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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2016-05-16 10:48:25 64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아 좀 보신 분들 답글 좀 달아주세요...ㅠㅠ 저 지금 혼란스러워 죽겠습니다...
물론 제 아이를 우선으로 지켜주고 보담아주고는 있지만 그럴 수록 저쪽에서 더욱
자기가 마음에 드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집에 오는 걸 자제시키려고 해도 이제껏 뻔히 놀다가 집에 잇는 거 아는데도
못오게 하면 너무 어색해서요... 게다가 우리 애가 그집에 가서 옆집 아를 데려오기도
해요..

일부러 주말에 우리애 데리고 하루 종일 나갔다 들어오기도 하고 하는데
우리 애도 옆집애를 너무 좋아하네요.. 이 눈치없는 것ㅠㅠ 어떡하면 좋아요...
841 2016-05-16 09:54:41 1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어.. 근데 먹어보니까 썩 나쁘지는 않ㄴ은 것 같아요..
비록 두 명의 기미상궁(약관 8세)께서 토한 것 같은 맛이라고 하시긴 했지만...
840 2016-05-16 09:53:38 0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아.. 아니에여!! 그런 거 안넣었어여!!
이런 걸 넣었을 뿐...
839 2016-05-13 12:26:38 0
[새창]
헐.. 미국도 요즘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한다고 난린데..
요새는 비정규직도 정규직과 같은 시간을 일하면 30시간당 1시간의 휴무가 주어지고 모아서
하루의 씩데이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도 들어주죠. 저희가 받는 것의 모든 것을
비정규직은 받고 또한 오버타임시 페이 지급받죠.. 정규직은 없는데ㅠㅠ
차라리 비정규직이 더 실수령이 많습니다.
838 2016-05-07 12:12:25 4
인종차별소풍 [새창]
2016/05/06 20:57:05
이런 미친 새끼... 욕이 절로 나옵니다. 저도 미국에 살고 있는데요...
예전 일본 역사상 한국인을 강제 징용시키거나 성착취를 한 일이 있었나요? 그거 아니면 전혀 한국인 차별 의도가 없는 것 같은데 너무 자격지심에서 나온 거 아닌가요?
837 2016-04-22 13:12:16 8
[스압] 쫓겨난 남편들.jpg [새창]
2016/04/21 16:36:20
1님 한글자 차이로 남자에게 립서비스하는 꼬맹이를 만들었어...
836 2016-04-21 16:08:52 0
오늘 딸냄 소풍갑니다 도시락 가요 ~~ [새창]
2016/04/20 09:32:29
어머 준비안됐는데 사진 나와서 너무 놀랐어요!!
아야가 너무 이뻐요ㅎㅎㅎ 마치 얼굴 윤곽은 아빠를 닮고 눈은 엄마닮은 것 같은 귀여운 아이네요!
835 2016-04-20 16:34:20 0
현직 빵쟁이가 쓰는, 케잌 만들기 기초편. [새창]
2016/04/19 21:02:28
에헤헤 님 같은 회사신가봐여ㅎㅎ
반갑습니당ㅋㅋㅋ
834 2016-04-20 16:27:17 2
미국의 일상 [새창]
2016/04/19 21:12:18
오 노 세뇰

Jose~ Can you 'Si~~ '
833 2016-04-19 15:55:46 0
무는 아기 교정해보신 엄빠분들 도와주세요ㅠ [새창]
2016/04/19 13:48:24
저는 완전 아프게 물었어요.. 한살박이가 실실 눈치보면서 앙 아프게 깨물면서 엄마가 언제 소리지르나 살피길래
엄마도 문다~? ㅋㅋㅋㅋ 진짜 아프다~~? 그러고서는 콱 물었어요. 물론 어느 정도만 아프도록...
그랬더니 애가 완전 자지러지게 울더라구요. 그 후부터는 다시는 안물었어요.

아 뜨거운 거 만지는 것도 비슷하게 고쳤어요. 마셨을 때 뜨거움보다 따뜻함이 미묘하게 더 느껴지는 온도까지 낮춰서
애가 손으로 만지려고 할 때 어어 아뜨아뜨 하다가 애 손을 콱잡아서 퐁당 담궜더니 어어엉 울고는
다음부터는 커피잔만 보면 아뜨야 아뜨야 하면서 절대 안만지더라구요.

그 애가 어느 새 여덟살..ㅋㅋㅋ
832 2016-04-19 15:14:20 10
아이가 밥을 안 먹을 때 사용하는 필살기(?) [새창]
2016/04/19 00:08:13
어머 죄송해요.. 제가 알지도 못하고 오지랖을 부렸네요.
제가 애 키워봤다고 내심 자만심이 있었나봐요. 미안합니다.
흉볼 의도가 아니었지만 상처받으셨네요.. 죄송합니다.
831 2016-04-19 14:46:27 0
혼자 술먹어요~ [새창]
2016/04/18 23:50:18


830 2016-04-19 14:42:17 0
혼자 술먹어요~ [새창]
2016/04/18 23:50:18
님도 혼자 마시네요.
저도 혼자 마시는데. 연어초밥 맛있겠다.
저랑 짠해요.
829 2016-04-19 14:41:24 0
아이키아에서 귀여운 샷잔을 발견했어요. [새창]
2016/04/19 14:28:29
링크에 잔 귀엽지요?? 6개 셋트에 $4.99였어요. 사세여ㅡㅡ
828 2016-04-19 14:40:45 0
아이키아에서 귀여운 샷잔을 발견했어요. [새창]
2016/04/19 14:28:29
귀엽다구!!! 술 마시는 데는 그정도 이유면 충분해!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미묘하게 시원해서, 혹은 약간 출출해서,
마음이 답답해서, 지금 자면 아쉬워서, 외로워서, 화분에 자스민 향기가
좋아서, 뭐든지 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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