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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트레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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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2018-07-03 11:59:08 6
이재명, 은수미, 김용민 이런애들 때문에 정치혐오 생길것 같음 [새창]
2018/07/03 11:55:19
엘리티즘, 마키아벨리즘
원하는 건 똑같아요.
독재와 반민주
381 2018-07-03 11:50:39 1
이재명 권력창출을 위한 포퓰리즘 시동 [새창]
2018/07/03 11:44:13
경기도 이명박,
이명박 시즌2
380 2018-07-03 11:47:54 12
김어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습니다.... [새창]
2018/07/03 11:30:51
삼성 알바는 집에 쌀떨어졌나보네. 오히려 삼성뒤에 숨는 자가 범인이다.
379 2018-07-03 11:45:29 5
요즘 시사 게시판을 보면... [새창]
2018/07/03 10:56:00
요즘 그렇다고 하는데 전혀 아니다. 이게 바로 허위사실 왜곡이지
이미 2011년부터 줄곧 쭉 이어져 온 게 바로 작성자같은 논리였지
초창기 일베들이 그랬고, 간베들이 그랬고, 망부교도들이 그랬고, 메갈들이 그랬고, 뚜러뻥들이 그랬고, 찢베들이 그랬고, 찢베들은 아직도 그러고 있다.
그냥 정알못, 정혐 애초에 관심도 없던 애들이 줄곧 하던 말
378 2018-07-01 16:45:06 42
탁, 올해 첫눈이라고는 안했다(feat.임실장) [새창]
2018/07/01 16:43:28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첫눈이 오기전까지는..."
- feat. 전직 빠삐용, 임마루

377 2018-07-01 16:41:22 2
[새창]
그게 김갑수를 옹호하는 논리죠. 그런데 그때당시에 종편패널 출연자체가 논란이던 시절에 출연했던 사람이고,
노인분들 조중동 밖에 안볼 때 유일하게 대꾸해던 사람이 아니고요.
종편에서 불러서 나간 몇안되는 진보진영측 인사죠.
갈라치기 하는게 김갑수이고, 삼성이 좋아하는 거죠.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놈들 중에 김갑수의 발언이 있는 거고요. 이건 다 설명하기 뭐하니 극딜스테이션 들어보세요.
깨어있는 시민이 되려면 시민성의 자각이 필요합니다.
김갑수는 마키아벨리즘에 사로잡힌 독채찬미주의자일 뿐이에요.
누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해 얘기하고 있는 지 잘 알아봐야 하는 겁니다.
그저 그시대의 인기영합주의에 힘입어 달콤한 말을 던진 것에 현혹되면 안되고요.
정알못과 깨시민의 차이는 시민성의 자각이에요.
376 2018-07-01 16:36:23 6
청와대 두번째 최애 탁현민 사퇴 절대 반대 [새창]
2018/07/01 16:27:52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첫눈이 오기전까지는..."
-feat. 임마루

375 2018-07-01 16:30:29 16
???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상황은 안보고 딴짓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새창]
2018/07/01 16:14:28


374 2018-07-01 16:22:03 7
뽕걸레는 이재명 광팬인 듯 [새창]
2018/07/01 15:57:42
간걸레의 20대 대선 구도는
안철수 vs 이재명
이거든요.
누가 되도 간걸레에게는 행복한 상황인거고, 대한민국에게는 최악의 불행인 상황인건데
간걸레가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죠
373 2018-07-01 16:17:16 5
[새창]
김갑수 까는 게 어떻게 이해가 안가나요?
김갑수가 노통깔 때 끝까지 입장표명을 해줬다고요? 아닙니다. 잘못알고 계신거에요.
일단 종편에 출연했던 것부터 논란이 되어왔었고요.
그다지 친노적 입장을 취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노통을 까는 게 하도 논리도 없이 어이없이 까니까 자기는 논리적인 측면인척 반박한 것이지
그냥 종편에서 당시 야당이었던 진보측에서 자신의 입장을 펴면서 출연료 챙기는 패널이었었고,
나중에 종편에도 출연해야 한다는 의견들의 다수를 이루면서 김갑수를 이해하는 이들과 김갑수를 옹호하고,
솔직히 거들어주는 팟캐, 저는 친목질로 읽습니다만 그런 게 있었죠.
현재 문프와 문재인지지자를 갈라치기하고, 친문폐족을 운운하는 게 갈라치기이고, 현재의 문제인식도 없으신 겁니다.
김갑수는 진보진영 측의 옹호입장은 있었어도, 결코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이나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전적으로 옹호하던 사람이 아닙니다.
372 2018-07-01 16:04:28 3
[새창]
첫째 문꿀오소리들에게는 전략이나 정치공학 따위는 생각할 겨를이 없음

그래서 전략이 아니라서 전선확대는 의도하는 게 아닌 결과론적인 얘기이고,

물론 개인적으로는 비판할 사람 다 비판하고 나면 상당히 불리하고 난처한 국면을 야기시키지만,
애초에 원칙과 가치에 대한 담론이기 때문에 전략따윈 안중에도 없음

삼성이 좋아할 행위는 바로 분란 그자체이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제기를 결정한 문꿀오소리들의 문제제기, 논란 대해
침묵하는 걸 삼성이 좋아할 만한 행위인 거임. 그래야 분란은 끊이질 않으니까

찢묻었다고 까는 게 아니라,
도저히 상식적으로 용납과 납득이 안되는 것들을 옹호하거나 반대로 비난하고 밝혀야 할 사실에 침묵하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이고, 그에 대한 평가가 찢묻었다는 게 되는 것이지
선후나 인과를 바꿔버리면 안됨

좌적폐도 적폐이고, 적폐청산에 좌우는 없음

찢들처럼 단일사고체계, 지령하달식 체제가 아니기 때문에 전선을 확대하지 말라고, 확대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문꿀오소리들이 가는 길에 전선이 확대된다면 그건 그 어려운 길을 통해서도 지켜야할 원칙과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거기에 더 힘을 실어주게 되는 것이고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게 가는 게 고통스럽겠지만, 그게 가야할 길이라면 마땅히 같이 가겠다가 제 생각이고...
371 2018-07-01 15:51:06 1
[새창]
ss 유겐트가 어느집단하고 유사한지도 모르면서 ㅉㅉㅉ
370 2018-07-01 15:46:56 44
임종석 "탁 행정관, 첫 눈이 오면 놓아주겠다"…사의 반려 [새창]
2018/07/01 15:42:40
"산 채로 잡아오라고는 했지만, 산 채로 놓아준다고는 안했다."
369 2018-07-01 15:38:16 24
아 이제 새날도 걸러야 겠네요 [새창]
2018/07/01 15:28:54
황진미, 김민석, 곽노현, 김현, 최민희
368 2018-07-01 15:35:06 3
햅쌀님의 의견이 타당하다 생각되어 [새창]
2018/07/01 15:22:53
잘 판단하신듯, 저도 합성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득될 게 별로 없어서요.

아래는 찢들이 얼마나 허황된 논리를 펴는지 댓글달려던 글입니다.

부선시장이 말하는 총각행세라는 것도 자기앞에서 결혼한 사실을 안들키려고 하는 행세라고 이해해야 하는 거지,
외적으로 청년이다 아니다를 얘기하는 게 아님. 노총각도 총각이고,
외적으로 본다고 한들, 염색안한 새치많은 사람이라고 총각이 아니라고 해야할 사회적 고정관념이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님

눈감고 본다는 말에 이미 지적판단능력 수준을 알 수 있음, 무슨 자토이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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