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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014-10-01 16:56:40 0
텔레그램 인기국가 [새창]
2014/10/01 13:45:51
우리나라가 가나보다 언론자유지수가 낮네....
575 2014-10-01 16:38:55 2
[새창]
담배값 인상이랑 똑같은 거죠. 이번에 담배값 인상할 때 정부에서 그랬죠? "국민들 건강 때문이다. 담배 안피면 국민들 건강 좋아지지 않냐."

이것 역시 사람들이 폰을 하도 자주 바꿔대서 가계에 악영향을 미치니까 국민들 절약차원에서 만든거죠.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들고 있는 폰이 마르고 닳도록 계속 사용할랍니다.
574 2014-10-01 08:46:46 0
몰라도 상관없는 인체에 관한 토막 상식 하나 [새창]
2014/09/30 23:18:03
옛날에 환자의 사지를 절단해야 할 경우 수술중에 환자를 깨워서 "자, 이제부터 여기 자를껍니다." 라고 얘기를 해 주는 외과의사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인지하지 못하는 중에 자르면 환지통을 겪을 확률이 높아진다나...
573 2014-10-01 08:44:53 0
운동을 해서 근육이 생기면 기능적으로 어떻게 좋을까요? [새창]
2014/10/01 01:15:16
일단 기본적으로 근육이 없이는 소위 말하는 S라인 몸매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당한 근육과 지방이 조화를 이루지 않고 그냥 굶는걸로만 살을 빼면 젓가락 몸매가 되어버리고 말죠. 보기싫게 마른 몸매와 늘씬하고 멋진 몸매의 차이는 근육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중에 '근육운동하면 울퉁불퉁 알통 생기는거 아냐?'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애초에 여성은 근육을 키우는 남성호르몬 수치가 적기 때문에 똑같이 운동해도 남자만큼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근육이 크면 기초대사량이 많아져서~ 뭐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 비율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인체에서 근육이 사용하는 기초대사량 비율은 18% 정도로 타 장기에 비해 기초대사량중 차지하는 부분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절대적인건 아니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근육이 있으면 다이어트 후 요요 방지 효과가 어느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것도 절대적인건 아니구요. 하여간 평상시에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 꾸준히 하는게 다이어트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리고 질문이 근육을 키우면 일상생활에 뭐가 좋냐라는 얘기였죠? 사람의 모든 부분이 그렇지만 생활하는데 단 한순간도 사용을 멈추지 않는 부분이 근육입니다. 잠잘때, 코팔때, X쌀 때.. 모두 근육을 이용하는거죠. 기본적으로 몸에 어느정도의 근육이 있어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뼈와 관절, 내장기관들이 다칠 확률이 높아지죠. 관절염이나 연골 손상도 몸을 지탱하는 근육이 부족하면 훨씬 더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일례로 인공관절이나 인대, 연골수술을 한 환자들에게 모든 의사가 하는 말이 운동 꾸준히 해서 부근 근육을 키우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일부 호르몬의 경우 근육에서 나오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근육을 키우면 몸에 뭐가 좋냐라고 할 때 들 수 있는 예가 요즘 유행하는 코어근육입니다. 인체의 몸 중앙에서 몸을 바로 세우는 중심부인 체간 부위에 있는 근육인 코어근육을 단련하면 척추를 고정하고 안정화시키게 되어서 디스크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언제나 곧게 서 있을 수 있게 되어서 키가 커지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몸의 기둥을 튼튼하게 만든다는거죠. 뿐만 아니라 코어근육은 사람의 운동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운동동작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코어근육을 잘 단련하면 운동능력향상과 신체기능향상, 자세제어능력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물론 변X에도 효과가 ㅎㅎㅎㅎㅎ
572 2014-10-01 08:16:31 1
[새창]
미래로 간다면 일단 한달 후로 가서 그 시점에서 3주치 로또 당첨번호를 적어온다.

과거로 간다면.... 음.. 더이상 쓰면 공주님한테 잡혀가니까 쓰면 안됨.
571 2014-10-01 08:06:36 3
작가들이 뽑은 21세기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 [새창]
2014/09/30 23:24:03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맘에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눈 하늘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을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눈 하늘높이 자꾸올라가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사 중에 하나인 이문세의 옛사랑입니다.
고 이영훈씨가 작사 작곡 하셨는데요. 진짜 멋진 가사라고 생각합니다.
570 2014-09-30 18:46:03 0
[본삭금] 과자포장에 대해...... [새창]
2014/09/30 18:40:52
질소는 사실 우리 공기중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기기중의 약 78%가 질소이죠.

이 질소는 상온에서의 반응성이 아주 작아서 거의 어떠한 물질과도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 등의 포장에 사용되는데 적합합니다.

음식물 말고도 부식/산화 문제가 적기 때문에 항공기 타이어 등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반면 이산화탄소 같은 경우엔 온실가스 문제도 있고, 높은 농도의 이산화탄소 같은 경우엔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도 있고,

또한 물에 녹게 되면 탄산이 생성되기 때문에 원제조상태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보관용으로서는 적합하지 않겠죠.
569 2014-09-30 18:03:31 2
본삭금) 달 착륙관련 [새창]
2014/09/30 16:57:38
그리고 달 표면에서 채집한 암석이나 필름 등을 넣은 상자가 22kg에 달해서 달에서 출발할 때 우주선의 생명유지장치, 달표면 구두, 카메라 등의 필요 없어진 기재를 다 달표면에 버렸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이륙할 때 착륙선으로부터 약 8m 정도 옆에 세웠던 "그" 성조기가 이륙시 제트분사엔진에 의해 날아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후에 달에 착륙한 후에는 성조기를 착륙선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다 세우게 되었다고 하네요.
568 2014-09-30 17:59:24 2
본삭금) 달 착륙관련 [새창]
2014/09/30 16:57:38
그래서 오죽하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영상은 만들어진 장면이다. 당시 냉전상황에서 소련에 뒤지는 걸 인정할 수 없었던 미국 정부에서 헐리웃에 있던 스텐리 큐브릭에게 의뢰해서 달 착륙 영상을 만들었다. 다만 사소한 문제는 스텐리 큐브릭의 장인정신때문에 해당 장면이 모두 현지 로케로 촬영되었다." 라는 우스갯 소리도 있을 정도죠.

참고로 암스트롱과 올드린이 달 궤도에 있는 사령선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잘못해서 상승용 엔진을 작동시키는 스위치를 부러뜨려먹었다고 합니다. (-_-;;;)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볼펜으로 스위치를 작동시켜서 겨우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볼펜이 없었으면 둘다 못돌아왔을수도.... 참고로 그 볼펜은 올드린이 아직도 기념으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흐흐흐흐흐
567 2014-09-30 17:00:21 8
[새창]
일반인들이 이제는 별로 신경 안쓰다 보니까 자기네들끼리 반응해주고 좋아해주고 그런데로 서로들 모이는 것이죠.

그곳이 바로 ㅇㅂ......
566 2014-09-30 16:50:09 1
퍼시픽림 후속편!!!!!!!!!!!! [새창]
2014/09/30 10:08:01
저 링크로 가봤더니 연관영화에 '백터맨' 과 '쓰레기' 가 ㅋㅋㅋㅋㅋㅋㅋㅋ
565 2014-09-30 16:48:29 0
야구영화 두가지 찾습니다 [새창]
2014/09/30 12:53:09
두번째 영화 그러다 마지막 투구를 엄마가 소프트볼 선수였던거에서 착안해서 소프트볼처럼 던져서 아웃시켰던걸로 기억함.

아... 내용이 스포가 되나..
564 2014-09-30 16:44:56 0
[새창]
피톤치드 (phytoncide) : 1937년 러시아 레닌그라드 대학의 생화학자 토킨이 처음 제한하였다. 희랍어로 '식물의' 라는 뜻의 'phyton'과 '죽이다' 라는 듯의 'cide'가 합해져서 생긴 말이다.
563 2014-09-30 16:40:55 0
바보같은 질문 하나 더!! [새창]
2014/09/30 14:05:22
시중에 나와 있는 탄산수 제조기가 탄산수를 만들때 걸리는 기압이 15기압이네요.

그리고 호흡에 있는 이산화탄소가 3~4%정도니까요.

대충 가늠해 보면 내쉬는 숨으로 탄산수를 만들려면 슈퍼맨이 불어야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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