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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2016-06-10 13:35:39 0
[본삭금] 잠못자면 얼굴색이 시커멓게 되나요????? [새창]
2016/06/10 11:35:58
아.. 그래서 제가 오늘 간암 말기처럼 보였군요.. 아파서 잠을 자는둥 마는둥 했더니 시꺼멓고 누렇고.. 목이랑 뻥안치고 4톤 차이 났어요..ㅠㅠ
946 2016-06-10 07:43:46 34
술을무슨맛으로 먹는지 이해가 안가네요ㅛ [새창]
2016/06/09 01:33:38
님 무슨 낯짝으로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의 글목록을 좀 돌아보고 이야기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5 2016-06-06 15:50:25 30
어제 있었던 일 [새창]
2016/06/06 12:42:49
에구... 학생이 기분이 많이 나빴겠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사이다는 마셨다니 다행이네요. 토닥토닥..
이런 거 보면 무서워서 딸자식 키우기가 힘들어요ㅠㅠ 뭐 누구 하나 안당해본 사람이 없는 성희롱..
한국도 곧 어린이에게 친절하고 밝은 사회가 되었음 하네요.
944 2016-06-06 15:05:37 0
내 자식이 먼저구나. [새창]
2016/06/04 17:59:29
아... 우리 딸이랑 딸친구들이 저한테 참 허물없이 대하는 게 이래선가봐여.... (깨달음)
943 2016-06-06 15:05:09 0
내 자식이 먼저구나. [새창]
2016/06/04 17:5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요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딸한테 그렇게 혼내키고 있으면 옆에서 완전 얄미운 표정으로 보면서
"거봐~ 울엄마가 얼마나 날 사랑하는데 xx가 엄마를 힘들게 하면 할머니한테 혼나지~ "
막 이렇게 어시스트하거든요ㅋㅋㅋ 그럼 울엄마가 빵터지면서 "니가 애냨ㅋㅋ 애한테
그런걸로 경쟁하지 말어~" 하면 애는 혼나다가 엄마는 약올리고 할머니가 웃으니까
같이 웃어버려욬ㅋㅋㅋ
942 2016-06-06 14:41:55 32
게임하는게 그리 싫으신가요? [새창]
2016/06/05 21:39:26
저는 게임을 안하는 여자인데요. 남편이 게임해도 별 상관 없어요.
다만 자기 할 일을 안하고, 혹은 자기 할 일을 다 했다고 가족 중 아무도 돌아보지 않고
혼자서 묵묵히 게임만 할 때 짜증이 나더라구요. (예: 집에 오자마자 밥을 미친듯한 스피드로 먹고
설거지를 다 마친 후 씻고 컴터방에 틀어박혀 게임만 할 때. 아이는 씻은 후부터 쳐다보지 않음.)
뭐 이런 느낌인가요. 아무래도 게임하다보면 집중이 필요하니까 옆이나 주변을 안보게 되죠.
와이프가 생각하기에 tv는 중간중간 딴짓해도 되고 미친 집중ㅇ르 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런 것 같네요.
941 2016-06-06 14:29:36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시 신혼을 시작하셨나여?
940 2016-06-06 13:19:18 5
[새창]
이건 뭐.. .
팩트팩트 하는 놈들치고 제대로 된 놈들을 못봤음...
팩트? 이 세상에 100% 확실한 진리가 어디 있나요?
하물며 한길 속도 안보이는 사람만사에 관해서?
에휴.. 결혼은 하셨는지.
939 2016-06-06 13:17:06 56
착한 남편이지만 때리고 싶을때... [새창]
2016/06/06 12:07:32
두개니까 그냥 니가 하는 게 낫지 않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938 2016-06-06 07:42:48 2
여성스러운 향기+중성적인 향기=? [새창]
2016/06/06 04:09:20
여성+중성=여중생같은 향기가 나지 않을까요ㅎ

...죄송합니다.
여성적인 향과 중성적인 향의 중간적인 느낌이 나서 너무 과하게 여성적이거나 하지 않고 좋을 것 같은데용/
함 시향해보세요 섞어서!
937 2016-06-06 04:12:08 2
[새창]
오, 숨겨진 스페인어 능력자들이 나타나시네요!
저는 스패니쉬 사용하시는 분들과 일을 해요.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영어랑 어순이나 단어가 비슷해서 배우는 게 좀 빠르네요.
그렇지만 결국 말할 때는 스팽글리쉬가 된다는 거ㅎㅎㅎsoy no bien estudiente:P Necesito mas practica de oral.
936 2016-06-05 17:02:24 0
우리나라 아기옷은 너무 비싼것 같아요. [새창]
2016/05/31 18:06:12
7~8살짜리 옷들은 justice가 예뻐요~ cotton on도 재질 좀 괜찮아여. 디자인도 이쁘구요.
935 2016-06-05 16:28:49 0
오일풀링 이야기가 나와서요, 전에 해봤던 경험담 [새창]
2016/06/04 16:23:26
네 저두 그거 말하는 거에여~
저는 처음 오일풀링 배울 때부터 구강 뒷부분에 머금지 말고 왜 칫솔질 후 우물우물하는 것처럼 입 앞쪽~중간에서만 왔따갔다 하구
바로 뱉었어요. 뒤까지 넘기는 건 처음 들었어용!
934 2016-06-05 14:08:05 0
30개월 넘도록 애 기저귀도 못뗀 게으름뱅이 엄마입니다 [새창]
2016/06/03 13:34:48
와우 마인드가 아주 뭐같은 양반이네요.
이제 겨우 30개월인 애가 기저귀를 안뗀다고 뭐요?
저같았음 정식으로 항의하고 무안줬을 듯해요. 어린이집 원장이란 양반이 애들 발달사항이 다르고
억지로 떼려는 경우의 부작용을 모르고 하는 소리냐구요.
우리 아이도 36개월까지 그냥 채웠어요. 아기변기는 선물받아서 그 전부터 있긴 했는데 의자로 썼구요.
어느 날 애가 갑자기 기저귀를 쑥 벗고 변기에 피피를 하더라구요.
심지어 응가는 처음부터 어린이 변기가 아니라 화장실 변기에 어린이용 엉덩이 받침 놓고 썼어요.
딱 삼일 걸렸네요.

작성자님 힘내시고 아이를 믿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933 2016-06-04 18:08:01 0
오일풀링 이야기가 나와서요, 전에 해봤던 경험담 [새창]
2016/06/04 16:23:26
님 나랑 똑같애ㅠㅠ 그래서 제가 이가 아팠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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