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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16-05-16 15:35:43 3
KTX 스낵카트에서 황당한 일.. [새창]
2016/05/16 15:04:28
그럴 땐 아직 아이가 어려서 시판과자 안먹여요. 하고 웃으면서 상큼하게 말 잘라버리세요.
그리고 사주고 싶어도 화장실 간 남편이 지갑을 갖고 있다던가.. 그런 식으로 둘러대시면 어느 정도는 통합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남편 핑계를 대는 게 젊은 엄마를 위해서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20대 초반에 애를 낳아서 아직 30초인데 젊어 보인다고 우습게 보이면 남편부르거나 금방 온다고 이야기하면
바로 꼬리 말고 깨갱해요.. 참 씁쓸하죠.
856 2016-05-16 15:32:09 0
조카가 이번에 태어나서 선물을 해주려고 합니다 [새창]
2016/05/16 14:25:58
저는 아이 낳았을 때 코슷코 물티슈가 좋았어요ㅎㅎ 혹은 내 돈 주고 사기 아까운 발도장 셋트나 우리 아이 메모리얼 세트 뭐 이런 거..
그런 게 참 좋더라구요.
855 2016-05-16 15:29:29 14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네.. 그래서 아이와 이야기를 해서 조금 거리를 두기로 했어요.. 주중에는 서로 집에 안오가고 주말에 두 번만 데리고 오거나 놀러 가기로요..
그쪽 아이의 새어머니가 아무래도 저랑 마주치는 게 2주일에 한 번 정도? 우연히 스케줄이 맞을 때만 봐서 그럴 확률은 적을 것 같아요.
그쪽 어머니도 사람이 좋은 편인 것 같아서.. 종종 고맙다고 과일이나 음식 같은 걸 주시기도 하세요.
854 2016-05-16 15:27:54 24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네.. 그래서 선을 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빨래하러 갈 때도 우리 애만 데리고 갔어요...
뒤에서 쳐다보다가 집으로 슥 들어가는 눈치가 눈어리에 짚힙니다.. 막 미안해요..
853 2016-05-16 15:19:33 26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옆집 아이가 좀 어휘력? 이라고 해야하나 만화 같은 걸 많이 시청하는 것 같아요. 코난 좋아하는 것 같던데...
그래서 그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휴...
852 2016-05-16 15:18:30 19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1우리 애와 이야기했어요.. 앞으로 친구는 주말에 2번만 데려오기로요..
친구가 yy이모를 더 좋아해야 하는데 엄마를 더 좋아해서 우리 xx를 나쁘게 말하고 해서 엄마가 속상하다..
xx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면 어떠니? yy 이모가 착한 사람인데 친구는 xx엄마를 더 좋아하면 안되는데..
엄마는 친구와 xx가 친한 친구가 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는데 이대로 우리 집에 자주 오면서 엄마한테
xx 나쁜 일을 말하면 슬퍼.. 친구가 미워질지도 몰라. 근데 엄마는 친구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앞으로 x요일, y요일에만 집에 오자,. 라고 약속했어요.
아이는 자기가 엄마를 좋아하는 것보다 친구가 자기 엄마를 더 좋아한다니 속상해서 우네요...
851 2016-05-16 13:12:52 0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시판하는 카레 중에도 망고바나나 카레가 있었단 말이에요 엉엉ㅠㅠ
왜 내가 만드는 바나나 카레는 토맛이야 엉엉
850 2016-05-16 12:44:56 19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일단 집에 일주일에 여섯번뜸 놀러오는데 그걸 네번에서 세번으로 줄여봐야겠어요..
849 2016-05-16 12:44:19 119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방금.. 마켓을 갔다 오려고 딸 데려가려다가...
자기도 간다고 따라 나서길래 지금 제가 몸이 아파서 약 사러 가는 거라 애들 둘은 힘들어서 못데려간다 그랬더니 얘가 하는 말이 "괜찮아요 저는 어차피 남의집 애니까요." 이러네요... 심장이 쿵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848 2016-05-16 12:03:46 0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하.. 당근 3개.. 감자 2개.. 양파 2개.. 카레 한봉지.. 토마토 3개... 거기에 버터 한도막... 로즈마리와 후추... 난 뭘 연성한 거야...ㅠㅠ
847 2016-05-16 12:03:05 0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어쩔 수가 없었어요... 은은한 신맛과 역하게 올라오는 신냄새가 버터와 일부 향신료의 냄새와 합체하여
새벽에 길바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걸.. 재현해내었어요... 일명 토카레...
846 2016-05-16 11:48:51 25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애정결핍 비슷한 증상? 엄마한테 못받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런 데 그걸 줄 사람은 제가 아닌 것 같아서 어떻게 해줄 수가 없어 더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그렇게 애정을 갈구하는데도 제 딸이 더 소중하니까 험담할 때마다 가끔 밉기도 하구.. 오죽하면 저러겠나
안쓰럽고..
845 2016-05-16 11:28:34 31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애들은 좀 먼 지방에서 살다가 이쪽으로 아빠랑 살게 되면서 이사를 왔어요..
그래서 새어머니가 들어오시기 전에 먼저 만난 엄마 또래 여자(그러니까 저...) 에게 더 집착하나 싶어요..
새어머니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한국인처럼 생겼는데 하여튼 그렇대요. 그 것도 좀 영향이 있는 것 같구요.
뭐 외국인이라 어쩧다 그런 건 아닌데... 머리에 쥐나겠어요.. 저한텐 방법이 안보여요...ㅠㅠ
지금도 우리집 애는 그집 가있어요...ㅠㅠ
844 2016-05-16 10:50:48 0
아.. 카레 망했어요... [새창]
2016/05/16 09:29:49
다 버렸어요... 한그릇 더 먹어보려니까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ㅠㅠ
배가 어느 정도 부른 상태에서 먹어보려니 진짜 토맛이네요....
843 2016-05-16 10:49:05 61
옆집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5/16 10:39:27
아.. 감사합니다.. 저 맘 그다지 이쁘지 않은데...
옆집 애가 우리 아이 깎아내릴 때마다 요샌 좀 울컥해요.. 어른답지 못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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