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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2017-06-14 07:52:26 10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저사람은 인터넷 커뮤니티는 다 일베라고 생각해요ㅠㅠ
1381 2017-06-14 07:45:04 6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네 맞습니다. 원래 그렇게 정했고, 아이 학원비나 의식비 이런 건 정확히 반반 하기로 했었어요.
어차피 매번 돈 없다고 해서 제가 더 들여서 쓰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 계절옷 장만해야 되면 적어도
위아래에 자켓, 신발까지 포함해서 30만원은 써야 한계절 나는데 이해를 전혀 못하고 10만원만 준다던가
걸레같은 옷을 그냥 입혀보낸다던가 하죠. 여자애인데 매일 티셔츠에 바지만 입히고 머리도 절대 풀게
안하고 포니테일로 묶어버립니다(그전에 단발로 잘라서 묶으면 지저분하게 빠져나와요).

논쟁 정말 하기 싫은데 매번 이렇게 통보를 하면서 명령하니까 속이 터지네요.
그러니 말하는 데 날이 서는데 본인은 왜 제가 화나 있는지 모릅니다. 자기는 뜬금없이 봉변당했다고 생각해요.
1380 2017-06-14 07:42:04 70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너무 길어져서 한 번 끊습니다.

20. 아이 등교는 남자/하교는 여자가 함. 등교시 도시락 지참. 그 전엔 여자가 다 함. 딱 2달 함(햄/튀김/밥 온리. 야채 없음)
21. 이번주부터 학교 방학이라 학원으로 등교하기로 함.
22. 학원이 도보 30분이라 못하겠다고 뻗댐. 남자 출근시간 오전 11시까지, 통근 도보 10분, 여자 출근시간 오전 8시반, 통근길 차로 1시간 걸림.
---------------------------------------------------------------------------------------------------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전남편이 인간으로써 좀 성숙해지고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데
책임을 미루기만 하고,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옵션은 절대 하지 않네요. 집에 냉장고도 자취용 갖다놓고 그거 아이음식용으로 쓰고
자기는 직장에서 먹고옵니다. 큰 냉장고 원래 있는 건 자기 사업해야 하는 물건 샘플 보관해야된다고 못쓰게 해서
요리를 해도 금방 쉬고 이틀을 못가며 재료를 전혀 사다놓지 않아 집에서 요리 못합니다.
1379 2017-06-14 07:36:54 139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부연설명은 아래와 같아요. 최대한 팩트만 적습니다.
1. 32/21 만남.
2. 임신, 후 책임진다고 결혼하자고 함.
3. 남자 체류신분 변경 의지 없음. 장모 1회 학생비자 연장 및 비용 마련해줌. 수속은 만삭의 여자가 함.
4. 남자 사업을 한다고 함. 생활비 안범. 여기서 손찌검 2회. 그 후 어찌어찌 친정에서 대줌.
5. 친정 도움으로 가게 열음. 일손이 없어 출산 3개월만에 아기 업고 여자가 나가서 일함. 3개월만에 망함.
6. 월세 쫓겨나 사채업자 집에 얹혀삼. 아기 돌전 젖떼고 여자 일함. 남자 일 안함. 불체자 됨.
7. 결국 사채업자 집에서도 쫓겨나 친정에 얹혀삼.
8. 어찌어찌 사업을 다시 염. 남자가 불체자라 여자 명의로 모든 걸 함. 지속적인 감정폭력 및 간간히 폭행.
9. 모든 일을 여자가 함. 남자는 만드는 일만 함. 여자는 만드는/손님응대/공과금/부동산/법원응대까지 다 함.
10. 여자가 시민권 땀. 남자 영주권 줌.
11. 가게 망함.
12. 여자가 나가서 일함. 남자 집에 있음. 아이는 학교감. 남자 3년간 노력해도 안되면 일하겠다고 함.
13. 일체의 공적 서류, 사적 일, 아이 진료, 생필품, 장보기, 모든 걸 여자가 함. 남자는 아이 학교에 드랍시키고 사업한다고 다님.
14. 3년 지남. 남자 될때까지 하겠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다고 함.
15. 여자 너무 힘듬. 회사에서도 너무 지쳤는데 집에서 집안일 안한다고 난리남. 매일 굶고다님.
16. 3년 지나자 일 그만둠. 남자에게 맡김(2개월 전 경고함) .
17. 퇴직금 포함 돈 떨어지자 남자가 이혼한다, 넌 친정으로 가라고 함.
18. 별거! 여기서 아이가 힘들기 때문에 남자랑 살고 비용은 반반 내기로 함.
19. 남자 3달 동안 한번 제대로 냄. 픽업 일주일 1번해야 하는데 이제까지 총 8번중 2번 함.
1378 2017-06-14 06:07:50 34/9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애엄마가 잘못
1377 2017-06-14 06:07:44 328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애아빠가 잘못
1376 2017-06-14 06:07:11 17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5 2017-06-14 06:06:47 17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4 2017-06-14 06:05:06 6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3 2017-06-14 06:04:51 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2 2017-06-14 06:04:36 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1 2017-06-14 06:04:02 4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1370 2017-06-08 15:00:07 0
[새창]
웡엉엉 한국에서만 파는 것도 억울한데 뽐뿌질도 하시네ㅠㅠ 역직구 가나요?? 어케해야하징??
1369 2017-06-05 15:21:24 6
너 때문에 내 인생이 엉망이 됐어! [새창]
2017/06/04 13:33:42
joyandjelly님의 기준에 부합하려면 저는 그냥 맞고 살았어야 하는 거였네요. 얼마나 제가 불행했는지,
아이가 얼마나 아빠가 목소리를 조금 높이거나 눈썹을 치켜뜰 때마다 눈치를 보며 벌벌 떨고, "엄마, 말하지마,
아빠 화내" 라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했더라도 전 참고 봉사하며 혼자 일해서 벌어먹여살렸어야 우리 아이를 위하는 거였네요.
아무 것도 모르는 스물 한살의 사랑과 이미 낳은 아이를 위한 책임감 그 하나로 제 90년 인생을 버텼어야 하나요.

"무례를 사과한다"고 글자만 쓴다고 정말로 사과하는 게 아니라는 점 아셨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얼마나 일반인의 상식적인 공감대와 동떨어져 있는지, 나름 생각하셨더라도 그렇게 쓰신 말에 사람이 얼마나 상처받을 수 있는지
모르시나봐요. 절 생각해서 그만 말씀하신다는 거 그거 하나는 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68 2017-06-05 15:02:06 0
[새창]
저는 오래되면 변질되고 오염의 염려가 있어서 일부러 립용 아주 작은 것만 써요. 그럼 매일 바른다고 했을때 한두달이면 다 쓰니깐 걱정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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