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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4 2017-02-19 14:23:38 22
과일이 안 팔린다…저장고마다 사과·배 재고 '산더미' [새창]
2017/02/19 08:55:31
1. 먹고 살기도 힘든데 과일은 무슨.... 이라는 사람들의 심리가 가장 클껄요. 애 없는 집에서 과일 얼마나 먹을까요?

2. 가족이 소규모화되고, 그나마 가족들이 한자리 모일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과일 깎아먹을 시간이 나질 않음

3. 과일이 창고에서 썩어 문들어져도 가격 내릴 생각을 않는 중간도매상

4. 젊은 애들 입맛이 점점 과일에게서 멀어지고 있음.
7563 2017-02-18 17:55:49 7
오늘 광화문 현장 [새창]
2017/02/18 16:37:33
광화문 전철역에 사람들 많이 내리고 계세요.
7562 2017-02-17 18:49:35 181
조상님들의 익스트림 창씨개명 [새창]
2017/02/17 18:31:35
드립력은 한국인의 종특이었군요.

한자로 세로드립이라니....................
7561 2017-02-17 18:05:38 1
여러분~ 김용민이 드디어 자유당에 입당했습니다. [새창]
2017/02/17 18:00:35
잘~ 가세요~ 잘가세요~
7560 2017-02-17 17:39:01 19
성평등포럼 깽판친 사람의 정체와 그들의 목적 [새창]
2017/02/17 16:33:40

이것도 있죠. 뭘 기억하자는 건지 ....................
7559 2017-02-17 16:53:21 6
[충격주의]엉덩이의 비밀 [새창]
2017/02/17 12:33:51
그렇군요. 엉덩이를 차려면 킥의 방향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야 하는데... 그렇다면 브라질리언 킥이 아니고서야...
7558 2017-02-17 16:36:57 0
내일 집회서 폭력 사태도 불사하겟다는 박사모들 [새창]
2017/02/17 15:33:00
ㅇㅂ에서 이재용 구속에 난리라구요?

옛날에 이재용 부회장 딸가지고 어쩐다 저쩐다 그러던 놈들이?
7557 2017-02-17 15:37:41 9
'만만한게 아니라 들어줄거 같아서...'라는 글을 일고 [새창]
2017/02/17 12:58:37
만만한게 아니라 들어줄 것 같아서?

근데 왜 sns에서는 자신들이 행사 중간에 끼어서 이야기하는거 가지고 참석자들이 나중에 하라고 했다는 걸 "문재인은 선소수자 문제는 나중에 챙기겠다." 라고 했다고 하고,
"성소수자 차별, 배제에 반대한다. 이와 같은 취지의 인권위법이 있으니 추가적인 입법이 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 라는 발언을 가지고 "문재인은 차벌금지법은 필요없다고 다시 한번 분명히 하고 본인을 설득하지 말라고 했다." 라는 이야기가 돌아다닙니까?
7556 2017-02-17 14:11:04 120
사기고소사러 경찰서 갔다와서 느낀점 [새창]
2017/02/16 12:33:40
진짜 실제로 '니까짓게 뭔데 여기 와서 감히 나를 귀찮게 하냐?' 라는 분위기로 저를 까대는 직원이 있길래

핸드폰을 꺼내서 녹음 버튼을 누르면서

"아, 네 알겠습니다. 제가 기억이 잘 안나서 그러는데 녹음 해도 되죠? 성함이 어떻게 되신다고 하셨죠? 부서가? 조금 전에 저한테 했던 말 다시 한번 해주시겠어요?"

라고 하자 응대가 180도 달라지더니 사무실 나가는데 따라나와서 문까지 열어주고 90도 인사를 하더군요.
7555 2017-02-17 13:18:22 2
[새창]
삼성이 망하면 한국 경제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모르겠고

이재용이 구속된다고 삼성이 망하지는 않을꺼라는건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7554 2017-02-17 13:13:00 0
<펌>핀치 여성이 다 해 먹는 작품, 애타게 기다립니다 [새창]
2017/02/17 11:50:43
남자를 하나도 등장 안시키면 되나?
7553 2017-02-17 11:55:42 10
갈데까지 가버린 자까 [새창]
2017/02/16 18:05:22
진짜 문재인이 그렇게 금이 많으면 나나 좀 줬으면 좋겠다. 진짜..............................................

이정도면 옛날부터 나온 '일제가 숨겨놓은 금 1,000톤을 몰래 탈취했다' 루머로는 택도 안되고

거의 연금술 정도는 해야 할 지경.... 어디 숨어서 몰래 손바닥 마주치면서 금 만들어내나?

진짜 진리의 문을 보는 조건으로 이를 다 내줬나? -_-;;;;;;
7552 2017-02-17 11:51:21 1
서울 외곽에 밤늦게까지 커피잘하는 카페 추천좀요ㅠㅜ [새창]
2017/02/17 11:32:30
의정부 무명. 의정부 교도소 옆에 있는데 겨울밤에 야외공간 나가면 모닥불, 아니 장작불이 활활 타오르고 그 옆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불을 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죠. 불에 넣어 구워먹는 고구마나 떡을 호일에 싸서 팝니다. 이거 익혀서 먹는 재미도 쏠쏠하죠. 어두운 겨울 밤,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날도 추우니 딱 붙어 앉아서(담요 한개 나눠 덮으면 금상첨화) 모닥불 쬐면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 사이가 가까워지지 않을 래야 않을 수가 없을겁니다.

단, 추운거 싫어하면 안됨...........
그날 겁나 춥거나 비오면 안됨....
7551 2017-02-17 11:38:18 10
요리를 잘하기 위한 몇가지 팁. [새창]
2017/02/15 02:21:10
나 이 댓글 쓰려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 "왠지 맛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에 없는 첨가물 추가하지 말기
2. "왠지 이정도는 넣어야/넣지 말아야 할 것 같아서" 레시피에 적혀 있는 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넣기

이거 두가지만 하지 않아도 중간은 넘죠.

물론 요리 역시 창작이고 예술이지만, 미술가나 작곡가들도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기 전에는 기본기를 갈고 닦습니다.

창작과 바리에이션은 일단 기본을 배운 다음에.....
7550 2017-02-17 08:37:49 6
세기를 빛낸 고전 존예 여배우들.gif [새창]
2017/02/16 17:19:56
이 이야기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부연설명

사실 올리비아 핫세 -원래는 올리비아 허시라고 불리는게 맞는데 (Olivia Hussey) 이게 일본 통해 오면서 이름이 핫세로 바뀌어버림. -_-;;; - 는 소위 말하는 베이글녀의 시초라고 할 만큼 청순한 외모 + 글래머한 몸매 의 소유자였습니다. 특히 그녀의 슴가는.... 나머진 구글링 해 보시고...

하여간 그를 만나는 남자들은 모두 다 그녀의 몸매를 훔쳐보기(시선이 아래로 내려가기) 일쑤였는데, 핫세가 자기 눈을 가리고 '내 눈동자 색깔이 뭐죠?' 라고 질문했을 때 맞춘 첫번째 남성(그녀에게 접근해 온 남자중)이 그녀의 첫남편이었죠. 그때가 그녀가 21살때.

이후 첫번째 남성과 이혼하고 두번째 결혼상대는 일본의 엔카가수였습니다. 근데 이 남자가 미국 체류할 수 없게 되는데 애를 미국에서 키우냐 일본에서 키우냐에 의견이 갈려서 이혼, 그리고 1991년 배우 겸 가수인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세번째 결혼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죠. 위에 나온 딸은 그 사이에 태어난 인디아 아이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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