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난 한국 나이로 일곱살 딸 두고 있는 30살 엄마에요. 난 쌀국에서 낳았고 형편이 어려워서 산후조리도 못했음.. 그땐 나도 진짜 똑같이 동생이 느끼고 있는 거 느꼈는데 조금 지나면 더 나아요. 돌 지나면 애 유아놀이원 보내고 일단 독립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 남편이 잘 못버나요? 죽이되든 밥이 되든 나오는 게 나아요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한 법이에요.
댓글학연구원/ 아무래도 여성의 성은 이제까지 소비의 대상, 욕구의 대상으로 탐닉되어왔기 때문에 아무리 개방적이고 신세대적인 오유라도 아무래도 너무 솔직하게 대놓고 이야기하면 이제까지의 성에 대한 이미지가 바로 연상되면서 기분이 나빠지는 것 같네요. 남자의 성은 그와 반대로 대놓고 드러내는 존재, 웃길 수 있는 존재, 이런 것이기 때문에 좀 더 프리한 분위기가 되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