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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6 2014-09-03 12:37:04 10
용도별 중저가 노트북 추천(가성비 위주. ∴ 삼별헬쥐 제외) [새창]
2014/09/03 00:41:30
혹시라도 이 글만 보고 노트북 고르는 분이 생길까봐서 노파심에 한마디..
노트북을 사시는 목적에 따라, 가성비보다 더 중요하게 보셔야 할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가방에 매일 넣고 수업들으러 가야 하는 학생이다 그러면,
저것들보다 가성비는 낮더라도 무게가 가벼운지를 더 중요하게 봐야만 하구요 (추천 아니고 필수).

또 나는 업무용으로 들고다니면서 프리젠테이션같은거 하는데 쓰고 그럴거다 하면, 외부 비디오 출력 단자가 어떤건지도 확인해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RGB/HDMI 단자 없으면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업무의 종류에 따라서 그에 맞는 성능인지를 봐야하는건 당연지사고..

어떤 경우엔 노트북을 그냥 방에 놔두고 데스크탑 대신 쓰겠다는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좀 덩치크고 무겁더라도 성능좋고 환기 잘되게 생긴 놈을 고르는게 좋겠죠.

이런식으로 용도에 따라서 적절한 기준을 놓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노트북은 데스크탑이랑은 다르게 가성비가 대부분의 경우에 통용되는 선택기준이 될수 없다는거를 꼭 명심.
3125 2014-09-01 15:11:26 0
흔한 실버의 밴 [새창]
2014/09/01 15:04:20
밴할때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서 위에서부터 찍은건가?
3124 2014-09-01 13:53:08 0
[익명]인간이 되기 위해 수술하러 간다던...기억하시나요? [새창]
2014/09/01 00:34:51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너무 급하게 빼지 마세요. 천천히 운동해가며 빼야 피부도 안처지니까.
3123 2014-08-28 19:12:44 0
(군인 )윗사람에게 식사하러 가도 되겠습니까?는 틀린말인가요? [새창]
2014/08/28 18:57:51
?? 식사하러 가도 되겠습니까가 어떤점에서 이상한거지..?

윗분께서 아시는거같은데, 그냥 틀리다 라고만 쓰지 마시고 이유좀 알려주세욤. 도저히 모르겠어서..
3122 2014-08-28 12:25:24 1
정형돈 리즈시절 [새창]
2014/08/28 11:56:29
양반다리로 앉은 상태에서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여서
팔꿈치를 땅에(정확히는 땅에 꽂혀있는 타이어에) 기댄 자세죠.
3121 2014-08-28 12:00:34 8
방금올라온 건대 통xxx 돈까스집 사장 변명글.txt [새창]
2014/08/28 02:20:40
정리:

1. 내 돈까스는 맛있다. 직접 와서 먹어본 손님들은 다 맛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인터넷에 맛없다고 쓴놈들은 다 악플러들 ㄲㅈ

2. 나한테 욕처먹은 블로그 주인장에겐 오해였고 미안하다. 근데 내 입장에서는 오해할만 했거든?
그니까 사과 하고 내려달랄때 내려줬으면 이렇게 이슈되서 내 매출 떨어질일 없었잖아 ㅅㅂ

3. 아무튼 죄송하다. 앞으로 내 돈까스 맛없다고 올리는 블로그들이 많이 보이겠지만
그건 내가 더이상 돈주고 바이럴마케팅 하지 않을거라서 그런걸거다.
그니까 당신들도 블로그에다 내 돈까스 욕하고 싶으면 해라.
3120 2014-08-27 03:00:40 3/4
헬스크림 호드 입니다 [새창]
2014/08/27 00:24:56
저도 몰랐는데 윗님 댓글보고 궁금해져서 인벤 헬스섭게 가서 나비섬으로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 읽어봤어요.

간만에 좀 웃었네요. 어떤 사건에 대해 이렇게 머리를 비우고 자기 감정에만 충실해서 대처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아무튼 다른 길드 알아보세요 ㅋㅋ
3119 2014-08-27 02:33:40 0
와우 해볼려고합니다 질문!있습니다! [새창]
2014/08/27 02:06:02
정액제와 정량제 사이에 어떤게 더 이득인지 전에 따져봤었는데,

하루 평균 1시간 이상을 하면 정액제가 이득,
아니라면 정량제가 이득이더라구요.
3118 2014-08-26 13:13:16 0
드군 퀘동선이 아웃렌드 퀘동선 레프트훅 라이트훅 날릴정도라는데 [새창]
2014/08/25 19:53:27
근데 아웃랜드 퀘동선이 안좋았던가요?

전 오리지날 시절에 퀘스트 하나 하려고 대륙을 건너다니던 기억이 있어서.. 딱히..
3117 2014-08-25 16:20:00 2
[새창]
제가 전에 같이 일하던 다른 기관분(우리에겐 갑)이,
맨날 엄청 까칠하게 굴면서 일을 끝없이 줬는데요.
근데 일 끝나갈때 단촐하게 술마시면서 그러시더라구요.

누가 일을 시키면, 괜히 모르는거나 시간 오래걸리는거까지 포함해서 잘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당장 할수있는 범위 안에서 대충이라도 최대한 빨리 해서 일 시킨 사람에게 던지래요.

일 시킨사람도 결국 그걸 검토해보고 지적하려면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거고,
그럼 그때까지는 놀면 되는거라고.

이러면 더 빠릿빠릿하고 일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결국은 대충 보내놓고 놀고있는거니까 일의 총량은 같은거.
3116 2014-08-21 19:22:53 1
미국 사는 사촌동생이 와우를 시작 [새창]
2014/08/21 16:52:01
제 지인들 쩔해주다 많이 접게한 입장에서 깨달은걸 말씀드리자면..

너무 많이 도와주지 마세요.
특히 렙업을 그냥 "내 뒤만 쫒아다녀" 하고나서 던전 다 돌아줘서 렙업시키고 이런거 절대 하지 마세요.

자기 손으로 렙업시키지 않은 캐릭은 애착이 안생깁니다.
애착이 안 생긴다는 말은, 바꿔 말해서 어느날 재밌는 드라마를 알게됐다 그러면 바로 와우 접고 드라마만 볼수 있다는 얘기예요.

자기 손으로 렙업하게 하세요.
다만 혼자 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자주 말 걸어주고, 가끔 어디 데려가줄까 해서 한번씩 같이 돌아주고 이러는게 좋아요.
3115 2014-08-18 12:20:00 0
[새창]
학교 나와서 어떤쪽으로 취직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셔서 다니는거면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라도 졸업은 하시구요,
그런생각 별로 없으시다면 그만 두시는게 맞는거같애요.

저도 나름 국내에서는 손에 꼽을만한 학교 나왔고, 사회 나와서 그 덕도 꽤 봤다고 생각은 하는데,
보다보면 대학교 안나온 사람들중에서도 저랑 길만 다를 뿐이지 자기 나름대로 행복하게 잘 사는사람도 많이 보거든요.

그러니까 꼭 대학 졸업해서 뭔가를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당장 빡빡한 상황에서 대출까지 얹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학자금 대출이란게 사실 멀쩡한곳에 제대로 취직해서 갚기 시작하면 1~2년만에 털어버릴수 있는거긴 한데,
그러지 못하고 벌이가 시원치 않다면 정말 큰 부담이 되거든요.
3114 2014-08-17 22:31:36 5
[펌] 가짜 맛집 블로그 감별법.txt [새창]
2014/08/17 19:56:17
사진만 봐도 대충 알아요.
정말 엄청 고급 식당이 아니고서야, 그냥 주문한 음식 내온걸 찍은게
예쁘게 디피된 상태로 찍힌 결과물로 나올리가 없으니까.

특히 샐러드바 같은곳은 사람들이 한번도 거쳐가지 않은 사진들을 올려놓은 블로그도 있음.
대놓고 광고라고 이마에 쓴 수준;;
3113 2014-08-17 19:52:08 0
[익명]회장비서vs소기업경리 어떤게 낫나요? [새창]
2014/08/17 19:31:26
물론 굳이 입아프게 말 안해도 되겠지만서두

비서실 잡무담당 계약직 같은거 아니고

진짜 회장 얼굴 마주칠 일 있는 정규직 비서일 경우에 옮기라는 얘기..ㅋㅋ
3112 2014-08-17 19:47:55 0
[익명]회장비서vs소기업경리 어떤게 낫나요? [새창]
2014/08/17 19:31:26
회장비서 ㄱㄱ

큰 회사들 임원중에 비서 출신의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자기 친인척들 앉히고 나서 남는자리는 믿을만한 오른팔 왼팔들에게 주게 되는데..
그나마 믿을만한 사람은 자주 얼굴 마주치던 비서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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