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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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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2016-06-04 18:07:18 1
오일풀링 이야기가 나와서요, 전에 해봤던 경험담 [새창]
2016/06/04 16:23:26
아니 목 뒤 넘기는 거 아니고 입 안에서만 우물우물 하는건데용
그 왜 밥먹고 물로 입 헹구는 거처럼... 절대 가글가그르를하면 안대용
931 2016-06-04 17:16:44 1
엘리자베스아덴 3종! [새창]
2016/06/04 17:11:34
넥타린 진짜 복숭복숭한가여?
저 복숭아 완전짱좋아하는데!! 진짜 내추럴 복숭아향이면 뿅감!!
이제껏 조말론 넥타린 허니 블러썸 외에 좋았던 내추럴이 없어영ㅠㅠ
복숭하면 사여!! 얼른 뽐뿌질을 해주세여!!
930 2016-06-04 17:14:50 0
오일풀링 이야기가 나와서요, 전에 해봤던 경험담 [새창]
2016/06/04 16:23:26
Aㅏ... 설마... 치과 VIB신가여...
929 2016-06-04 17:07:37 0
오일풀링 이야기가 나와서요, 전에 해봤던 경험담 [새창]
2016/06/04 16:23:26
저두 때운 거 있는데 모르고 했다가 두달 만에 그만뒀어욬ㅋㅋㅋ
그래도 많이 아프기 전에 그만둬서 그런가 나름 효과는 봤꾸여
아픈 것도 일이주 있으니 가라앉더라구요. 하지만 때운 거 많으면 추천은 안합니당ㅋㅋ
928 2016-06-04 15:00:19 0
메이블린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 물건인듯 [새창]
2016/06/04 00:55:30
한국에다가 주문해도 토니모리가 와요? 우아앙?
그럼 남의 편 택배 안써도 되나욤?? 우앙?
927 2016-06-04 13:34:25 0
상한 화장품 구별하는 법이 있나요? [새창]
2016/06/03 21:39:49
cadcazc님 얼굴은 버리면 안돼요ㅠㅠ 얼른 낳으세요ㅠㅠ
925 2016-06-04 13:29:16 0
닉스에서 드디어 배송을 받았어요! 저는 이제 자유로운 뷰징어에요! [새창]
2016/06/04 12:01:19
ㅎㅎ그죠?
924 2016-06-04 12:09:42 0
파우치색상 뭐가 낫나요 ?? [새창]
2016/06/04 11:50:48
2번이여! 무조건 2번입니다!
923 2016-06-04 09:49:42 11
오일풀링? 맞나여? 대단하네요 ㅋㅋ [새창]
2016/06/04 03:59:58
저는 오일풀링하고 발뒤꿈치가 비단이 됐어욬ㅋ 란 말을 하려고 들어왔는데.. 저도 실패
922 2016-06-04 09:47:15 0
메이블린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 물건인듯 [새창]
2016/06/04 00:55:30
짱인데욥? 지금 퇴근 20분 전인데 짱짱해엽ㅋㅋㅋㅋ
921 2016-06-03 14:15:49 5
[제목수정] 라벨영의 인종차별적 광고 [새창]
2016/06/03 11:53:34
정말요.. 저도 그런 거 보면 바로 채널 돌려버려요. 그걸 봤다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나고
제가 로우 클래스 인종차별주의자가 된 것 같고.. 창피해요. 미개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920 2016-06-03 14:13:54 35
내겐 정당한 분노, 배우자가 보기엔 분노 조절 장애 [새창]
2016/06/03 13:06:49
에휴.. 남에게 잘할 정신머리와 정신으로 가정에 잘하면 백배 좋을 텐데 말이죠.
일부 남편들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내 집안과 내 아이, 내 마누라가 먼저지 남의 집 어항이 먼저입니까?
그건 뒷처리하기 싫으니까 자기가 나가면 원글님이 어쩔 수 없이 뒷처리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도망가는 거에요.
자기가 잘못해도 가족이니까 용서해줄 거라고, 받아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구요.
아주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마인드입니다. 자기가 입장을 바꿔 똑같은 처지에 있다고 하면 십중팔구 이런 남자들은
미친 듯이 화낼 걸요. 넌 뭐 엄마가 되가지고 집안이 중요하지 애가 중요하지 그딴 어항이 중요하냐 뭐 이래가면서요.
근데 그 말은 결국 원글님이 남편에게 한 말이랑 동일하다는 거...

내로남불입니다.
919 2016-06-03 14:02:21 1
[새창]
분명히 뭔가 있어요. 뭐 남자가 건강이 안좋다던가 사실은 빚이 있다던가, 하다 못해 성격이 안좋아서 결혼 못할 줄 알았던가(여자가 도망갔었던 전적이 있을 수도 있음) 경우의 수는 많습니다. 근데 그거 사실 소용 없어요.. 온 집안이 나서서 뜯어말리고 머리카락을 잘라버려도 소용 없더군요.
오히려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가 생기던데요.

저도 동생 부부만 생각해도 골치아픕니다.. 육년째 백수에요.. 지 하고 싶은거 깔짝깔짝 건드려만 보고 가정을 건사할 생각을 안해요..
애도 않낳았어요 오죽하면.. 동생은 가지고 싶어했는데... 동생이 돈을 안벌면 학자금, 생활비, 대출, 암것도 해결이 안된대요.
918 2016-06-03 13:33:49 5
[새창]
아... 갑갑하네요.
저도 임신해서 22살에 결혼하고, 동생도 만난지 반년도 안된 맞선남과 결혼한 비슷한 시츄에이션이네요.
일단 님이 쓰신 글에 고민하는 포인트가 보여요.

1. 썩을... 남자도 무책임함. 피임을 안하다니..

2. 애기처럼 이뻐해줌??? 그게 얼마나 갈 것 같아요?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상견례 잡는 거 보니 서두르고 있었네요.
뭔가 하자 있네요.

3. 띠벌... 이거 제 동생이 한 소리하고 똑같애요..ㅠㅠ

4. 뭐.. 부모님 마음도 모르고 그 나이에 아주 나이 헛먹었네요;
아가네 아가..

5. 처제분이 생각이 없어요. 최대한 빨리 잡으려는 거 보니 찝찝하고
상견례를 조율이 아니라 밀어붙이는 거 보니 예의도 모르는 집안이고..
제 여동생 남편도 이런 식으로 결혼했어요.

6. 정확하게 저와 여동생의 시츄였네요.

7. 지랄하지 말라 전해주세요... 저 많은 생각 가운데
현실적인게 단 하나도 없네요...

글쓴님의 처제는 아직 결혼할 준비가 안되었어요.. 생각머리가 짧아요.
아직 결혼할 만큼 성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동생한테 남자는 1년은 사귀어보고 결정해야 된다고 했는데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결혼을 강제로 진행하더니 지금껏 고생하고 삽니다.
시부모님도 처음엔 그렇게 잘해주시더니 결혼식 끝나고 역변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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