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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6-08-06 16:19:05 0
우리가 휴일에 쉴 수 있는 이유 .jpg [새창]
2016/08/06 06:10:24
2년인가 3년 전쯤에도 이런 논조의 글이 떴었죠. 비록 그때의 전 지금보다도 잘날 것 없는 눈팅이었지만 공감했었습니다.
184 2016-08-06 16:17:07 0/6
우리가 휴일에 쉴 수 있는 이유 .jpg [새창]
2016/08/06 06:10:24
제 말에서 설득력이 사라졌다는 건 알지만 옛날부터 그런 권리를 투쟁으로 얻었다 해서 앞으로도 그래야 할까요?
투쟁 없이 권리를 얻으려면, 법을 바꾸려면, 고쳐질 수 있는 편견 아닌, 차별을 없애려면 갈 길이 멀다…
183 2016-08-06 16:15:12 0/6
우리가 휴일에 쉴 수 있는 이유 .jpg [새창]
2016/08/06 06:10:24
사실 산업혁명 시작부터 격화된 노동착취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음. (그보다 더 옛날에도 비슷비슷하게 심했다지만)구글링으로 글 몇개 찾아본 적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갸들 사회는 산업화 초기에 해당 상황에서의 정상적 대처방식이 성립 안되었던 때가 아니었나요? 단체로 목소리 내고 운동하고 했다는 건 봤는데 목숨을 버리는 식으로 사람들을 깨웠다는 글은 못 봐서… 지금 서적들 찾아보고는 있는데 만약에 제가 더 알아야 할 것 있으면 집어주실래요? 저는 저 분께서 목숨을 버리지 않는 식으로 움직이셨다면 어땠을까 떠올려보다가 지금 이미 죽은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까지 도달해서 그만두고 저렇게 씀. 결점이 확 보이니까 뭐라고 더 설명하려는 시도는 안하겠는데…
+
뭣만 하면 항쟁이 필요하고, 투쟁이 필요하고. (메갈은 제외하고)약자 배려 없는 여론에 이익 주위로 돌아가는 사회…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 2차 대전때 당당히 민주주의와 함께 맞붙던 사상인 사회주의를 채택한 가까운 나라가 북한이다보니… 이건 사회주의보다는 왕정에 가깝지만.
방금 부패를 사상에 포함시켜 설명하려고 해 봤는데 전쟁시에 태동한 사회주의는 수뇌부부터 썩고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자유)보다 더 작은 사상과 현대의 국가에서 내정을 간섭하는 형식으로는 남아있을 수 없는 종교 등의 문제로 한번 제대로 썩으면 막고 씻어내려 해도 다 같이 썩기 시작한다는 결론이… 내가 깔 수 있는 거 없다. 팝콘이나 가져오자 로빈.
제기랄 읽어서 배운 건 여기에 올라오는 것 중에 흥미가는 것 밖에 없어서요. 지금이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겠네.
아 그리고 지금 닉네임 바꿀 때 되어서 바꿨는데 부디 허접한 다중이짓 시도한다고 말 하시는 분들은 없었으면…
(오유 쇼크)
182 2016-08-06 15:57:15 0
우리가 휴일에 쉴 수 있는 이유 .jpg [새창]
2016/08/06 06:10:24
헝? 잠시 댓글들 살펴보다가 반대가… 으어엉 공부해야게따… 팩트폭격을 내가 맞을 줄이야.
180 2016-08-06 15:54:05 0
[새창]
이거 잘못하면 신이 악마이다라는 주장이랑 똑같아지는데 (발그레)
179 2016-08-06 15:52:33 0
[새창]
저런 거 없어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함.
+동성애 혐오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게이일 가능성이 더 높다.에서 게이일 가능성이 무엇보다 더욱 높다는거죠? 대체적으로…?
178 2016-08-06 15:51:11 0
[새창]
취향을 알게될까봐가 아니라 감정 변동폭을 시계추에 빗대어 보면 알기 쉬워요. '(의식의 기저: 흠? 끌린다?) 흠칫. 끔찍 ㄷㄷ.'인 것 처럼.
177 2016-08-06 15:48:12 1
하루 만에 암세포 40% 잡아먹는 '초소형 로봇' 등장 [새창]
2016/07/27 08:55:12
세균을 집어넣을 필요도 없이 적당한 독극물을 구성에 포함시키면…
사실 저거 로봇 아님. 그냥 조잡하지만 잘 설계된 기계장치라고 보는 게 쉽고 나음.
176 2016-08-06 15:46:50 0
하루 만에 암세포 40% 잡아먹는 '초소형 로봇' 등장 [새창]
2016/07/27 08:55:12
불로도 가능하죠.
175 2016-08-06 15:42:46 0
[새창]
분탕 아닙네다. 저번에 응 너네 정전이고 격리병동 꼴인데 우리가 넓은 아량으로 봐줄테니 다시 들어올래? 하는 분 계셔서 신고먹이려 했는데 이미 차단….
174 2016-08-06 15:26:58 2
여학생이 자퇴한 이유 [새창]
2016/08/06 04:50:15
아 살처분.
173 2016-08-06 15:24:13 1
여학생이 자퇴한 이유 [새창]
2016/08/06 04:50:15
위에 고인 썩은 물이 씻어내려진다고 해서 바로 아랫 물이 딱 딱 맑아지는 것도 아닌데 아직까지 윗 물이 고여서 썩다 못해 벌레가 꼬이려 들면 그 바로 아랫 물은 어떻겠습니까?
생처분해서 땅에 묻읍시다.
172 2016-08-06 15:21:40 0
여학생이 자퇴한 이유 [새창]
2016/08/06 04:50:15
G-노트야 이제 줄 긋자~!
171 2016-08-06 11:00:25 0
[새창]
두살 반 때부터 뻑뻑한 수동 런닝머신을 탔음.
두 다리 힘으로.
그리고 그 런닝머신은 벌써 옛날인 여름에 말벌집 생겨서 버렸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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