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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LI르VrLr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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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르VrLr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80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11-13 11:41:53 0 삭제


    180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11-13 11:37:59 0 삭제

    고뇌하는 너의 가슴속에만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모든 마당과
    모든 숲
    모든 집 속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 속에서
    진리를 볼수 있어야 한다.
    목적지에서
    모든 여행길에서
    모든 순례길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길에서
    모든 철학에서
    모든 단계에서
    진리를 볼수 있어야 한다.

    모든 행동에서
    모든 동기에서
    모든 생각과 감정에서
    그리고 모든 말들 속에서
    진리를 볼수 있어야 한다.

    마음속의 광명뿐 아니라
    세상의 빛줄기 속에서도
    진리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온갖 색깔과 어둠조차
    궁극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다.
    진정으로 진리를 본다면
    진정으로 사랑하기를 원한다면
    그리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광활한 우주의 어느 구석에서도
    진리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스와미 묵타난다 (Swami Muktananda, 1908-1982)
    1803 질문 글입니다. 하이데거와 레비나스의 철학적 태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새창] 2018-11-10 05:02:48 1 삭제
    1. 존재 또는 실체를 뜻하며, 특히 현상 세계에서의 실제적인 생명, 주관적(자아) 존재를 뜻한다 - 有限存在:유한존재 -
    2. 모든 존재는 우주적 법칙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는 유형, ·무형, 심적 ,·물적 존재이며
    즉 의식의 대상이 되는 모든 것을 포괄하는 무한안에 깃든 상호 관계적 존재이며,
    통칭하여 불교철학에서 말하는 만유 일체법을 지니는 존재이다 - 無限存在:무한존재 -

    두 철학자의 얼핏 비슷한듯 그러나 몹시 다른 존재론 .
    1802 정이 엮이면 [새창] 2018-11-10 04:12:48 0 삭제
    그래서
    사람 입니다 ( 人 : 서로 의지하고 기대어 살다 )
    human ( 라틴어 humus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간다 )

    온갖지식들.사회정의.제도. 법체계.과학기술 등등을 넘어선게 ............사람이 사람다움입니다

    내 뒤에서 걷지 말라.난 그대를 이끌고 싶지 않다.
    내 앞에서 겉지 말라.난 그대를 따르고 싶지 않다.
    다만 내 옆에서 걸으라.
    우리가 함께 걸을 수 있도록. - 아메리카 인디언 어록中 -
    1801 글쓰기라고 할 때 [새창] 2018-11-08 11:48:31 0 삭제
    글쟁이의 끝판왕은 시인들이라 사료됩니다
    잘 알고 지내는 후배님의 시집에서 한점 발췌 합니다

    <과메기>
    바다를 지나온 고단한 별이 흘러내린다

    바다를 살던 내력이 어떤 샘이 마르기 전
    겨울 허전한 공복의 무게를 거칠게 매단 채

    먼 바다에 두고 온 알몸으로
    북서풍에 매달린 순례자

    구름을 숭배한 어떤 이름으로 익어
    한바탕 눈구름을 따라가면 그 몸도 소금꽃이 될까
    겨울의 불길한 시장기를 낳고

    얼 수도 녹을 수도 없는 날을 건너고 있다

    간단한 해풍의 별을 몇 번이나
    지나고서야 어떤 이름 하나를 얻을까

    -----------------------------------------------------------------------
    윤병주 :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1995년 수원문학상. 2014년 [시와 정신]으로 작품 활동,
    시집
    1800 글쓰기라고 할 때 [새창] 2018-11-07 17:11:42 0 삭제
    어떤 전시나 공연이 끝나고 서로 뜻이 통하는 이른바 쟁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뒷풀이 하며 나오는 이야기들중
    열정페이의 씁슬함이라던가 .
    젠트리피게이션 비슷한 자본주의 상업논리에 의해 오리지널 창작자가 인기인에게(공장시스템 연예인?) 밀려나 자리잡을 곳이 없어지는 현상등등은
    그저 넋두리에 불과하며 ,,

    이야기가 깊어지면 단골 메뉴로 회자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선인간 후예술 (先人間 後藝術) - 먼저 사람이 되라
    그리고. 철학없는 예술은 기술일 뿐이다
    1799 글쓰기와 철학 [새창] 2018-11-07 06:14:25 0 삭제
    일생을 돌고 돌았으나 실은 한 걸음도 옮긴 바 없으니
    본래 그 자리는
    하늘과 땅이 나기 보다
    아득히 먼저이리
    - 성림월산의 선시 中 -
    1798 글쓰기와 철학 [새창] 2018-11-07 05:40:23 1 삭제
    쟁이 (professional player) 로 살아간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밥먹고 똥싸고 잠자면서 , 세상의 누구나 그러하듯 하루를 살아내는 일이다
    그런 측면에선 "삶"을 살아가는 누구나 쟁이이며 작가이다

    그러다 보면......
    언제나 마음깊은 곳에서 솟아나 자신을 다그치는 어떤 한생각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삶이라는 의미와는 전혀 다른 부분이 된다

    * 처음 붓을 잡았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 가고자 발버둥 친다 ( 발전되고 변화되는거 보다 더 원하는 일은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다)

    *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일 - 오랜숙련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클리셰 (cliché.정형화된 기법)가 완성되었다 할지라도 언제나
    마음속 망치로 자신 스스로를 한방에 가루가 되도록 부숴버리고,
    그 진부함을 매순간 깨버리는 짓이. 창작이라는 우끼는 놀이의 속성이기도 하다
    1797 과학기술로 인간수명을 연장하는것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고 하지만... [새창] 2018-11-06 10:32:44 0 삭제
    인류는 지구최후의 날까지 살아남기를 염원합니다
    인간 개개인은 불로장생 무병장수 부귀영화를 꿈꿉니다
    고도의 임계점에 이른 철학자들 처럼 안그런 인종도 있지만
    진시황처럼 개인이 오래오래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아 남고자 하는 탐욕으로(탐욕이 본능이라 하지만 탐욕맞습니다) 얼룩져 있습니다
    인간보다 무병장수하는 소나무.거북 등등이 많지만 그 이유가 다 있습니다
    군집스스로의 개체수 조절원리가 작용하는 탓입니다
    지구 지킴이는- 가이아 이론처럼 균형을 잡으려는 섭리적 자연과 함께
    생존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인간의 협력에 의해 그 완성형이 이루어진다고 미래학자들은 말합니다
    화석에너지 시대가 가기 시작하고 무공해 에너지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

    ..........인간 개인의 무병장수 보다 더 귀중한 먹거리 쉴거리 치유장, 자연과 더불어 오래오래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1796 좋은 글에 대한 욕심과 나쁜 글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새창] 2018-11-06 09:01:04 0 삭제
    글쓰기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다
    글쓰는 일 자체가 어쩌면 행복이자 힐링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의식이 마음속 어디선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이러한 의식이 오히려 글쓰기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굴의 의지가 피어나 여전히 글쓰기를 시도한다

    어느덧. 글 쓰는 일이 밥 먹는 짓으로(직업) 까지 확장 완성형이 된다
    더 이상 글쓰기의 즐거움과 힐링은 그 자리에 없다

    희.노.애.락.의 삶 자체가 글쓰기와 다를 바 하나 없이 동일 하게 진행 되는 업(professional) 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이하 생략)
    1795 창조인가 카피인가 [새창] 2018-10-29 17:48:23 2 삭제
    인질극이라고 하니..
    아름다운(?) 인질범 지강헌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팝음악 할리데이 (성스런 휴일)를 틀어 달라고 요구했던 .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리고 물질 만능주의 사회에, 세상에 그가 던진 질문들...
    인질들이 오히려 저 사람들 죽이지 말라고 경찰에게 부탁했던 기이한 인질극
    https://ojewldmsdl.blog.me/220996805570

    - 단 일초라도 맑은 공기를 자유롭게 마시고 싶었다 -
    1794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면 이런 세계정부가 등장하는건 어떨까요?? [새창] 2018-10-28 21:44:47 1 삭제
    흠 인류의 악이라 불리는...new world order (신세계질서)..?

    위 댓글 다신 분들 처럼 저 역시도 같은 의견입니다
    인류의 미래상이 평화 공존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인간 개개인의 자유가 더 궁극의 지점이 됩니다
    결국은 인간 각 개인의 완전한 자유를 위해 실현하기 위해 - 제도개혁. 사회정의. 자비. 사랑. 평화가 베이스로 깔리게 됩니다

    인본주의의 시작으로 고대 유일신의 결정론이라는 손아귀에서 이제 벗어나기 시작한 인류가
    다시 과학이라는 법칙의 결정론에 노예가 되어 과학기술을 신으로 모시고 사는 세상은 끔찍한 일입니다
    인간 개개인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누구나 진여의 자리가 (良心, conscience) 있는 까닭에 . ..그 희미한 가능성 때문에....
    어리석거나 우매하거나 천재이거나 비범인이라 할지라도 동등하게, 평등하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1793 창조인가 카피인가 [새창] 2018-10-28 14:22:48 1 삭제
    유튜브에 올려진 철학 강의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 .그 입장을 깨고 ~
    작성자님의 질문에 적합한 유트뷰 강의 하나를 링크 걸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3wELbEawvY
    '신이 결정론자가 아니라 오히려 질문하는 자' 라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
    - 문명.신학.철학.역사.과학.진화생물학.사회 정치까지 통으로 묶어서, 예시로 들어 알아듣기 쉽고 명쾌하게 이야기한 명강의 입니다 -
    한 시간 반 정도 시간이지만 한번은 볼만한 강의 내용입니다
    179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10-27 03:13:07 1 삭제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 병이 있으므로 스스로 약을 찾을수 있다

    세상이 ( 세상 사람들이 ) 아프므로 나 역시 앓고 있다

    보왕삼매론과 유마경에서 전하는 이야기 입니다

    시대가 감기(?)에 걸리면 나 역시도 이미 감기에 걸리는 겄이며,
    누구든 불특정 다수에게 스스로 면역력을 키워주기 위해. 감기라는 고마운 질환이 만연하는 것이다
    감기라는 증세가 보일때는 몸을 따듯하게 하고 푹 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며 - 몸뚱이라는 육신에 휴식을 던져주는 현상이 됩니다
    1791 세계의 석학 110명이 꼽은 위험한 사상들 [새창] 2018-10-25 12:35:33 1 삭제
    동물학자였던 리처드 도킨스는 진화 생물학에 토대를 둔 유전자 결정론을 주장하지만
    자신의 헛점 많은 학설에 스스로 불만족을 느끼고 불교철학을 따로 탐구했던 아이러니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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