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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2018-07-03 17:11:43 18
전 김총수가 이미 답변을 했다고 봅니다 [새창]
2018/07/03 16:24:28
금송이 //
아무리 휘갈겨 써도 너같은 애한테 이런 조롱의 댓글 받을 만한 글이 아닌데 ㅋ
좀 더 다른 책 좀 읽고 와라 얘야
뇌분석을 다 마쳐?ㅋ 이해해보려는 맘없이 박사모식 충성충성충성으로 뭘 알겠니?
396 2018-07-03 16:54:51 40
전 김총수가 이미 답변을 했다고 봅니다 [새창]
2018/07/03 16:24:28
아래는 제가 메모장에 휘갈겨 쓴 내용입니다.
언젠가 다시 정리해서 글을 작성할 날이 오겠죠.

=====================

김어준의 사고에 대해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으면서
김어준의 존재에 대해서만 실드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
이는 노무현 정신에 대해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으면서
노무현의 존재에 대해서만 부각시키고, 묻어가려는 안희정부류들을 통해서 느낀 바와 같다.

김어준은 알고 있어.
우리는 우리 삶에서 대부분의 결정을
이성적으로 판단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대부분의 결정은 결국 감정적인 것임을 깨닫는다고.
이부분에 대해 줄곧 '닥치고 정치'에서도 강조하고 있고,
이부분에 대해 팟캐스트 김프로쇼에서 ep.630에서 다루고 있다.

김어준은 자기가 삶에서 체득한 무학의 통찰을 믿고,
자주 인용한다. 이건 김어준평전에서도 나오고, 그를 자주보면
알 수 있음.

따라서 진실이 밝혀지면 이것이 감정적으로 흘러가리라는 걸
김어준은 알고 있어. 물론 이성적으로도 실드쳐 줄 논리도 없다.
그래서 뭉게고 있는 거야. 이렇게 뭉게면 적어도 감정적인 동요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이재명이, 아니 이재명을 통해 이룩할 사회는 김어준이 추구하는 사회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이재명을 믿는다기보다 자기 대리인으로 이재명을 삼는거야.

김어준이 지금 피하고자 하는 것은 뭘까?
뭐가 두려운 걸까?
그건 이재명에 대한 과오를 묻는 게 너무나
감정적으로 흘러가서 이재명이 한 행적 모두가 부정당하는 것
그게 두려운 거야. 그래서 이재명을 통해 이루려고 한 소위 복지, 진보적 이념들이 모두가 부정당할까봐 두려운거다.
감정이란 게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보니까.
이성적으로 보면 공과 과는 나누어 생각해봐야 하는데,
군중심리를 걱정하는 털보는 그동안 이재명 부류의 진보라 하는 이들이 추구했던 진보적 긍정적 가치들을 묵인하고 이재명의 모든 것을 부정할까봐 그런거다.

김어준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설 수가 없다.
밝혀져야 할 진실이 있다면 자기가 아니더라도 시대적으로 밝혀질 거고, 그게 밝혀지지 않고, 묵인된다면 그 묵인된 가치는 시대적으로 중요치 않는 게 되고, 더 중요한 가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 것, 그게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지.
근데 말이야. 묻혀진 진실로 시대정신을 말한다는 것은 너무나 시대를 관조적으로 보는 것이지. 누구에 의해 시대정신도 추구될 수 있다는 것이지. 조종될 수 있다는 것이지.

이미 자신이 시대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면, 거기에서 대중들이 좀 더 객관적일 수 있도록 진실을, 사실을 말해주어야 한다.
이게 언론인의 사명이고, 이상한 것을 이상하다고 말하겠다는 김어준이 갖고 있는 신념에 일치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발언함으로써 그렇게 흘러갔다고 인지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감추지 않음으로써 대중이 어떤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인지를 잘 지켜볼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란다.
오히려 시대의 한축이 자신의 역할을 작동시키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든지 자기의 손으로 시대를 만들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의 방증이라고 본다.

쫄지마 ㅆㅂ? 그가 여태껏 우리에게 해준 덕담같은 말인데
난 이재명에 대해 침묵하는 김어준에게 얘기한다. 쫄지마 ㅆㅂ

이재명은 이재명대로 판단되어질 거고, 진보적가치는 이재명과 별개로 추구되어질 것이다. 오히려 이재명을 빠르게 걸러내는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진보적가치는 더 항구적인 가치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이제라도 깨닫길 바란다.
395 2018-07-03 16:50:57 8
정부부처 언론사 지면구매, 문재인 정부에서도 계속됐다 [새창]
2018/07/03 16:28:50
일베와 이명박의 수법과 똑같죠.
뭐만 하면 노무현도 똑같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데 꼭 똑같았다며 빠져나가려 하죠.
그럼 왜 수법이 똑같을까요?
같은 홍보인력이나 기획담당을 쓰고 있다고 봐야죠.
394 2018-07-03 16:14:05 0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을 모십니다 [새창]
2018/07/03 15:25:20
libe rty 에서
ilbe 가 보였네
393 2018-07-03 15:54:28 43
참여정부 ‘07년 정책홍보비 예산만 985억원 [새창]
2018/07/03 15:49:16
지금 경기도 광고에 정책 홍보가 어딨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교할 걸 비교해라.
오늘 찢베들 지령나왔네
아래 ㅈㅇㅊ을 필두로? ㅋ
392 2018-07-03 15:47:37 11
이재명 팩트체크-언론홍보비 [새창]
2018/07/03 15:36:34
진유천이 누구지?
왜 객관적인척 이런 허위자료를 유포하고 다니지?
세입항목 알아볼까봐 이미지도 안보이고, 전체 세출항목에서 스스로 확인해보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비교 항목도 일치하지 않을거고, 인구수 통계는 어디서 난 것이며, 왜이렇게 고무줄이지?

적당히 ㅈㄴ 복잡하게 해놓고, 이게 맞다라고 하면 사실이 되냐?
391 2018-07-03 15:37:43 27
[새창]
분명 2017년까지 이재명때 상품권으로 인한 수익창출과 경기 활성 현황에 대한 지표가 있을텐데...
설마 이것도 조사나 분석안하고 계속이어가는 은수미는 이명박이 했던 정책 고대로 이어간 박근혜는 아니겠지?
390 2018-07-03 15:22:35 22
부엉이회가 정말로 있었네요 [새창]
2018/07/03 15:11:15
이름은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부엉이 바위가 잘못은 아니니까요. 노대통령 생전에 부엉이바위를 좋아하셨습니다.
이게 일베들의 전용 비하 레토릭으로 쓰이긴 했지만, 우리 스스로 그들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겨우 친노, 노빠, 문빠 프레임에서 벗어나려고 문파와 문꿀오소리하고 다니는 우리가 스스로 부엉이회라고 그것도 도종환 장관님이 명칭하신 건데,
나름의 명분과 이유가 충분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그들 나름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가슴에 새기는 방식이었다고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모임.. 잠만 잔 거 같은데... 이제 좀 활동 좀 했으면,
계파질이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나참 친문이라고 싸잡혀 욕먹고, 폐족당할 뻔해도,
가만히 있었던 모임이 뭐라고 이제야 모임이라니....
오소리회라고 개칭하고, 좀 활동하시고, 후원금도 왕창 모으셨으면
389 2018-07-03 15:13:29 14
엠빙신 메인 뉴스 앵커 교체 [새창]
2018/07/03 14:43:34
암만 교체해봐라. 좌장겸 스탠스 어디가냐?
삼성이 언론에 광고하고, 취임하자마자 경기도가 언론에 광고하고, 막대한 후원금을 언론홍보비로 지불하고,
찢에 침묵하는 엠빙신이나 삼성에 침묵하는 주류 언론들이나
누가 삼성이고, 누가 적폐냐?
누가 이명박이고, 누가 김재철이고, 누가 김장겸이겠냐?
388 2018-07-03 12:58:40 64
김어준이 뻔히 들통나는 거짓말을 하네요 [새창]
2018/07/03 12:42:46
물어 뜯어요? 뭐가 물어뜯는 건가요? 질문을 멈추라는 건가요?
재판에서 증언하는 게 언제부터 그정도면 된일이었습니까? 모든 범죄자들이 검찰에서 밝히겠다, 법정에서 밝히겠다해놓곤 밝혀진 게 있나요?
기무사 600명 동원 관심이 왜 없어요? 기자가 취재했고, 당연히 밝혀져야죠.
그걸 묻는 건 김어준과 같은 언론인이 해야할 일,
그리고 그들이 시민적 지지를 요청할 때 우리는 거기에 부응하는 것이 시민의 일이고,
그거랑 김어준에 대해 질문하는 거랑 무슨 관계인가요?
왜 김어준에게 질문을 멈춰야 하는 겁니까? 왜 김어준은 이재명에게 질문을 멈춘 것입니까?
우리들에게 주류언론은 김어준 아니였습니까?
의혹은 묻혀질 공산이 큽니다.
김어준이 보지않는 부정, 불의에도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387 2018-07-03 12:50:45 89
김어준이 뻔히 들통나는 거짓말을 하네요 [새창]
2018/07/03 12:42:46
-언론인 김어준-

"앞으로도 이상한 사건을 이상하다고 말하겠습니다."

"진실을 감추는 정부, 질문을 멈춘 주류 언론, 의혹은 묻혀질 공산이 크다."

지금 털보에게 이것을 묻습니다. 정녕 털적털로 가야 하는 건가?
386 2018-07-03 12:36:42 18
홍영표 “강길부·손금주·이용호, 입당 의사 타진했다” [새창]
2018/07/03 12:26:55
강길부는 개누리계열, 이용호는 몰라 그냥 반문인거 같고, 손금주는 확실히 알고 있음
지난 대선 기간 때 가장 잔혹한 말로 가장 많은 허위사실 유포와 마타도어로 문재인 당신 대선 후보를 까내리던 인물 중 하나였음

손 금 주

이 이름은 확실하게 기억한다
385 2018-07-03 12:33:17 7
차기는 읍지사로 가죠.. [새창]
2018/07/03 12:30:16
503 + 716 + 낙지4
384 2018-07-03 12:16:48 5
전당대회 위원장, 이번에도 친문 내세우면... 성공하지 못한다 [새창]
2018/07/03 12:10:02
난 또... 찢이나 오렌지나 개나 소나 다 친문코스프레질하니까 성공하지 못한다는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은 줄 알았더니

반문패거리들이 또 친문폐족 선언하는 말이었네
383 2018-07-03 12:05:28 28
내가 김어준을 거론해서 얻고자 하는 것 [새창]
2018/07/03 11:57:58
저도 제 생각을 이렇게 작성님처럼 나열해본 적은 없지만, 나열하신 내용들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문파 화이팅! 문꿀오소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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