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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 2016-03-01 19:10:34 0
근데 변희재 고기값 사건 말이죠 ㅋㅋ [새창]
2016/03/01 19:06:56
무슨 무슨 행사인가에서 몇백명이 갔대요.
5119 2016-03-01 19:06:07 0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19 [새창]
2016/03/01 18:48:31
참, 보면 그 회장님은 괜찮으신 분 같음... 그러니까 회장까지 오른 걸까...
5118 2016-03-01 18:39:48 10
[새창]
확실히 이번 건은 이종걸은 나름 역활 잘 했는데 (아마 이종걸 정치 역사상 최고로 빛났던 순간 중 하나였을지도)

결국 박영선이 다 망쳐놓은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앞뒤로 제대로 연결만 되었으면 만약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더라도 스무스하게 전략적으로 할 수 있었을텐데

그 박영선의 주X아리가 다 망쳐버린거죠.

저는 충분히 당에 피해를 본 해당행위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징계를 하던가, 비대위에서 축출시켜버리던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전 이번 대선에서 드롭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117 2016-03-01 18:36:01 1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18 [새창]
2016/03/01 15:21:04
그 나라 가면 그 나라 음식 먹어볼 유일한 찬스인데 말입니다. 다시는 오지 못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외국 나가서 오래 있으면 한국음식이 생각나긴 하겠지만, 나이도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달랑 며칠 있으면서도 한국 음식~ 한국 음식~ 노래를 하는건 이해를 못하겠어요.

업무 출장도 그렇지만 여행도 마찬가지죠. 그나라 문화를 접하는게 여행의 진짜 참 목적 아닐까요? 당연히 그 안에 그나라 음식도 포함되구요. 그게 싫으면 여행을 왜 오는지... 경치만 볼꺼면 TV로 보시던가... 심지어는 비행기 스튜어디스한테 떼써서 고추장 왕창 얻은 다음에 모든 음식에 고추장 뿌려 먹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래야 제맛이지" 라면서... 그게 과연 "제맛" 일까요?
5114 2016-03-01 17:43:05 0
저도 직장생활 사이다썰~ #3 [새창]
2016/03/01 17:40:06
아.. 이사님이 뭔가 있어서 그렇게 나눠서 견적을 시킨거였군요.
5113 2016-03-01 17:41:01 0
테러방지법통과되면 앞으로 새누리지지하련다 [새창]
2016/03/01 17:23:32
개인적으로 열받으신거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충분히 의견개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열받는다고 백주대로에 옷 홀딱 벗고 춤춘다거나, 다 죽여버리겠다고 칼 들고 뛰어다니면 경찰이 잡아갑니다.
5112 2016-03-01 17:25:13 31
與 류화선 "거지 같은 X ..더러운 걸 내가 왜하려는지" 발언 논란 [새창]
2016/03/01 14:23:07
직접 만나서 "사과한다." 라고 해도 모자랄 판에,

"사과하겠다." 라고 해도 욕을 쳐먹을 판국에

"사과를 할 뜻도 가지고 있다" 라고??????????????????????????????????????????????????????????????

왜? 차라리

"사과를 할 뜻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 같은 생각도 드는 기분인 것 같은 느낌이 오는 것 같다는 것은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나도 잘 알겠다."

라고 하지?
5111 2016-03-01 16:41:28 1
[새창]
사이다게에 올릴 글은 아닌 것 같은데요. 법게나 맨붕게 가면 답변 많이 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110 2016-03-01 16:39:16 0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18 [새창]
2016/03/01 15:21:04
그렇게 느끼는건 저뿐인지 모르겠다는거 아시니 다행이네요.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요. 남한테 그렇게 가혹하게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는만큼 본인한테도 평상시에 동일한 잣대를 대고 생활하시나요? 대개 보면 남에게 엄격하고 꼬투리 잡는거 많은 분들 중에 오히려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한 분들이 많던데...

지금 중요한 건 본인이 남에게 지적질 해가면서 얻기 위한 자그마한 승리감 - '나 이런것도 지적하는 남자야. 이런거 지적하니까 저 대단한 사람이 부들부들거리는거 봐.' - 을 위해서 올린 댓글에 참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고 기분나빠한다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보기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지 방문수 2일때 꾸역꾸역 와서 다른 글도 하나 없이 유독 이분 글에만 왜 댓글을 다실까나?
5109 2016-03-01 12:43:28 0
김연아 화보 고화질 (원본) [새창]
2016/03/01 05:56:20
마지막 사진 완전 내스타일임.
5108 2016-03-01 11:29:28 1
필리버스터 중단은 잘한일 아닌가요? [새창]
2016/03/01 09:06:22
제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자신의 생각의 체계를 세우고, 현상이 아닌 원인과 이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전체적인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안그러면 쓰시는 글의 깊이가 너무 얕아지다보니 사람들의 동의를 얻지 못하시고, 논리적 허점이 자꾸 생기기 때문에 글을 읽는 사람들이 글쓰신 분의 글의 동의를 못하게 되죠. 자신의 글에 사람들이 반대를 한다는 "현상"에 대해서만 신경쓰지 마시고 "왜 사람들이 나의 글에 반대를 할까?" 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뭐가 부족한지를 모르는 단계에서 한단계 더 올라서 자신이 뭐가 부족한지를 아는 단계에 오르실 수 있을 겁니다.

아울러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좀 더 하셔야겠네요. 아까 예를 드는 점에 대해서도 제가 지적을 해 드렸는데, 그것 말고도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끌어들인다던지, 일부러 표현하려는 것에 대해 험담을 함으로써 대상에 대한 권의를 깎은 다음에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는 경우 등이 보이는데, 상대방을 깎아내린다고 해서 자신의 위상이 올라가는건 아닙니다. 이건 토론의 아주 잘못된 예 중에 하나인데요. 제대로 된 고등교육을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교육 자체가 제대로 된 토론의 방법을 가르치질 않으니 문제입니다. 다만 향후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그러한 대화 방법을 계속하시다가는 많은 피해를 보게 될꺼고, 양식있는 사람들은 떠나가고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만 남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맹목적인 다수결이 어째서 위험한지에 대해서 제가 친절하게 예를 들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글에서 했던 얘기를 똑같이 반복하시는 걸 보니, 아마 제가 적은 글을 이해를 못하셨거나, 제대로 읽지 않았거나, 거기 나온 단어에 대해서 찾아보지도 않았거나, 찾아봤지만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고 생각해서 무시했거나, 그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했거나 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 제가 글쓰신 분의 머리 속에 들어가보지를 못했으니 그건 제가 알 길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어디서 급하게 인터넷을 찾아서 언더도그마란 단어를 찾아내서 멋있어보여서 쓰신 건지 모르겠지만 언더도그마는 이럴때 쓰는게 아닙니다. 아마 작년에 "자유주의 페이스북" - 이게 어떤 의도에서 만들어진 페이스북인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이걸 어떤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아시는데 제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시시라 생각합니다. -에 세월호 사태와 관련해서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전~ 혀 잘못짚으셨어요. 애초에 언더도그마라는 개념이 미국의 보수단체인 티파티 패트리어츠의 전략가인 마이클 프렐이라는 사람이 쓴 책에 나오는 내용인데, 언더도그마라는 말이 맞는 상황이 되려면 사회가 충분히 공정하게 돌아갈 때나 언급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걸 사회적 강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실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선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너네가 약자라고 다 맞는거야? 언더도그마 아냐?' 라고 하는 전혀 앞뒤가 바뀐 공격수단이 되어버린거죠. 역시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 어떤 현상에 대해서 얘기할 때 그 원인과 결과... 즉 인과관계를 따져야 하는데 그점이 부족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 '언더도그마' 란 단어가 되게 멋있어 보이고 맞는 말 같아서 써놓으신 것 같은데 한번 찬찬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5107 2016-03-01 10:55:53 0
바둑 [새창]
2016/03/01 10:19:31
바둑판에 사람이 알파고가 뽑아낸 수를 대신 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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