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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1 2015-08-18 16:22:49 0
흔한 노브렉 노헬멧 픽시충 사고 [새창]
2015/08/18 15:17:46
1년 전 일이네요. 결론이 어떻게 났을까요...
3080 2015-08-18 16:06:21 0
[새창]
실제로 "기상청 체육대회하는날 비가 왔다" 라는 말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언젠가 기상청 관계자가 인터뷰를 했는데 사실이라고....

근데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그 날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 있어서 예전부터 잡혀 있었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사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기상 예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비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사람에 대한 투자가 더 중요합니다.

똑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봐도 맞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기상예보관들을 키워야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는게 문제죠.

주야간 교대근무에 박봉, 그리고 오보나면 욕먹는 것도 큰 스트레스고, 승진하려면 여러 보직을 거치는 순환보직제도도 문제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외국처럼 평생 기상예보를 해 오는 베테랑 예보관들이 나올 수가 없는 구조라고 하더군요.

아니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 후기도 아니고, 기술 가지고 있는 인재들을 좀 대우하고 그래야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니....
3079 2015-08-18 15:27:09 9
[새창]
음? 왜이리 비공을 많이 받았나 했더니.....

우주형제가 옥토버 스카이의 영향을 받았다는 얘기였습니다. 옥토버 스카이가 우주형제를 보고 나서 만든게 아니라요.

제가 거꾸로 이해하시게 썼나요? 이런....
3077 2015-08-18 14:33:15 0
[새창]
핫식스..... 야근하라는 얘기로군요. OTL...
3076 2015-08-18 14:30:51 0
'드르륵 탕'을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ㅡㅡ;; [새창]
2015/08/18 14:30:09
아... 전 순간 택배가 올 내용인가 하고 순간 섬짓했습니다.
3075 2015-08-18 13:17:01 1
새로운 형태 '타일' 이 나왔다.수학사에 남을 '15번째 오각형' 발견 [새창]
2015/08/18 13:00:45
기사 원문 -> "삼각형이나 볼록사각형은 그 형태나 크기에 상관없이 바닥을 빈틈없이 메꿀 수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오각형 이상의 볼록 다각형들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면을 메꿀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렇죠? 저도 이거 쓰면서 '진짜 없나?' 이렇게 생각을 하긴 했는데... 어쩐지 이상하더라니...
3074 2015-08-18 13:04:02 0
[새창]
케이윌의 이러지마 뮤비가 생각나네요.
3073 2015-08-17 20:36:34 4/9
[새창]
옥토버 스카이 영화의 탄광 마을 이야기는 일본 만화 우주형제에 나오는 이야기와 약간 흡사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틀립니다.) 아마 여기서 모티브를 얻은 듯 싶습니다.
3072 2015-08-17 20:04:53 0
공부 없애는 방법좀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새창]
2015/08/17 16:52:04
사람이 죽고 나면 비석에 "學生府君神位'" 라고 쓰죠.

사람은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으로서 공부하라는 얘기....

는 고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얘기고, 사실은 관직에 나가기 전에 과거 시험을 준비중이던 예비 관원의 의미로 그렇게 쓴 거라고 하죠.

관직에 있었던 사람은 관직을 씁니다.
3071 2015-08-17 17:51:58 3
UFO는 히틀러의 비밀무기”…런던과 뉴욕에 폭탄 투하 [새창]
2015/08/16 13:50:13
나치가 기울어져가는 전황을 일거에 역전시키기 위한 신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했던 것은 사실이고

실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원반 형태의 비행기를 연구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어디선가 기록영상을 본 기억이 나네요)

V1, V2 로켓 같은 경우엔 실제로 사용되었었습니다. V1은 실제 영국 본토를 타격하기 위한 목표로 사용되었으며

(영국 본토가 타격받자 충격에 빠진 영국이 빨리 종전할 것을 기대했다고 하죠)

V2는 영국, 나아가서는 미국 본토를 타격하기 위한 최초의 대륙간 탄도탄 개념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결국 이 V1, V2에서 사용된 로켓 기술이 결과적으로는 우주 탐사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V2 로켓 개발자인 폰 브라운 역시 미국으로 망명해서 아폴로 계획 등 미국의 우주개발의 총책임자가 되었고,

V2 유도장치를 개발한 헬무트 괴트룹은 소련에 영입되어서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을 쏴올린 R-7을 개발하게 되었죠.
3070 2015-08-17 17:40:08 13
무덤에서 깨어나는 일제의 괴(怪)무기들 [새창]
2015/08/16 13:53:19
사실 제로센은 괴무기라고 하긴 좀 그렇죠.
저속기동성이 뛰어나서 선회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고, 항속거리가 길고 상승률이 좋다는 점은 장점이긴 합니다.
특히 뛰어난 저속기동성과 빠른 속도로 태평양 전쟁 초반에는 많은 미군기가 격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속해서 콜세어 등의 신무기가 나오고, 붐앤줌이나 타치 위브 같은 전술이 개발되면서부터 전황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센은 저 위에서 서술한 장점때문에 엄청난 단점을 가진 비행기였습니다. 종이비행기 수준의 기체 강도와
낮은 파일럿 생존성 (그 흔한 방탄판도 없지 심지어 캐노피도 방탄유리가 아니었고 소화기도 없었음)을 가지고 있었죠.
가솔린을 사용하다 보니 하도 기체에 불이 잘 붙어서 제로식 라이터라는 얘기가 돌 정도였고
장착된 기관포를 쏘면 날개가 흔들려서 탄도가 계속 변했다고 합니다. (나중엔 바꾸긴 했지만...)
게다가 무전 관련 부품을 구하지 못해서 기체간 통신이 안되는 상태로 전쟁을 해야 했다고 하죠.

그래서 결국 개전 초기의 반짝 전과 말고는 이후에 철저하게 밟혀서 종전시 미군과의 격추비는 11:1이었다고 합니다. (미군 비행기 한대를 격추시키기 위해선 제로센 11기가 떨어져야 했다는 얘기)

저 이-400급 항모도 괴랄하기 그지없습니다.
본래 계획은 태평양의 지배권을 홀라당 미국에 뺏긴 일본이 궁여지책으로 '잠수함으로 미국 본토 근처까지 가서 폭격기를 띄워서 공격하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들게 된 거죠.
비행기를 싣고 갑판을 달았더니 잠수함이 위가 더 무거워져서 뒤집어져버리는 바람에 잠수함 두대를 병렬로 이어붙여서 가라앉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겉보긴 한대지만 실제로는 잠수함 두대가 붙어 있는거죠. 기관실도 두개)
게다가 저 함에 들어갈 비행기를 아예 새로 만드느라 쓸데없는 개발 투자를 더 해야 했죠. 그래도 잠수함 한척에 폭격기 3대밖에 적재가 안된다는...
근데 심각한 문제는 어찌어찌 비행기를 이륙은 시키는데 착륙시킬 방법이 전혀 없는데다 (한번 폭격간 다음에 돌아오지 말라는 얘기...)
이미 전쟁도 많이 기울어져서 원래 18척을 양산하기로 계획했지만 결국 완성된건 2척뿐이라 '야, 2척으로 무슨 폭격을 하냐?' 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 '그럼 세균탄을 떨어뜨릴까?' 라는 얘기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만일 진짜 그랬다면.....)
결국은 그러다가 파나마 운하를 폭격(카미카제)한다고 했다가 미 함대가 집결한 울리시 환초를 폭격(카미카제)한다고 했다가 우왕좌왕하는 와중에
정전이 되어서 제대로 쓰지도 못했죠.

하여간 한마디로 뭔가 좀 멋있어 보이고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영 쓸모없었던 무기라고 할 수 있죠. 하긴... 저런 무기도 있었다는 점에서 보면 괴(怪)무기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그런데 이런 병기들에다 '추억'으로 미화를 시켜서 "왠지 저거 있었으면 태평양전쟁 우리가 이겼을 것 같지 않냐?" 뭐 이딴 향수를 자국민들에게
일으키려는 의도가 뭔지.......
3068 2015-08-17 16:24:53 0
[새창]
하긴.. 실버백 고릴라나 오랑우탄들도 과거에는 숲속의 사람이나 신비한 존재였으니... 언젠가는 빅풋이나 서스콰치도 연구될 수 있겠죠.
3067 2015-08-17 16:15:24 0
조선 일보 눈에는 한복으로 보임 ㅋ [새창]
2015/08/17 10:57:26
ㅈㅅ... 좋겠네 클릭수 높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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