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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2014-09-30 16:33:53 1
[새창]
어차피 뚜러뻥 성분도 락스와 성분은 같습니다. 단 희석농도만 다를 뿐.

아무 문제 없구요. 나중에 물이나 많이 틀어서 내려보내세요.
560 2014-09-28 17:11:36 0
서양 사람은 이해 못 하는 짤 [새창]
2014/09/28 16:43:19
아.... 눈물이...
559 2014-09-28 17:03:04 0
[새창]
중간에 사진 액박이 많네요.
558 2014-09-28 15:15:48 0
본삭금)문제 해석 질문 ㅠㅠ [새창]
2014/09/28 13:22:06
뜬금없이 난 '이 트럭은 BMW인가...' 라는 생각을...
557 2014-09-28 15:14:28 0
이 벌레가 무슨 벌레인지 알수있을까요 [새창]
2014/09/28 15:09:52
이 사진 가지고는 모르겠네요.
556 2014-09-28 13:30:26 0
서북청년회 (반공+기독+정치깡패(준군사조직))를 재건하겠다! [새창]
2014/09/28 10:17:44
폭력을 일삼는 극우 정치깡패조직이 부활하는구나.

음.. 역사적으로 보면 이 서북청년회 사람들은 대부분 6.25때 인민국에게 처형당하거나, 국민방위군에 배정되었다가 군인들 굶겨죽인 죄로 이승만에 의해 처형되었고, 당시 간부급들도 다들 토사구팽당해서 다 죽어버렸는데 똑같은 전철을 밟으시려고 그러나...
555 2014-09-28 12:00:01 0
[새창]
옆으로 누워서 자면 가위가 좀 덜 올 수도 있습니다.
554 2014-09-28 11:53:33 6
[펌][혐오][BGM]몸속에 기생충 [새창]
2014/09/27 12:43:03
또 하나, 저 사진 보면 무슨 벌레들이 거의 뼈와 비슷한 밀도로 찍혔는데 X-ray로는 기생충이 나타나질 않습니다. 기껏해야 기생충이 주변 조직을 파먹어서 자국이 크게 났을 때나 보일까 말까.. 무슨 기생충들이 딱정벌레마냥 단단한 각질에 둘러싸여 있답니까? 저렇게 나오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번 양보해서 저게 기생충이고 몸속에서 알을 까서 나온거라고 칩시다. 아니, 저렇게 벌레가 생살을 파고 나가서 저기까지 갔는데 사람이 몰랐다? 말도 안되죠. 당장 손가락 끝이 칼이 비어도 아파서 난리치는데 저렇게 수백마리의 벌레가 자기 근육 사이를 뚫고 지나가는데 저정도면 애저녁에 고통으로 죽었을껍니다. 원...
553 2014-09-28 11:50:09 0
중국인 기생충 감염 반박글 [새창]
2014/09/28 06:34:37
일단 촌충의 영어명이 tapewarm이라 길~ 다란 테잎같이생긴건데, 그 엑스레이 보면 무슨 동글동글 생겨서 누가봐도 촌충이 아니죠.

게다가 촌충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었을 때 생깁니다. 무슨 생선을 먹어서 감염이 된다니.. 그것도 말이 안되구요.

백번 양보해서 몸속에서 알 낳은 에벌레가 저렇게 살과 근육속을 뚫고 지나갈 때까지 몰랐다? 누가 내 전신에서 생살을 파먹는데도? 그것도 말이 안되죠.
552 2014-09-28 11:46:19 14
[펌][혐오][BGM]몸속에 기생충 [새창]
2014/09/27 12:43:03
이건 거짓자료입니다.

일단 촌충은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촌충은 길~ 다랗게 생긴 끈같이 생긴 친구입니다. 당장 인터넷에서 촌충 찾아보세요. 저 글에 촌충이라고 써 있고 영어로 (tapeworm) 이라고 적혀 있죠? 벌레가 테이프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은겁니다.

그리고 감염경로도 틀렸습니다. 저 글에는 물고기를 먹어거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촌충은 물고기엔 없습니다. 촌충중에는 민촌충과 갈고리촌충이 있는데, 민촌충은 소에 기생하고, 갈고리촌충은 돼지에 기생합니다. 게다가 민촌충은 저런 식으로 몸속으로 파고들지 않고, 갈고리 촌충 같은 경우에는 그 충란을 인간이 먹어서 충란이 인체 내에서 부화해서 조직에 자리잡는 '낭미충증'이 있습니다만 이것 역시 저 엑스레이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하여간 누가 만든 가짜 자료에 다들 낚이신 듯 싶네요.
551 2014-09-26 11:11:32 1
인류 최고의 공학 Best 23 [새창]
2014/09/26 05:34:19
인류 최고의 공학이 아니라 인류 최고의 머신~ 뭐 그런게 아닌가? 보니까 멋지긴 하네요. -_-b
550 2014-09-26 09:55:57 0
베라31에서 이벤트 하길래 겸사겸사 얻은 드라이아이스로 실험을 해보았다. [새창]
2014/09/25 22:10:38
음.. 근데 저 드라이아이스가 식용이 아닌데 여러가지 위생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549 2014-09-26 09:05:59 0
강아지풀을 개량을 통해 식용화 할수있을까요? [새창]
2014/09/26 01:20:42
강아지풀 자체가 벼목 벼과이구요. 우리가 먹는 "조"의 조상입니다.

사실 옛날에 흉년이 들면 식용으로 먹기도 했다고 하네요. 쌀/보리와 섞여서 밥을 짓거나 죽을 끓여 먹기도 했다네요.

뭐 이걸 품종개량한다라... 이미 '조'가 있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548 2014-09-26 09:03:51 3
미친 다이빙 甲.gif [새창]
2014/09/25 23:53:00
저거 TV에서 서커스나 기인열전 같은데서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547 2014-09-26 09:02:33 0
그 손씻기의사 제멜바이스의 생애가 궁금합니다... [새창]
2014/09/25 21:21:50
이그나즈 제멜바이스(Ignaz Philipp Semmelweis, 헝가리, 1818/07/01~1865/08/13)

1818년 7월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부유한 잡화상의 10명의 자식 중 5번째로 태어남. 처음에는 비엔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으나 의학으로 전환함. 전공은 산부인과였음. 산모가 아이를 낳기 전에 산모의 손을 씻음으로서 산욕열을 발열을 급격히 줄여서 출산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였음. (당시 산욕열의 사망률은 10~35%에 달했으며, 당시 의학으로는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였음.)

그러나 그의 주장은 당시 다른 의사들에게 무시당했으며, 여러 정치적 여건과 맞물려져서 병원에서 해고당하고 추방당함 (제멜바이즈의 형제들이 당시 헝가리 독림 운동에 적극 참여). 제멜바이스는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는 다른 의사들을 무책임한 살인자라고 비난하였으나 당시 의료계는 그의 주장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금지시켰음.

그는 여러 신경문제로 고통과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알콜중독에도 시달렸고 성격 또한 매우 공격적으로 변했다고 함. (현재는 그때를 일종의 알츠하이머나 치매가 왔었던 걸로 보고 있기도 함) 결국 그의 아내도 그를 떠나고 말년엔 비엔나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는데 여기서 경비원들에게 맞은 것이 원인이 되어서 사망.

제멜바이스의 주장은 이렇게 그의 생전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조지프 리스터에 의해 수용되었고, 리스터의 논문이 바로 파스퇴르의 이론의 기반이 되었음. 또한 또한 외과의사들이 손에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감염으로 질병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원성(醫原性, Iatrogenesis)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기도 함.

이라고 하네요. 뭐 제가 알고 있는게 맞는 얘긴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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