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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LI르VrLr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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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르VrLr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015 내가 현실이라 인식하는 것이 현실이다 [새창] 2026-05-19 15:50:42 0 삭제
    최근에 "현존" 이라는 개념이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에 객관적 대상으로 보던 존재 라는 개념 대신
    실재하는 진짜 인간(생명현상 포함)의 개념으로 더 폭넓게 사용되는 듯 합니다
    현존하는 70억의 '인간생명체'들은 먹고 싸고 입고 자는 유사성을 지니지만
    각각 70억개의 세계관과 각자가 바라본 세상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몰개성의 로봇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말씀하신 바 각자의 현존을 인정하고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 동감합니다
    독재와 통제된 집단주의와 노예제도에 저항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동체의 자정작용과 분란의 방지를 위한 격리라는 부분 또한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2014 사바의 인연 [새창] 2026-05-12 01:38:05 0 삭제
    사바의 인연
    https://www.youtube.com/watch?v=KeDG5Qrxi74&list=RDKeDG5Qrxi74&start_radio=1
    2013 댄싱과 타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주제로) [새창] 2026-04-22 12:48:37 1 삭제
    공감을 주제로 오늘은 심히 편견(?)에 가득한 내용을 댓글로 적습니다 ~

    산업 혁명 이후 전세계의 사회현상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서구사상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서구사상의 양대산맥인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전자는 신에게 선택되었다는 종교개념을 바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오만함이
    자연파괴 및 오늘날 각종 전쟁과 살육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후자는 유물론으로 귀결 되면서 물질 만능주의 기술 만능주의 사회를 도출 시켰습니다
    (한편 존재론을 추구하고 이어가던 소수의 철학자들에 의해 인간의 존엄성을 간신히 유지하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현상에 대한 대안 점으로 동양사상이 조금씩 부상하고 있으며,
    존재론과 현상학을 탐구해온 서구학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불교적 세계관과 (양자역학과 좋은 궁합을 이루고 있는 사유체계)
    노장 사상(무너져가는 생태계의 회복에 대한 사상적 바탕)입니다

    미래 사회를 위한 동양정신의 대안적 가치
    연기(緣起)적 세계관이 현상화된 공존: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연기' 사상과 '무위'사상은
    기후 위기와 생태계 파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태 중심적 윤리를 제공합니다.

    마음 챙김(Mindfulness)을 통한 심리 치유: 불안과 공포가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불교의 여러 수행법과 마음 챙김은 인간존재 내면의 탐구를 통해 안정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실용적인 치유 수단이 됩니다.

    이타심과 나눔의 실천: 개인의 이익과 명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자비희사'를 바탕으로
    나와 남이 서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다는 "공감"의 가치는 사회의 분열을 막고
    연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원리입니다.

    AI 시대의 윤리적 나침반: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미래에 불교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지향하도록 만드는 윤리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서구식 비공감 = 개인주의및 소수 독립적 천재의 우월성과 차별로 다수 범인들을 깔보는 현상
    동양적 공감 = 공동체의식 연대 ,자연과 생명의 존중,대동소이 두레의식의 민주적 가치
    (지난번 읽었던 '생일선물'이라는 시가 이 댓글을 쓰게 만든 원인입니다~)
    2012 '존재'와 '실존' ('쉼보르스카'의 시를 주제로) [새창] 2026-04-16 00:18:17 1 삭제
    마지막 생일 선물같은 싯구절은 어떤 종류의 현학적이고 분석적인 철학논문보다
    훨씬 더 많은 의미를 곰씹게하는 멋진 철학적 사유로 여겨집니다
    생명과 실존을 이야기하는, 순박하지만 깊고깊은 노래 처럼 들려옵니다
    2011 초딩의 의문 - 정답 썼는데 왜 틀렸다 하지? [새창] 2026-03-11 17:15:45 0 삭제
    분석 심리학자이자 관련학문 연구의 대 학자였던 칼융은
    초기의 분리형 유형연구로 부터 벗어나
    말년의 연구과정에서
    개인이 에너지를 어디로 쏟는지와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융은 인간이 하나의 유형에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잘 쓰지 않던 기능(잠재적 열등 기능)을 통합해 나가는 '개성화 과정(Individuation)'을
    통해 더 온전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기(Self)'를 실현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보았습니다
    2010 초딩의 의문 - 정답 썼는데 왜 틀렸다 하지? [새창] 2026-03-11 17:00:50 0 삭제
    당 갔다 온 썰 푼다 = 순 우리말로 번역한 언어 번역능력의 뛰어남을 보여줌
    짝 = 잔머리 굴리는 복잡한 태도를 버리고 즉설적 직관적으로 답 하므로 명쾌하게 이해되는 명답이다

    최근 유행하던 MBTI
    인간성격의 무한한 다양성을 16가지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춘 혈액형 성격분류 상위버전으로 보입니다
    고대인류는 인간의 성격적 기질적 태생적 유형을 12별자리의 상호작용에 대입해서
    대략 144가지 유형의 기질이 있다고 분류 했었습니다
    그것을 점성학(점성술이 아님) 이라 부릅니다
    기원전부터 더 퇴보한 단순무식해진 MBTI 심리성격연구의 퇴보?
    아이들의 다양성을 정답이라는 틀에 넣지 않는 교육이 되길 바래봅니다
    2009 검찰개혁은 시대적 사명이다. [새창] 2026-03-10 07:40:44 1 삭제
    [검찰에게 수사권을 부여하는 공소청법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57296BE4625E064B49691C6967B
    국민의 목소리를 내는것은 바람직한 일이자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필요한 일입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살얼음 위를 걷듯 특정 계파세력의 입김에 휘둘리지 않는 진솔한 그러나 냉철한 판단으로
    청원에 참여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2008 검찰개혁은 시대적 사명이다. [새창] 2026-03-10 07:30:48 0 삭제
    검찰개혁 정부안의 문제점이 많은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직 시행이 안됐고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도 압니다.
    동시에 수많은 반발에 부딪치고 매국노 갈라치기 세력들에 의해
    총리실과 진보유튜브 스피커와 싸우는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 상황인거도 압니다

    검찰 지긋 지긋 하게 더러운 정치유착 세력들입니다
    검찰이란 오염된 이름을 씻고 진짜 검찰역할을 하는 새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때문에 기소권과 수사권분리가 이미 통과된 걸로 압니다
    검찰과 변호사 라는 분야의 진짜 필요 이유는
    민주주의 법치문제 인권문제 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을 없애고 경찰에 힘을 싣자는 의견도 나왔던 걸로 아는데 ( 일제강점기 순사와 그후에 짭새라 불리는 경찰 비리때문에 검찰집단이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됩니다)
    검찰(이 단어가 더럽기때문에 검찰 역할이라 쓰겠습니다)을 없애는게 목적이 아니라
    '정치'검찰들을 처내고 순수 인권수사기관 으로 물갈이 하는게 중요하다고 적은 글들입니다

    여러커뮤에서 [검찰에게 수사권을 부여하는 공소청법 개정에 관한 청원] 이 올라와 있고
    저도 동의하고 온 사람입니다
    검찰이라는 이가 갈리는 명칭때문에 전체 맥락을 오해 하지 말길 바랍니다
    2007 검찰개혁은 시대적 사명이다. [새창] 2026-03-10 04:52:01 0 삭제
    급하면 체합니다
    당장 눈앞의 발빠른 검찰 개혁을 저를 포함 다 원하겠지만
    그 개혁의 다급한 목소리 때문에 우리는 두명의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특히 노무현대통령)신중하게 접근하고 심사숙고 해서 검찰들이 다시는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못하게 하는

    장기적 전략이 필요한 겁니다
    이것은 마치 독초를 제거할때 보이는 부분만 처내거나 제초제를 뿌려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보여주기식 성과를 원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든 다시 자라날 독초들의 뿌리까지 제거하기 위해선
    제도적 문제들 - 검찰제도. 사법제도.법령개선. 사회적 합의 등등 거쳐야 할 일들이 산더미 처럼 많습니다
    더 중요한 일은
    경찰이 필요하듯이 검찰과 판사 변호사도 법치국가의 현대 사회구조에선 필요합니다
    현재 썩은 독초들은 처내는게 옳지만, 처내는게 다가 아니라 "물갈이"가 필요한 겁니다
    독초들을 처낸뒤에 그 공백을 누구로 어떤 인재들로 메꾸어야 되는지 까지 심시숙고해야 할 일입니다
    더구나 검찰과 판사들 까지 동시에 물갈이 하기 위해선 법조계 인재발굴 .제도적 개선 등등
    여러 바탕까지 마련이 되어야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전히 탄탄하게 물갈이 되길 바래봅니다
    -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
    신중하게 접근하고 심사숙고 해서 검찰들이 다시는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못하게 하는
    장기적 전략과 사후대책 까지 필요한 겁니다
    2006 고흐를 천재 화가로 알리는데 기여한 사람.jpg [새창] 2026-03-10 04:20:47 3 삭제
    모두 알다시피 국립 중앙박물관이 케데헌 영향으로 관광객들로 대박이 났습니다
    거기에 전시된 많은 문화유산들중 절반이상이
    빈센트 반고흐 같은 환경에서 만들어져 왔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까치 호랑이 같은 굿즈의 오리지널인 한국 전통민화 들
    열악한 환경에서 한문을 배우지 못해서 화제나 낙관도 쓸수 없었던
    막사발이나 백자를 만든 도공들 처럼 무명인들이 만든 작품들입니다
    2005 고흐를 천재 화가로 알리는데 기여한 사람.jpg [새창] 2026-03-10 03:54:34 9 삭제
    우리에겐 김홍도나 오원장승업이 있습니다
    김홍도는 춘화도를 팔아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꾸려 나갔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오원 장승업이 고흐랑 비슷한 경우인데
    늘 지원받고 더구나 그림도 잘 팔지 않아서 궁색하게(도움주던 사람들에게 선물하는정도) 살다 갔습니다
    현대 자본주의사회 관점으로는 고흐나 장승업은 잉여인간 취급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건 눈앞의 이득만 바라보는 전형적인 자본주의적 시각입니다
    베토벤 고흐 장승업 처럼 '문화유산'을 남긴 사람들을 (그들의 힘든 삶의 과정포함)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당장 돈이 안되고 피해만 입히는 사람들이라고 착각해선 안됩니다
    2004 근데 검찰 개혁은 진짜 끝도 없이 늘어지는군요. [새창] 2026-03-09 12:39:53 0 삭제
    댓글쓴분 말처럼 징징거리고 떼쓰고 비난하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겁니다
    다음아고라 때 부터 매국노 토왜 세력과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의 입장에서 분명히 말하지만
    처내는게 끝이 아니라 물갈이가 필요한 겁니다
    2003 근데 검찰 개혁은 진짜 끝도 없이 늘어지는군요. [새창] 2026-03-09 12:22:34 0 삭제
    급하면 체합니다
    당장 눈앞의 발빠른 검찰 개혁을 저를 포함 다 원하겠지만
    그 개혁의 다급한 목소리 때문에 우리는 두명의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특히 노무현대통령)
    신중하게 접근하고 심사숙고 해서 검찰들이 다시는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못하게 하는
    장기적 전략이 필요한 겁니다
    이것은 마치 독초를 제거할때 보이는 부분만 처내거나 제초제를 뿌려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보여주기식 성과를 원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든 다시 자라날 독초들의 뿌리까지 제거하기 위해선
    제도적 문제들 - 검찰제도. 사법제도.법령개선. 사회적 합의 등등 거쳐야 할 일들이 산더미 처럼 많습니다
    더 중요한 일은
    경찰이 필요하듯이 검찰과 판사 변호사도 법치국가의 현대 사회구조에선 필요합니다
    현재 썩은 독초들은 처내는게 옳지만, 처내는게 다가 아니라 "물갈이"가 필요한 겁니다
    독초들을 처낸뒤에 그 공백을 누구로 어떤 인재들로 메꾸어야 되는지 까지 심시숙고해야 할 일입니다
    더구나 검찰과 판사들 까지 동시에 물갈이 하기 위해선 법조계 인재발굴 .제도적 개선 등등
    여러 바탕까지 마련이 되어야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전히 탄탄하게 물갈이 되길 바래봅니다
    2002 이재명 대통령 트윗 [새창] 2026-03-09 11:29:37 4 삭제
    누군가가 축구 선수였다가 감독이 되면 그의 입장은 완전히 바뀝니다
    팀과 리그 천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선수시절 개박살 내야하는 라이벌 팀은 증오내지 처단의 대상이었지만
    감독이 된 후엔 상대 라이벌 팀의 뛰어난 스트라이커나 수비수도 영입 대상이 된다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 다변적 통합성을 당연히 띄게된다
    이러한 것을 '전체 최적화(Global Optimization)' 라 부르며 합리적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므로
    큰 그림에선 바람직한 변화라 할 수 있다
    고로 이재명은 특정 이념을 넘어서 다원적 이념을 다 통섭할 태도를 지닌 정치 전문가의 입장으로 선회한 것이다
    즉 대통령이란 자리를 잘 이해하는 인물인 것이다
    이런 특성 가진 정치인중엔 현재 한국사회의 각종 인프라에 초석을 설계하고 발판을 만들었던 김대중이 있었습니다

    사족으로 각종 진보 스피커들은 최전선에서서 아직 완전히 청산되지 않은 법조계 적폐들을
    처단하는데 목소리를 높이고 힘 실어줘야 마땅하다
    그들은 선수이지 감독이 아직 아닌것입니다
    이재명을 지지한다면 당권이나 총리실에서도 역시 법조계 적폐들을 정리하는
    공격수 역할을 충분히 해줘야 합니다 그들 역시 선수이지 아직 감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치는 스포츠와 달리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으므로
    국민이 선출한 지도자만이 감독의 역할을 맡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2001 도덕의 발출 [새창] 2026-03-09 00:12:06 1 삭제
    무극의 원형에서 비롯되어 음양으로 상대적 관계가 상호 작용하며 전개되어서
    건과 괘로 구조를 이루며 분화되고 복잡하게 나누어지는 관계론이란 말이 정확한듯합니다

    저도 주역 역학을 공부하려다
    비슷한 시기에 연기론을 탐구하게 되면서 흥미를 잃은 경우인데
    특히 화엄사상의 '법계 연기론'을 탐구하면서 형이상학적 관념론으로 치부될 수도 있었던
    법계연기론이 양자역학에서 일부분 실증되면서 설득력을 얻으며
    그 심오한 내용에 더 끌리게 되므로 주역에 흥미를 잃어버린 경우입니다
    화엄사상의 -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 존재는 서로를 의지하고
    비추며 조화롭게 빛나고 있다"라는 스케일 큰 대전제를 바탕으로
    나의 생각과 행위가 지구 반대편 뿐 아니라 우주공간에도 영향을 준다는 관계적 변화를
    인간의 육신(오감. 오온)부터 정신적 (사법계.성품)부분과 시간공간을 초월하여
    우주 전체에 영향을 주며 장엄하게 이루지어지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분석적으로 다룬 내용들이라서 -
    제 입장에선 상호적 변화를 다룬 관계론의 정수이자 현상학적 측면까지 담겨있다 여겨져
    끌리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
    아울러 양자역학을 탐구하게된 동기가 되기도 했으므로 ...

    "주역을 아는 자는 점을 치지 않는다." 라며
    주역을 통해 미래를 맞히는 기술보다, 변화하는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그 흐름에 맞춰
    스스로를 닦는 (道)를 강조했다는 대 학자이기도 했던 탄허스님
    주역의 변화 원리를 불교의 연기법과 공(空) 사상으로 풀이했다는 탄허스님의 연구를
    좀더 공부해봐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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