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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날은간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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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panic_87828
    작성자 : 복날은간다 (가입일자:2011-12-17 방문횟수:1094)
    추천 : 104
    조회수 : 38354
    IP : 123.254.***.182
    댓글 : 41개
    등록시간 : 2016/05/14 20:37:27
    http://todayhumor.com/?panic_87828 모바일
    [단편]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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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div> <div>외계인은 정신체였다. </div> <div><br></div> <div>반투명한 그들의 신체는 아파트만큼 거대하였다. 인류는 외계인을 눈으로 볼 순 있었지만, 그들을 만질 순 없었다. </div> <div>하지만 외계인은 달랐다. 그들은 인류에게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div> <div><br></div> <div><br></div> <div>" 끼야아악-! "</div> <div>" 끄아아악! 놔!! 놔-!! "</div> <div>" 엄마-아!! "</div> <div><br></div> <div>외계인의 불투명한 거대한 손이 바닥을 쓸며 사람들을 '한움큼' 움켜집었다. </div> <div><br></div> <div>그 손. 여섯개의 손가락은 관절이 20개는 되어 보였고, 말린 오징어의 다리처럼 비효율적으로 길었다. </div> <div>그 손은 마치 콩나물시루에서 콩나물 줄기 한뭉치를 잡아빼어 쥔 듯, 사람 '한뭉치'를 세워 들었다. 손아귀 속 일렬로 늘어선 사람들의 머리는 콩나물 대가리들 같았다. </div> <div>20명은 됨직한 사람들은 뼈마디가 으스러질 정도의 압력으로 서로를 향해 눌려있어, 도저히 빠져나올 틈이 없었다. </div> <div><br></div> <div>횡액을 피한 지상의 사람들은 공포감과 안도감, 그리고 애도의 마음으로 그들을 올려다보았다. 이미 그들은 죽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도 외계인을 막을 수 없었다.</div> <div><br></div> <div>사람들의 비명과 절규가 손아귀에서 크게 메아리쳤다. 그 모든 소음을 씹어먹는 외계인의 음성이 곧 울려 퍼질 것이었다. </div> <div><br></div> <div>'외계인의 심판'이 시작된 것이다. </div> <div><br></div> <div>외계인은 나머지 손의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20여 명의 사람들 중 한명의 머리를 꼬옥 집었다. 그리고 위로-</div> <div><br></div> <div>[ 푸르스마 ]</div> <div><br></div> <div>'뿌직!'</div> <div><br></div> <div>장엄한 외계인의 음성이 울려 퍼지며, 콩나물 대가리를 뽑아내듯 사람의 머리가 뽑아져 나갔다. 주변으로 흩뿌려진 피분수에 손아귀 속 사람들의 비명은 더욱 거세어졌지만, 아랑곳없이 외계인의 손가락은 다음 머리를 선택했다.</div> <div><br></div> <div>[ 푸르스마나스 ]</div> <div><br></div> <div>'뿌직!'</div> <div><br></div> <div>지상의 사람들은 고개를 돌렸고, 반투명한 외계인의 신체를 통과하여 떨어지는 피의 비를 피해 달렸다. </div> <div>손아귀 속 모든 머리들이 분리될 때까지 외계인의 심판은 계속되었다.</div> <div><br></div> <div>[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div> <div><br></div> <div>더 이상 손아귀에서의 비명은 없었다. 떨어지는 핏물은 비를 넘어, 쥐어짜진 레몬즙처럼 떨어져 바닥을 붉게 페인트칠 했다. </div> <div><br></div> <div>하지만 그 이후는, 콩나물과는 달랐다. 외계인은 사람들을 콩나물처럼 잘 다듬어놓고, 기껏 다듬어놓은 손아귀의 신체들을 미련 없이 바닥으로 털어버리는 것이었다.</div> <div><br></div> <div>그리고 외계인은 나타날 때와 똑같이 공기중으로 사라졌다.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외계인의 등장은 그야말로 어느날 갑자기였다.</div> <div>어느날 갑자기 외계인은 나타났고, 사람들의 놀람이 가시기도 전에 그곳을 지옥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div> <div><br></div> <div>외계인의 등장이 1회성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인류는 저항했다. 하지만 외계인에게 인류가 저항할 방법은 없었다. 그들은 정신체였던 것이다. 불공평하게도 인류는 그들에게 물리력을 행사할 수가 없었다.</div> <div><br></div> <div>총칼도 통하지 않았고, 열 공격, 음파 공격, 심지어 퇴마와 주술과 같은 초자연적 공격마저 시도했지만 그 어떤 성과도 볼 수 없었다.</div> <div>끝내 사람들은 그들 외계인을 하나의 '자연재해'로 받아들였다. 가혹하고 끔찍하고 방비할 수 없지만.</div> <div><br></div> <div>외계인은 불규칙적이었다. 일주일에 한번 등장할 때도 있었고, 하루에 10곳에서 동시에 등장할 때도 있었다. </div> <div>지하도 안전하지 않았고, 하늘 위 비행기도 안전하지 않았다. 어디든 어느곳이든, 그들은 공기중으로 갑자기 나타났으며 심판을 끝내면 나타날 때처럼 공기중으로 사라졌다.</div> <div><br></div> <div>그래도 인류는 그들의 규칙을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가장 중요한 그들의 습성을 파악했다. 그들은 항상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등장하였던 것이다. </div> <div>대형마트, 콘서트장, 스포츠 경기장, 영화관, 시위 현장, 학교 등등...</div> <div><br></div> <div>그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류의 생활은 재편되었다. '모이는' 행위를 극도로 피하게 된 것이다.</div> <div><br></div> <div>스포츠, 콘서트와 같은 모든 문화 공연은 사라졌고, 대형 마트나 관광지 같은 곳도 점점 사라졌다. 큰 군대가 사라지고 큰 전쟁도 사라졌다. 대형 공장과 빌딩형 대기업들도 사라졌다. 모든 학교 역시 사라졌으며,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인구밀도도 전국적으로 고르게 퍼졌다. 인류는 극도로 점조직화되었던 것이다.</div> <div><br></div> <div>인류 최초로 발전이 멈춘, 어쩌면 역행에 가까운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div> <div>흩어진 사람들은 점점 '작은 생활'을 하게 되었다. 간단히 필요한 것들은 자급자족하였고, 불필요한 낭비들도 사라졌다.</div> <div><br></div> <div>어떤 의미로, 인류는 지구를 넓고 고르게 쓰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래서 외계인을 추종하는 종교도 생겼다. 외계인의 행동에 '심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였다. 외계인으로 인해, 지구를 좀먹던 인간들이 자연친화적으로 변해 지구와 공존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주장이었다.</div> <div><br></div> <div>그리고 사람들이 외계인에게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해, 그들 종교는 이렇게 주장했다.</div> <div><br></div> <div>" 그분들의 [푸르스마] , [푸르스마나스]는 죄의 무게를 뜻합니다. 저희 종교는 그분들께 심판받은 사람들을 연구했습니다. [푸르스마]에 죽은 사람들이 [푸르스마나스] 에 죽은 사람들보다 죄를 지은 범죄자들이 많았습니다. [푸르스마]로 죽은 사람들은 지옥에, [푸르스마나스]로 죽은 사람들은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div> <div><br></div> <div>당연히 그들의 주장은 배척됐다. 유가족들부터가 그들을 격하게 증오했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긴 했다.</div> <div><br></div> <div><br></div> <div>도대체 [푸르스마] , [푸르스마나스]는 무얼까? </div> <div><br></div> <div><br></div> <div>오직 그것만이 외계인이 인류에게 전하는 유일한 메시지였다. </div> <div>[푸르스마] , [푸르스마나스]에 대해 수많은 추측과 억측, 연구와 논문들이 쏟아졌다. </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어떤 과학자는 외계인은 정신체이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며 정신을 먹는 것이며, 그것이 정신을 '씹는' 소리라고 주장했다.</div> <div><br></div> <div><br></div> <div>어떤 철학자들도 많은 생각을 했다.</div> <div><br></div> <div>[삶이란] , [무엇이냐]</div> <div>[깨달은 존재] , [깨닫지 못한 존재]</div> <div>[존재의 가치] , [존재의 무가치]</div> <div><br></div> <div><br></div> <div>어떤 종교인들의 해석도 많았다.</div> <div><br></div> <div>[인류가 지은 죄를] , [사하노라]</div> <div>[벌레로 다시 태어나거라] ,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거라]</div> <div>[심판의 날이] , [다가오고 있다]</div> <div><br></div> <div><br></div> <div>사람들은 서로의 주장들을 내세우며 [푸르스마] , [푸르스마나스]에 대해 끊임없이 궁금해했다.</div> <div><br></div> <div>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이 가진 호기심의 힘은 강력했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고.</div> <div><br></div> <div>철학자, 종교인, 과학자들이 힘을 합쳐 드디어 '소리'를 '번역'하는 기계를 발명하였던 것이다.</div> <div><br></div> <div>소리가 담은 '본질' '목적' '파동' 자체를 번역하는 기계였다. 언어가 다른 사람들의 소리는 물론, 동물들의 소리조차도 모두 완벽하게 번역이 되었다.</div> <div><br></div> <div>다만, 그것은 녹음된 소리로는 안되었다. 실제 현장의 음성만을 번역할 수 있었던 것이다.</div> <div>곧 전 세계에서 순교자들이 스스로 지원했다. 30년간 품어온 인류 최고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div> <div><br></div> <div><br></div> <div>넓은 운동장 중앙에 100여 명의 순교자들이 뭉쳐있었다. 지난 30년간 인류가 품어온 궁금증을 해소할 그날이 온 것이었다.</div> <div><br></div> <div>8방향에서 카메라가 중앙을 향하며 전세계로 상황이 생중계되었다. </div> <div><br></div> <div>그리고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가운데, 몇 시간 만에 드디어 외계인이 공기 중에서 나타났다!</div> <div><br></div> <div>순교자들은 눈을 질끔 감았고, 곧 외계인은 손을 크게 휘둘러 순교자들을 '한움큼' 집어 들었다.</div> <div><br></div> <div>어쩔 수 없는 비명과 절규가 쏟아졌지만, 눈을 돌리는 사람은 없었다. 현장의 사람들도, 안방에서 TV를 보는 사람들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똑똑히 상황을 직시했다.</div> <div><br></div> <div>그리고 외계인의 손가락이 첫번째 순교자의 머리를 집었다.</div> <div><br></div> <div>[ 푸르스마 ]</div> <div><br></div> <div>' 뿌직! '</div> <div><br></div> <div><br></div> <div>순교자의 머리가 뽑혀져 나가고, 카메라는 번역기계 앞에 선 과학자를 비췄다. </div> <div>두번째 순교자의 머리가 뽑혀져나갔다.</div> <div><br></div> <div>[ 푸르스마나스 ]</div> <div><br></div> <div>' 뿌직! '</div> <div><br></div> <div><br></div> <div>기계를 들여다보는 과학자의 몸이 점점 굳어갔다. 외계인의 심판은 계속되었다.</div> <div><br></div> <div>[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푸르스마...푸르스마나스... ]</div> <div><br></div> <div><br></div> <div>번역을 해줘야 할 과학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전세계의 사람들은 궁금증은 폭발했다. 도대체 왜? 무엇이길래?</div> <div>결국 한명의 순교자가 달려와 과학자를 잡아 흔들었다.</div> <div><br></div> <div>" 이봐! 도대체 뭐야! 저들의 메시지가 뭐냐고?! "</div> <div><br></div> <div>[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푸르스마...푸르스마나스... ]</div> <div><br></div> <div>한명 한명 순교자들의 피가 흩뿌려지고, 지상에 남은 순교자들이 과학자에게 달려들었다.</div> <div><br></div> <div>" 빨리 번역하라고!! 뭐냐고!! "</div> <div><br></div> <div>그리고 곧 과학자는, 일생일대의 멍한 얼굴로,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카메라로 전세계인에게, </div> <div>외계인의 [푸르스마] , [푸르스마나스]를 번역했다.</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 사랑한다...사랑하지 않는다...사랑한다...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사랑하지 않는다... "</div> <div><br></div> <div>" ......... "</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인류는 침묵했다. 꺽여버린 줄기마냥-</div></div>
    출처 생각
    복날은간다의 꼬릿말입니다
    지금 쓰고있는 이야기가, 능력부족으로 주제를 공감시키는게 너무 어려워서...
    그냥 쉬운 이야기를 하나 써봤어요.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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