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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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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6 2015-07-13 22:40:12 2
식빵맨&카레빵맨 [새창]
2015/07/13 22:39:51
푸하하하하하하
2915 2015-07-13 22:21:28 0
[새창]
저도 똑같은 느낌을 쁘아종 향수와 코발트 블루 색을 보면 느끼곤 합니다.
2914 2015-07-13 22:17:46 0
와이프와 세기의 대결 [새창]
2015/07/12 19:02:47
부인 승
2913 2015-07-13 22:02:13 1
18대의 로봇이 한꺼번에 싸우는 배틀로얄 [새창]
2015/07/13 21:20:23
아.. 이거 옛날에 재밌게 봤었는데.. 아직도 하는 모양이군요.
2912 2015-07-13 21:40:43 0
[WWE]요즘 랜디오튼과 존시나의 입지가 왜이렇게 줄은건가요?? [새창]
2015/07/13 16:56:19
존 시나는 누가 뭐래도 현재 WWE 부동의 에이스입니다. 시청률, 상품판매, 모든 면에서 존 시나가 없는 WWE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WWE는 현재 존 시나 다음의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할 필요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쉴드 출신의 세명 로만 레인즈, 딘 엠브로스, 그리고 세스 롤린스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중이죠. 또한 WWE는 최근 하위단체인 NXT를 창설, 운영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뛰어난 선수들을 많이 발탁해서 WWE로 올리는 것을 인큐베이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존 시나와 대립을 하고 있는 케빈 오웬스 역시 NXT 챔피언 출신이죠.

존 시나는 현재 이런 선수들을 띄워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케빈 오웬스 전에는 루셰프와 대립을 했었죠. 둘 다 WWE에서 신경쓰는 루키들입니다. 이들은 존 시나와 대립하면서 점점 기량을 키워가고 미래의 스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존 시나는 현재 US챔피언입니다. 많이 위상이 떨어진 US 챔피언을 존 시나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US챔피언십의 위상을 높이는데 한몫 하고 있죠. 이미 존 지나는 챔피언 경쟁 구도에 있건 없건 그게 거의 중요하지 않은 그런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역활도 수행할 수 있는 겁니다.
2911 2015-07-13 20:34:06 3
[새창]
아마 의게에서 더 자세한 답변을 해 줄테지만...

아스피린을 먹고 나서 헌혈을 하면 안되는 이유는 아스피린의 주성분인 아세트살리실산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가 혈액의 응고작용을 방해하는 항응고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아스피린을 먹으면 피가 안멎어요...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에서 업그레이드(?)시킨 물질로 이부프로펜의 반만 써서 비슷한 효능을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적게 먹기 때문에 이부프로펜의 단점인 위장장애나 신장의 부담도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여간 둘다 진통제지만 주성분이 전혀 다르구요. 아스피린의 항응고작용 때문에 헌혈 하기 전에 먹지 말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술 전에도 먹으면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2909 2015-07-13 19:38:35 3/6
허생전 한양대의대편.txt [새창]
2015/07/12 13:20:37
포괄수가제는 선진국에서 검증되었고 큰 틀에서 보면 장점이 큽니다. 수가에 대해 병원의 수익성을 보전해 주면서도 의료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적정성을 지키는게 중요하지, '포괄수가제가 만악의 근원이다'라는 식으로 몰고가면 안됩니다. 왜 포괄수과제를 도입했을까요? 과잉진료를 막고 예측 가능한 의료비를 소비자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왜 포괄수가제가 도입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908 2015-07-13 19:22:20 1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새창]
2015/07/13 01:54:02
아... 그러니까 지금은 "쓰레기"가 아니니까 뛰어들어도 된다... 뭐 그런건가요?
2907 2015-07-13 19:21:18 2
[새창]
저런건 살인미수 아닌가....

벌금 왕창 받아봐야 다음에 또 안그럽니다.

글 쓰신 분이랑은 다신 안만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한테 똑같은 짓 할껍니다.

그러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다시는 그런 일 못하게 "교훈" 을 새겨줘야겠네요.
2906 2015-07-13 19:17:21 3
충격 영상... 이거 진짜인가요?;; [새창]
2015/07/13 17:32:16
저 화면에 나온 보노보 원숭이는 섹스중독에 동성애, 심지어 자위행위까지 합니다. 성관계시 체위가 거의 사람만큼 많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보노보 원숭이나 침팬지들은 정치활동까지 합니다.

수컷들이 권력을 잡기 위해서 하위계층인 암컷과 새끼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그들의 호감을 얻으려는 행동을 하질 않나

군소후보들이 연합을 이루어서 구테타를 이루거나 권력자의 편에 붙어서 정적을 제거하고 후대를 노리기도 하죠.
2905 2015-07-13 19:11:41 3
개미를 높은곳에서 떨어지게하면 안죽자나요? [새창]
2015/07/13 18:40:35
빗방울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데 왜 빗방울을 맞아도 사람이 죽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공기의 저항 때문입니다. 공기의 저항은 물체의 속도가 그리 크지 않을 때는 물체의 속도에 비례해서 증가하는데, 이 때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중력에서 공기의 저항을 빼야 합니다. 그렇게 물체의 낙하속력이 점점 커지다가 공기의 저항과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이 같아지면 물체는 등속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종단속도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제아무리 높은 데서 물체를 떨어뜨려도 공기의 저항 때문에 어느정도 이상의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2904 2015-07-13 15:24:41 100
무관심이 낳은 끔찍한 비극.JPG [새창]
2015/07/13 14:05:53
개인적으로 의사와 교사는 뽑을 때 공부 잘하는 순, 머리 똑똑한 순, 시험 잘보는 순으로 뽑지 말고

인성과 사명감을 아주 중요하게 봤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니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교사 역시 사람의 일생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니 누구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겠죠.
2903 2015-07-13 13:00:09 7
[BGM / 스포주의] 공포 영화의 혁명 <더 씽> 첫번째 이야기 [새창]
2015/07/13 11:49:54
원작인 더 씽의 첫번째 장면이 저 개를 쫓는 장면이죠...

SF 공포영화의 명작 더 씽....
2902 2015-07-13 11:20:18 1
[새창]
제가 알기로는 팟캐스트도 운영하셨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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