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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9 2017-02-13 20:53:42 59
여전한 직각 식사 [새창]
2017/02/13 14:56:33
태평양 전쟁때 일본군이나 하던 짓들을 하고 있으니....
7518 2017-02-13 20:03:15 1
어? [새창]
2017/02/13 17:23:53
지금 보니까 어렸을 때 이걸 왜 귀엽다고 생각했지?
7517 2017-02-13 19:22:06 0
(강스포)베르세르크 히로인 캐스커는 과연.... [새창]
2017/02/13 11:28:56
무엇보다....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것을 캐스커가 원할 것인가...

만월의 아이는 진짜 가츠와 캐스커의 아이인가...

파크의 "내 베헤리트"는 어떻게 될 것인가?
7516 2017-02-13 18:23:41 0
슬램덩크 팬사에서도 10년넘게 안풀린 문제 산왕전 MOM은 누구인가ㅋ [새창]
2017/02/13 16:10:54
MOM 선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깊게 생각 안했을테니 그냥 눈에 훅~ 하고 보이는 정대만을 뽑았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ㅎㅎ
7515 2017-02-13 17:56:53 0
김문수 "블랙리스트 나도 만들었다…리스트는 행정의 기본" [새창]
2017/02/13 15:30:01
1. 리스트 당연히 만들 수도 있음.

2. 지금 박근혜 정부의 리스트의 문제는 실제 이걸로 불이익을 줬다는 데 있는 것임.

3. 김문수도 이거 알기 때문에 '나는 안그랬다' 라고 빠져나갈 길 만들어 놓은 것임.

4. 결국 이 건은 김문수가 '리스트를 만들어서 불이익을 줬다' 라는 사실을 '리스트는 합법이다' 로 물타기 하려는 시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7514 2017-02-13 17:54:13 2
짧은 엘레베이터 어린꼰데 [새창]
2017/02/13 15:11:41
양 볼에 손가락을 대고 반대쪽 눈으로 윙크를 하고 한쪽 발을 들며 "쩌른아홉~♡" 하면....
7513 2017-02-13 16:30:59 0
전차 드리프트.gif [새창]
2017/02/12 13:38:14
후지와라...
7512 2017-02-13 16:28:06 36
묻습니다. 한국적인 그림체는 무엇입니까?(+서문다미 작가 답변) [새창]
2017/02/13 14:25:43
그림체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한국 사람들이 보기 좋으면 그게 한국에서 먹히는 그림체인 것이고, 그게 곧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닐까요?

그럼 진짜 한국 그림체가 뭔지에 대한 정의부터 들어가야 하는데... -_-;;;

일본 만화 그림체보다 더 문제는 일본 문화죠. 예를 들면 입학식날 흩날리는 벚꽃잎이라던가...
7511 2017-02-13 13:12:16 17
놀이터에서 교회 전도하는 사람 퇴치한 썰 [새창]
2017/02/13 11:30:52
백번 양보해서 예수 믿으라는 사람들은 그렇다 쳐도...

"자기네 교회"에 와서 예수를 믿어야 천국가고 다른 교회 가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요?
7510 2017-02-13 11:27:48 35
까마귀 주제에 독수리한테 깝침 ㅋ [새창]
2017/02/11 21:28:29
첫 사진 보고 부엉이인 줄 알았네요. ㅎ
7509 2017-02-13 11:26:09 1
과학기술 최신 정보 전문적으로 얻기위해선 어디로 ? [새창]
2017/02/13 01:41:13
wik.... 죄송합니다. ㅎㅎㅎ

논문 검색할꺼면 http://www.riss.kr/ 여기도...
7508 2017-02-13 10:24:37 0
<극한직업> 광해군의 이복동생으로 살아가기 [새창]
2017/02/08 20:03:34
우와. 재밌네요.
7507 2017-02-12 14:34:43 1
남미식 패턴 타투 . jpg [새창]
2017/02/04 20:53:01
왠지 마법을 쓰면 빛이 날 것 같은...
7506 2017-02-11 19:59:56 3
[새창]
저희 회사에 초등학교 졸업하고 미국(과 뉴질랜드)를 가서 대학 졸업 후에 한국에 돌아와서 취직한 직원이 둘 있었습니다.

진짜 영어 잘 하더군요. 지금은 둘 다 그만뒀지만...

근데 이게 회사다 보니 다른데서 문제가 생기더군요. 바로 한글입니다.

물론 한글 대화하고 의사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한자와 한자어에 약하더군요. 특히 회사에서 써야 하는 업무용 어휘나 그런 것에 정말 약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비즈니스 영어를 따로 배우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을겁니다.

그리고 언젠가 영어를 번역할 게 있어서 시켰는데 구글 번역기를 보면서 하더군요.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영어를 잘 하는데 왜 그게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영어로는 무슨 뜻인지 다 알겠는데

그걸 한글로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번역기를 쓰는 거라고 하더군요.

하여간 모든게 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7505 2017-02-11 16:18:25 49
할매들의 오지랖과 막말 [새창]
2017/02/11 12:23:13
"15년이나 살았으면 가족과 정이 많이 들었겠네요." 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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