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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2016-04-11 14:21:44 0
[새창]
그 분의 추모를 위해서 쓰신 글이군요. 저도 얼마 전에 듣고 깜짝 놀랐었는데..
요소요소에서 에코의 저서가 튀어나와 반가우면서도 어쩐 일일까 싶었어요. 그런데 댓글에서
이유를 알게 되네요.
811 2016-04-07 04:50:41 0
정부‘설탕과의 전쟁’선포 [새창]
2016/04/06 21:44:40
아.. 듣기만 해도 초기 당뇨의 조짐이 요동친다...
810 2016-04-07 04:47:47 0
소 혀구이 (牛タン) [새창]
2016/04/07 02:49:08
우설 쫄깃쫄깃하고 오득오득? 뭐라고 해야 하나 탄력있는 맛이에요! 진짜배기 차돌박이의 그 느낌을 두 배쯤 되게 부풀리고
약간 더 담백한 맛? 냄새는 의외로 안나요! 진짜 맛있어요. 저는 AYCE 가면 무조건 우설 먼저 시켜요.
809 2016-04-07 03:52:47 1
학교식당 육회비빔밥 [새창]
2016/04/06 12:53:23
점심시간인데... 넘 배고파요ㅠㅠ 회의는 왜 안끝나..
808 2016-04-06 14:39:05 1
미국 학생아줌마 임신 & 출산 후기 [새창]
2016/04/02 06:35:20
그.. 그건 아무리 작성자님이 출산을 해보셨다 해도 본인이 겪은 게 아닌 이상 모르실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애낳을 때 내 케이스가 아닌 다른 케이스 신경쓸 정신이 없던데용.
의사한테 상담해보세요.
807 2016-04-05 05:53:07 38
[새창]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썩은 게 아니라 청록으로 변한 것 같네요.
마늘이 소금에 절여질 경우 간혹 산소와 반응해 저렇게 변하는데요. 독성은 없지만 보기가 흉하죠.
문제는 저 마늘이 뜬금없이 저래 통으로 김치에 들어가서 저렇게 절여졌다는 건데 그 말은 식탁에 한 번 냈던 김치에
손님들이 먹다 마늘 떨어뜨린 걸 모르고 재활용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806 2016-04-05 02:28:12 1
[새창]
star piping tip입니당ㅎㅎ 원형은 round tip, 꽃짜는 거는 petal tip, 이런 식으로 그 팁으로 뭘짜느냐에 따라
이름이 정해집니당ㅋㅋ
805 2016-03-30 05:51:02 0
나는 왜 일곱살이야?ㅠㅠ [새창]
2016/03/29 05:19:14
애생겨요ㅋㅋㅋㅋㅋ 제동생도 멀쩡히 징어인데 결혼했어여! 힘을내여 미스터김
804 2016-03-30 00:50:41 0
나는 왜 일곱살이야?ㅠㅠ [새창]
2016/03/29 05:19:14
요맘때 애들은 한달 차이가 엄청나더라구요ㅋㅋㅋ
803 2016-03-29 05:21:40 3
나는 나쁜 엄마일까요? [새창]
2016/03/29 02:14:52
나쁜 엄마 아니네요 뭐.
먹일 수 있는 만큼 최선도 다 했고.
원래 그맘때 되면 조리 못한거 애 무거워지는 거 겹쳐서 몸 아플 때도 됐고.

자연스러운 거에요. 다른 엄마들 중에 좀 덜 느끼고 지나는 사람은 있어도
그맘때쯤 되면 자연스럽게 오는 것들이에요.
엄마 노릇 잘 하고 있으니까 괜히 자책하지 말고 마음 편히 먹어요.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애한테 빚진 마음으로 있으면 스트레스 오히려 더 쌓여서
애기한테 안좋아요.

내가 행복해야 애가 행복할 수 있는 거에요.
802 2016-03-25 15:26:19 0
딱 2년만에 다이어트 후기 남기네요. [새창]
2016/03/21 00:31:04
으...응??
제가 왜요!! 원래 멋진 몸매는 예술적으로 감탄해줘야하는 건데ㅠㅠ ㅠ
801 2016-03-25 14:54:26 0
일본사람들이 의외로 좋아하는 한국요리 5위~1위 [새창]
2016/03/22 20:52:42
어.. 저번에 저 케사디야 오랫만에 먹어서 환장하고 먹었는데...
졸라 오랫만에 맛보는 마미따의 케사디야 맛에 눈물흘리며 쳐먹었는데....
존나 맛있었는데... 왜 나한테 그래여...
800 2016-03-25 04:25:52 18
[새창]
캘빈 슬라임님,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 자유입니다만 그 것을 입밖으로 내어 남을 상처주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글쓴이는 뭐 자존심을 팔았나요? 왜 자존심을 팔았다고 느끼죠? 설사 자신의 기준에서 자존심을 팔았다손 치더라도
그 것을 왜 굳이 입밖에 내어 선의와 자율로 글쓴이를 도와주신 분을 값싼 동정 던져준 사람들로 끌어내리고
글쓴이를 자존심도 없는 사람으로 만듭니까?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전혀 자존심을 팔았다고 생각 안되었어요.
저도 또한 갓난쟁이 아이 데리고 비슷한 생활을 해본 적 있어서요. 도와주신 분들도 정말 많았고 감사하게 생각했지
제가 자존심을 팔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도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것 같으면 사소한 것
몇 가지라도 도와주려 합니다. 동정심이 아니라 어렸던 저의 그림자를 위해서요.
799 2016-03-21 09:54:01 0
딱 2년만에 다이어트 후기 남기네요. [새창]
2016/03/21 00:31:04
오왕 속살이 너무 하얘서 몸이 너무 이뻐요ㅠㅠ
선명한 복근과 넓은 광배에서 잘록한 허리로 내려오고 또 골반쪽으로 흘러가는 라인이 예술이네요.
798 2016-03-14 14:14:51 1
고기는 만화고기.gif [새창]
2016/03/14 13:08:29
너무 이거써... 좀만 덜익히면 환상일 듯ㅎㅇㅎㅇ 완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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