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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1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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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에 빠져 있는 내용.
1. 초4때부터 키가 안커서 맨날 후보만 전전했음. 세터와 리베로도 했음. 어떻게 해야 하나~ 하다가 연습만이 살 길이다 하고 그때부터 기본기 훈련에 매진... 기적적으로 고등학교때 키가 쭉~ 크면서 대표급 선수가 됨. 공격수임에도 수비와 리시브가 좋은건 키 작을 때 한 연습의 성과라고..
2. 김연경이 프로 갈 때, 김연경을 데려가려고 팀들이 시즌을 버리고 서로 일부러 지기 게임을 함. 그리고 결국 흥국생명이 데려감.
3. 그리고 흥국생명과의 3년간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