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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트레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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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2018-07-01 15:32:26 21
아 이제 새날도 걸러야 겠네요 [새창]
2018/07/01 15:28:54
새날에서 걸러들을 건 걸러들으면서 들으시면 됩니다.
근데 그러면 정작 듣는 것보다 걸러야 하는 게 수십배라 안듣는 게 낫다는 게 제 판단이었습니다.
하나 건저갈 건 연대에 대한 진정성인데, 그게 바로 구좌파의 적폐를 청산하지 못하는 온정주의로 가게 되니까 경계해야 하거든요.
366 2018-06-28 17:41:19 9
정의당, 지지율 10% 첫 돌파…"민주당 지지층이 이동" [새창]
2018/06/28 17:04:00
2년이 지났는데 묵은지 냄새나는 방문수 1 그리고 잠적하였다

365 2018-06-28 17:35:01 13
정의당, 지지율 10% 첫 돌파…"민주당 지지층이 이동" [새창]
2018/06/28 17:04:00
시민이형 정의당 탈당 ㅋㅋ
행복회로 오지게 돌려라 ㅋ
364 2018-06-28 17:30:24 28
[새창]
딸과 찢을 위해 똥파리가 되고 싶나?
문프를 위해 똥파리라도 되겠다는 게 문꿀오소리들인데
그래서 저는 똥파리라고 부르는 똥파리들은 딸똥파리, 찢똥파리라고 되돌려 줍니다.
전 그 딸똥파리, 찢똥파리들이 저를 똥파리라고 부른다면 기꺼이 문똥파리라도 하겠지만,
악의적 시민폄하적 네이밍, 레토릭에 걸려줄 생각은 없습니다.
363 2018-06-28 17:17:30 17
오렌지들 전략을 바꿨네요 ㅉㅉ [새창]
2018/06/28 17:10:56
어...쉬.... 소름 돋았음....
혹시 부선시장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려고 저래 밑밥 까는 거 아닌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362 2018-06-28 17:15:41 21
오렌지들 전략을 바꿨네요 ㅉㅉ [새창]
2018/06/28 17:10:56
낙지사의 강제입원 대상자는 찢베들이라는 걸, 찢베들은 알랑가 몰라
361 2018-06-28 17:12:55 9
주황은 파랑이 아니다 [새창]
2018/06/28 16:52:16
부도덕을 향해 굴하지 않고 시민의 스피커가 되어주고, '우리는 시민의 편이다'를 말해주는 유일무이한 방송
359 2018-06-28 17:01:08 1
우리나라 치안이 중국보다 낮다는데요? [새창]
2018/06/28 16:40:07
사회조사분석업체 갤럽은 지난 2017년 142개국에서 14만8000여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자국 치안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모아 '2018 글로벌 로앤오더' 리포트를 25일(현지시간) 발간했다.

질문 항목은
Δ당신이 사는 지역의 경찰을 신뢰하는가
Δ도시나 거주지역에서 밤에 걸을 때 안전함을 느끼는가
Δ지난 12개월간 당신이나 당신 가족이 돈이나 재산을 도난당한 적이 있나
Δ지난 12개월간 폭행이나 강도를 당한 적이 있나 등이다.

----------------
일단 2017년 5월 8일까지 대한민국 헬조선이라고 우리나라국민들은 그렇게 부르고 다녔죠.
애국심이라고 부르기는 뭐하고, 국가 만족도가 최하위였을 시기입니다.
정부와 언론들은 흉악범죄 이슈화시키는데 매진했고요.
반면 중국은 자국 국가만족도는 중화주의나 자긍심이 엄청나게 강하죠.
"타이완 넘버 원" 이거 중국인들에게 가장 큰 욕이라고 하죠.
또한 우리나라는 경찰에 대한 신뢰도가 최하위 그룹에 속할 겁니다. 치안사실과 다르게 체감상 반경찰 정서가 강하죠.
경찰 일선에서 일하시는 대다수의 일반 경찰분들에 대해 하는 얘기가 아니라, 경찰 조직에 대한 신뢰도는 낮습니다.

2017년 조사 시기도 일단 영향이 있을 거고요.
질문 4가지에서 1,2번 항목은 위의 이유로 그렇게 설문에 응한 시민들이 많은 거죠.
358 2018-06-28 16:26:14 25
성남 은수미 이사람도 좀 이상.. [새창]
2018/06/28 16:20:17
세금도 상품권으로 받아라
357 2018-06-28 14:29:43 9
[새창]
내옆의 소시오패스였나? 이명박은 주위에 가까이에 많이 있습니다.
이명박이 이명박 한사람만 있다고 생각하면 또다시 제 1000만의 이명박을 만나게 될 겁니다.
악의 평범성이라는 말도 있지만, 도덕성을 간과하게 되면 누구든 이명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356 2018-06-28 14:19:21 31
간밤에 제 저격글 봤습니다 [새창]
2018/06/28 13:35:01
성남총각 초기 아이디 시절 즈음 다소 과격한 언행으로 작성자님의 저의를 의심했던 적이 있었죠.
그런데 경선 시즌 시작 즈음부터라고 할까? (저의 체감상)
한 3월경부터는 정제되고 정리된 사실관계에 근거한 주장들이 설득력을 많이 얻어 줄곧 베오베로 가시더군요.

지금은 찢미애님과 같은 분들의 끈질김 덕분에 많은 분들이 낙지사의 만행을 널리 알게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찢트레스 극심하실 텐데 낙지도 카드로 사드시면서 스테미너 보충하세요.
355 2018-06-27 17:18:59 13
찢는곳 [새창]
2018/06/27 17:15:47
제 진단으로는 맞습니다. 님은 찢트레스를 겪고 계십니다. 닉언일치
354 2018-06-27 17:16:31 9
낙지사 이벤트 금기어 혜경궁김씨는 왜? [새창]
2018/06/27 16:01:43
무말랭이는 빠졌나 봐요?
353 2018-06-27 17:15:10 14
멘붕에 빠진 이재명 뇌세포까지 해부한 글 [새창]
2018/06/27 16:12:32
누가보면 냄비에 찢어버린 낙지 태운 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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