같다는 얘기죠 ㅋ

방송 보면서 느낀점 쓴거 뿐인데.. 내가 뭔가 오해받게 썼나;;
3084 2014-07-11 14:34:41 0
[익명]의사랑 일게 알바생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새창]
2014/07/11 14:16:15
근데 정말 능력있는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애인이 돈 몇백정도 더벌든 덜벌든 그게 그렇게 크게 차이가 느껴질까요?
오히려 그런 사람에게는 여자친구가 아예 갑부집 딸이거나 하지 않은 이상에야 금전적인 능력은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일거같은데..
3083 2014-07-11 14:32:49 1
[익명]갑자기 단답하는 여자 [새창]
2014/07/11 14:30:56
롤하는중
3082 2014-07-11 03:23:46 0
[새창]
그건 솔직히 그 새로 들어온 알바가 님의 남친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41 242 243 244 2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