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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4 2017-02-11 11:51:04 2
2차대전 독일군의 경보병포.gif [새창]
2017/02/11 11:14:54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7503 2017-02-11 11:17:37 0
헤어지고나서 죽을것 같은 시간들 어떻게 견뎌야하나요..제발 좀 도와주세요 [새창]
2017/02/11 09:28:35
혼자 삭히지 말고 주변의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세요. 글을 써도 좋고 (이런 게시판에 쏟아내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한테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좋고, 아니면 상담받는것도 방법입니다. 마음 속에 쌓아 놓고만 있으면 고여서 썩을 수도 있습니다만 계속 내뱉다 보면 정리가 됩니다.
7502 2017-02-10 16:43:35 3
진짜 너무 싫은데 어떡하면 좋아하게 될 수 있을지 팁좀 주세요... [새창]
2017/02/10 11:49:52
모아서 하면 더 힘들어요.
7501 2017-02-10 15:12:59 6
한가놈,,손가놈을 능가하는 희대의 개객끼 캐릭터 jpg [새창]
2017/02/09 21:02:57
헐.. 구글에서 "노진구 이슬이" 를 검색을 해 봤더니 "성인인증" 하라네요. -_-;;;

둘 사이에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7500 2017-02-10 14:26:18 0
수상한 pc방 냉커피 [새창]
2017/02/10 11:42:50
아 나도 이 얘기 들었는데....
7499 2017-02-10 08:46:30 1
[새창]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중에 "nat geo wild"라고 특화된 채널이 있습니다. 케이블이나 스카이라이프에서 찾아보세요.
7498 2017-02-10 08:39:31 0
제로콜라에 관해 [새창]
2017/02/09 09:27:00
어서 봤는데 제로콜라의 최대의 문제점은 사람들이 "아, 나는 제로콜라를 먹으니까 살 안찌겠지." 라고 생각하며 다른 음식을 더 많이 먹는 거라더군요. ㅎㅎ

문화센터 오는 아줌마들이 수영 끝나고 체력보충해야 한다고 햄버거에 감자튀김 먹으면서 '일부러 콜라도 제로콜라만 마시는데 왜 살이 안빠질까?' 라고 고민하는거 보면 참 답답하다고 알던 수영코치가 얘기해주더군요.
7497 2017-02-10 08:35:28 0
[궁금] 왜 술은 차게 해야지 덜 쓸까요? [새창]
2017/02/09 20:22:28
둘 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온도가 높아지면 술의 분자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그만큼 맛과 향이 활성화되는데, 차게 마시면 그런 것들이 억제되고 반면 차가운 맛(?)을 먼저 느껴버리게 되니까 술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거겠죠.

실제로 위스키를 얼음잔에 부어 마시는 것은 좋지 못한 음용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위스키의 진짜 향을 느끼려면 상온보다 조금 따뜻한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최적이라고 하죠. 일본주에도 칸반이라고 술마다 최적의 온도로 뎁혀서 먹는 방식이 있습니다.
7496 2017-02-10 08:27:39 0
우유팩의 발명자는 누구인가. [새창]
2017/02/09 21:08:53
신석균씨가 발명했다고 알려진 종이 우유팩 방식은 현재 상용화된 우유팩과 기본 원리는 비슷하지만 실제 구조는 조금 다릅니다. 신석균씨가 우유팩을 개발할 당시가 한국전쟁중이라 국제특허를 낼 여건이 도저히 안되어서 스웨덴 업체에 헐값으로 넘겼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는데, 아무래도 이건 전쟁당시라 혼란한 상황에서 제대로 된 정보가 부족해서 생긴 오해라고 봅니다. 그 와중에 신석균씨가 잘못된 정보를 얻었거나 착각했을 것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이걸로 해서 한국발명계에 엄청난 업적을 이룬 신석균씨의 모든 것을 비난해서는 안되겠죠.

실제 우리가 지금 쓰는 종이 우유팩 개패방식은 1915년에 John Van Wormer가 최초로 개발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것 역시 현재 쓰는 방식과는 다름니다. 개량을 거쳐 지금 우리가 쓰는 우유팩의 모양이 나온건 1930년대에 이르러서입니다.
7495 2017-02-09 23:37:04 3
이게 뭔 소린가요? [새창]
2017/02/09 20:07:08
물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 물건에 손대지 말라'거나 '검사할꺼면 검사하기 전 원상태로 돌려놓아라' 라면 세관공무원의 활동을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는 행동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7494 2017-02-09 23:29:36 1
개고수임 [새창]
2017/02/09 16:44:11
배워서 쓸 데도 없잖아요 T_T
7493 2017-02-09 22:20:01 5
문재인이 질문 안받았다고 성명서까지 냈다는 현장.utb [새창]
2017/02/09 18:11:23
가만 보니까 문재인을 어떻게든 흠집을 내야만 하는 일부 언론사 기자 (ㅎ, ㅈ, ㅈ, ㄷ 등등...) 가 막 부추켜서 일부러 성명 내고 막 그런 거 아냐?
7492 2017-02-09 22:02:23 2
[새창]
도둑이 회장이 원고를 넣기 쉽게 만들게 하기 위해 스스로 보안장치를 점점 더 뚫기 쉽게 만들게 유도한 다음

한번에 털려는게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애초에 그럴 필요도 없이 처음에 열었을 때 털어갔으면 되었겠네요.
7491 2017-02-09 21:33:33 4
피지컬의 상대성.jpg [새창]
2017/02/08 21:49:43
신장
아놀드 슈워제네거 : 188cm
안드레 더 자이언트 : 224cm
윌트 체임벌린 : 216cm
7490 2017-02-09 17:20:51 45
시어머니 친구분께 들었던 신박한 개소리 [새창]
2017/02/09 14:41:57
그럼 교회 & 예수님 & 목사님이 며느리 한명한테 진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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