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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0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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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산오라면님도 그러시고, 저도 그렇구 ^^
저도 이것에 관해 작성글 하나 새로 만들려고 했는데 역시 깨시민 작성자분이 먼저 작성해주셨어요 ^^
다음 메인기사인데요. 경향신문이고 기자이름은 못외웠습니다.
소위 박정희식 신화 만들기 치적사업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으로 저는 그렇게 확인했습니다.
마키아벨리즘 신봉자들은 여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독재찬미주의자들이죠.
이러한 찢들의 행위들은 어김없이 제가 예상하는 바에 적중했습니다.
"불요불급 행정행위 제동"
딱 보기에 별로 어렵지도 않은 말을 한문으로 도배시켜 마치 아무도 안한 부정부패를 척결한 듯 이미지를 만들어버리는데요.
행정상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이미 민주당의 다른 지자체장들은 모두들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이걸 모르니 찢베나 하고, 댓글들 보니 전 무슨 박정희가 살아돌아왔나 했습니다. 박정희 망령의 부활이죠.
불요불급 행정행위 제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제일 웃기더군요.
이재명의 성남시장 재직 당시 시정 홍보비 언론관리비 이게 바로 불요불급의 행정행위 아닌가요?
물론 여전히 공무사회에서 불필요하게 관행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건 찢들에게서도 예외가 아니에요.
오히려 찢들은 그것의 인적교체만 있을 뿐 자기사람들을 그자리에 심어 놓죠.
이폐단에서 벗어 날 수 없는 부류들입니다.
당연히 이러한 적폐의 온상이었던 개누리들의 행위들에 그러한 관행들이 많았을테고,
경기도지사를 근 20년째 어느당이 하고 있었나요?
정해진 수순인 겁니다.
불요불급의 행정행위를 타파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자체장을 저는 박원순 시장을 꼽아요.
이사람 자기 홍보비도 안써서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건 다 아는 데 알려지지 않은 것들은 훨씬 많죠.
찢들처럼 과대포장하지 않아요.
가장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시민들의 편의와 필요에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죠.
다 떠나서 불요불급 행정행위 이재명도 여기에는 벗어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걸 치적이라고 빨아주는 이들이 있다는 게 그런자들이 많다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