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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1 2016-09-25 17:29:03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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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차원에서 일본해/다케시마라고 한글로 적혀 있는 지도를 배포하는 사람들은 국가반란죄로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6500 2016-09-21 21:31:22 8
결혼 준비중... 제사 횟수 고민 [새창]
2016/09/16 23:09:11
근데 줄인다고 결정을 해도 그게 과연 결혼 후에 지켜질까요?
6499 2016-09-21 21:29:56 0
(혐주의) ㅂㄱㅎ 사생팬 근황 [새창]
2016/09/21 13:00:11
근데 그건 그렇고 오른쪽 위에 얼굴만 나온 노란옷 입은 아저씨랑 그 뒤에 남색 마이 입은 젊은 남자랑 왠지 합성된 것 같지 않으세요?
6498 2016-09-21 20:59:19 0
[새창]
서로 잘 이야기해 보심이....
6497 2016-09-21 19:42:16 2
가끔 사람 손가락이 6개였으면 하는 망상을 해요.. [새창]
2016/09/21 19:40:51
따른건 모르겠는데 만약 우리 손가락이 여섯개라면 '손가락이 7개면 얼마나 편할까?' 란 상상을 할 것이라는 건 확실합니다. ㅋㅋㅋㅋ
6496 2016-09-20 23:42:40 1
지진 의외로 시발점이 북한때문일 수도 있다고 하면 [새창]
2016/09/20 18:46:38
땅에 그정도 에너지를 쏟아낼 수 있는 폭탄이 있다면 땅에다 때리지 말고 그냥 서울에다 던져버리면 게임 셋이겠죠.
6495 2016-09-20 21:16:12 0
[새창]
1. 안 알려주면 평생 모릅니다. '알아주겠지~' 이런거 절대 안통합니다. 꼭 찝어서 얘기해 줍니다.

2. 알려줘도 금방 까먹습니다. 계속 얘기해 줘야 합니다. 반복학습은 진리입니다.

3. 복잡한 주문은 안됩니다.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주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남자라는 생물은 그렇습니다. T_T 저같은 경우는 결혼한 후 6년인가 7년째에 아내가 '왜 당신은 현관에 신발을 정리할 줄을 모르냐? 그거 보면 좀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 안드냐?' 고 물었었는데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그때까지 전 저희 집 현관이 어떤 상황인지 전혀 인지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가끔 신발 정리를 합니다.

또, 아내가 제발 나올때 방 불 좀 끄라고 얘기를 합니다. 결혼 초부터 계속 그래요. 근데 문제는 까먹어요. 진짜 까먹어요. 아예 인식을 못해요. 이건 와이프를 무시하거나 와이프가 그런 얘기 했다고 기분나빠서 일부러 안끄는게 아니라 진짜 '꺼야 한다' 라는 생각 자체를 못해요. 그건 아직도 못고쳤네요. 그래도 요즘은 한 70%의 확률로 꺼요. 다만 가끔 키고 나올 때 '또 안껐지!' 라고 아내가 잔소리하면 속으로 '그래도 대부분은 끄는데~' 하면서 시무룩하답니다. 힝~
6494 2016-09-20 20:58:06 2
[새창]
저희 와이프도... 박보검에 빠졌어요. T_T
6493 2016-09-20 13:39:08 3
[새창]
1번이요... 그러고 보니 1이 죽창 모양이네요?
6492 2016-09-19 22:18:22 16
경남도, ‘4대강사업’ 낙동강 식수원 포기 정책 추진...환경단체, 반발 [새창]
2016/09/19 16:22:25
이제 수질이 나빠서 식수 확보가 어려우니 수도사업을 민간에 위탁하겠습니다~

이 순서 가려는거 아님?
6491 2016-09-19 22:02:03 1
원자력 글은 과게에 적는게 맞나요? [새창]
2016/09/19 21:40:29
지난번 후쿠시마때 원자력공학과 나온 제 친구한테 우리나라도 저렇게 터지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아무 걱정 할 필요 없다더군요.

왜냐하면 어차피 방사능이 돌고 돌아 전국에 다 퍼질테니 걱정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고 하더군요.

가는 순서만 다를 뿐 다 가는 건 마찬가지라고... -_-;;;
6490 2016-09-19 20:52:44 16
뭐? 지진 사실상 종료????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9/19 20:44:59
해경도 사실상 해체했지만 아직까지 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한거죠.
6489 2016-09-19 19:49:12 1
'2'로 또다시 임요환에게 패배한 홍진호.jpg [새창]
2016/09/18 23:26:10
옛날에 영화 오멘에서 데미안 역을 맡았던 아이가 나중에 커서 음식점을 갔는데 음식 가격이 666달러가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무서워했었는데...
6488 2016-09-19 19:49:07 1
'2'로 또다시 임요환에게 패배한 홍진호.jpg [새창]
2016/09/18 23:26:10
옛날에 영화 오멘에서 데미안 역을 맡았던 아이가 나중에 커서 음식점을 갔는데 음식 가격이 666달러가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무서워했었는데...
6487 2016-09-19 19:45:09 0
낭만 캠핑류 甲.jpg [새창]
2016/09/19 19:05:38
하모니카 얘기를 하려는 거였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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