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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2014-04-13 11:58:45 0
오늘의 운동 04122014 [새창]
2014/04/13 04:40:45
1조급해하지 마시고 휴식하세영 나이들면 몸이 고생임ㅠㅠ 저두 비오면 산후풍이 도짐ㅠㅠ 젊을 때 몸을 아껴야댐요ㅠㅠ
361 2014-04-13 06:05:10 0
차주들 공감 [새창]
2014/04/12 07:12:23
하... 진짜 매일 다니는 길이 저 T자 길인데.. 존나 짜증나요.
심지어 교통량 많고 신호등 없는데 가끔 천운의 기세로 10초간의 정적이 있을 때 왼쪽서
빏리빌빌빌 오는 차 지나가기만 기다리다가 깜빡이 안켜고 들어오길래뒤늦게 출발하려고 했더니
이미 5미터 오른쪽에서 차량행렬이 직진하고 있음.
360 2014-04-13 04:25:18 0
왜 다리운동을 했는데 팔이 아픈거죠???ㅜ [새창]
2014/04/13 01:36:20
원래 그렇습니다. 근육통은 좀 늦게 오기도 해요.
359 2014-04-13 04:24:49 0
마법걸리는날 [새창]
2014/04/13 03:48:17
철분 먹어여. 철분 먹으면 진짜 생리 수월해요. 양도 일시적으로 늘지만 하나도 빈혈이 없음.
근데 나는 빈혈은 없지만 배란통도 있고ㅋㅋㅋ 생리통도 있고ㅋㅋㅋ 생리 3주 하는 느낌임ㅋㅋ
생리 끝나고 바로 다음주가 젤 행복해여
358 2014-04-13 04:23:28 19
30대 아저씨의 수영을 통한 다이어트 후기 (83kg -> 70kg) [새창]
2014/04/13 03:45:03
올ㅋ 추천염 근데 30대 아저씨라 하지 말아여 30대가 무슨...ㅠㅠㅠ 이상 30대 아줌마가..
357 2014-04-13 03:54:25 0
[새창]
남들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시고ㅠㅠ 내 허리가 중요하지 남ㅇ ㅣ 눈이 중요합니까여ㅠㅠ
356 2014-04-13 03:53:14 0
[새창]
언니~ 저도 애가 올해 초딩이라 고민이 많은데ㅋㅋ 저는 잠깐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더라구여.
애들 밥챙겨먹일 때 같이 먹는데 똑같이 푸지 말고 살짝 덜 퍼요. 간식 다 끊어도 돼요. 애들만 먹으라고 해여ㅋㅋ
헬스 등록할 수 있음 하고 아니면 집에서 소파같은 데 다리 올려놓고 크런치 해요. 위로 완전히 일어나려고 하지 말고 등 중간이
땅에서 떨어지게 하고, 플랭크 자세라고 그것도 검색해서 해보시고. 허리 도움 많이 돼요.
팔굽혀펴기도 해보고요. 런지도 해보시고. 검색이 아주 유용하고, 유투브도 도움 많이 돼요. 화이팅!
355 2014-04-13 03:46:43 1
[새창]
음.. 아무래도 체지방이 과다니 남들보다 근육이 더 붙겠지요. 무게를 지탱해야 하니까.
근데요..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정말 운동체질 아니면 약간 갈라진 건 안하다가 해서 일시적으로 펌핑되서 그런 거고
계속 하다보면 매끈하게 쭉 빠집디다. 열심히 운동하세영~~
354 2014-04-13 03:45:19 0
<m>으하하 기분조아요 [새창]
2014/04/13 02:29:57
힝힝 좋으시겠땅ㅋㅋㅋ 저는 어깨 완전 넓어서 제 사이즈 못입는데ㅠㅠ
가끔 운동하다가 앞에 거울 보면 어깨 라인이 내가 봐도 반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353 2014-04-12 02:40:44 0
[새창]
You were a car... 힘내셈 여자는 많고도 많다
352 2014-04-12 01:51:01 2
[새창]
언니야 나보다 네 살 많으니까 언니라고 할께.

일단 지워라. 나도 이런 말 하기 너무너무 싫고 그런데 내가 막 태어난 애 데리고 빚 1억 5천 지고 살던 집에서 쫓겨나봤어.
그게 5년 전이야.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고 목매달고 죽고 싶었고 무슨 일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일단 애를 맡겨야 되는데
돈이 어딨어. 부모도 없고 친척도 없는데...

정말 남편이랑도 미친 듯이 싸우고 죽자고 칼물고 엎어지려고 하고 별 지랄을 다하고 어찌어찌 간신히 살아남았어.
남편은 일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서 더 그렇지. 그 와중 애는 심한 아토피로 성한 피부가 온몸에 한 군데도 없었어.
기저귀 살 돈도 없어서 수건 대놓기도 하고 이유식 줄 때 됐는데 못줘서 애가 빈혈이 살짝 오기도 하고 옷도 살 돈이 없어서
쑥쑥 자라는 애 벗겨놓기도 하고. 애가 5개월대 누구 중고옷 박스로 받기 전까지는 옷이 배냇저고리 3벌이었어.
악몽같았어.

지금은 어찌저찌 먹고는 살 수 있는데 가끔 그때 시절 생각나면 지금도 죽고 싶어져.
가끔 그때 꿈 꾸면 그게 악몽이야. 애한테 못해준 것, 평생 내 가슴에 못질한다?

애 하나로도 이랬는데 둘로 어떡할래?
우리 언니같으니까 이야기하는데 이 악물고 떼라. 언니한테 누가 낙태니 뭐니 해도 언니 애랑 먹을 거 입을 거 챙겨주는 거 아냐.
인생의 큰 부분이 검게 얼룩져버리는 고통은 겪을 게 못된다.
351 2014-04-11 13:50:40 0
140411 운동일지 [새창]
2014/04/11 12:56:50
왜여 10월달에 대회가튼 거 있음요??
350 2014-04-11 13:45:59 0
원래 이렇게 하는 운동기구인가? [새창]
2014/04/11 10:18:37
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해보면 폰으로 찍혀서 유투브 스타될 듯ㅋㅋㅋ
349 2014-04-11 13:24:22 0
교회 목사한테 들은말에 충격... [새창]
2014/03/30 13:32:46
근데 그거 저거 다 가능한 거라는 거ㅋㅋㅋ 안다녀본 사람들은 모르고, 다니다가 나온 사람들만 알아요ㅋㅋㅋ
저는 25년 모태신앙인데 결혼 계기로 끊었습니다. 존나 질겨요ㄷㄷㄷ 요즘도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는 거 받으면 씨발
목사 ㅌㅌㅌ인데 모임 있습니다 나오세요ㅋㅋㅋ
348 2014-04-11 02:11:34 0
헬스 3개월차...달라진 내 몸을 보며 반팔을 너무 입고 싶은데 [새창]
2014/04/11 00:25:23
전 삼두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해서 존!나!펌!핑! 돼서 엄청 굵어졌는데 그래도 입어여ㅋㅋㅋㅋ
미적기준이고 나발이고 볼 때마다 완전 흐뭇함ㅋㅋㅋ 어차피 저게 몇개월 있으면 쏙 압축이 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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