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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2017-06-23 09:31:01 384
어메이징 코리아 [새창]
2017/06/23 09:12:35
뭐 그냥 신경 안쓰고 신나게 뛰어놀면 되겠네요. 되도록이면 모래가 많이 차이도록... 그 것도 넌지 얼마 안돼서 축축할 때..
공동사용구역에 사적인 물건을 방치한 거니까 더러워져도 할 말도 없겠구만요. 특히 저긴 애들이 뛰어노는 장손데 그걸 예측 못하고
널었겠나요~^^*
1396 2017-06-22 14:26:43 0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데오드란트+향수 [새창]
2017/06/22 14:19:01
오 써보시고 후기 올려줏세여! 저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향수 참 좋아하는데! 새내기때 젤 큰걸로 첨사서 일년만에 다 비웟떤 추억의 향수...
1395 2017-06-22 08:53:37 0
김동연 부총리 "토요일엔 카톡 금지..나부터 출근 않겠다" [새창]
2017/06/21 17:13:06
와ㅋㅋㅋㅋ 이거 완전 x부장, y차장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1394 2017-06-22 08:28:27 0
핫도그에 마요네즈 드시는분 계세요? [새창]
2017/06/22 08:15:47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핫도그가 빵사이 소세지가 끼워진 그것이라면, 케첩, 머스터드, 매요를 같이 뿌리는 게 정석입니다~
1393 2017-06-19 03:32:12 0
잘린 머리의 비밀 [새창]
2017/06/18 12:23:42
우와, 재밌었어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같기도 하고 다자이 오사무같기도 한 맛이 있네요:9
배경이 어디인지도, 정확한 시대도 뭉뚱그려서 환상적인 느낌이 드는 데 더해 뒷마무리의 쓸쓸함과 미묘한 떫음이
더해져 진짜 고전 명작 소설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1392 2017-06-18 14:15:53 1
딸에게 첫 차를 사주었다. [새창]
2017/06/17 20:03:03
그건 연비 관리ㅋㅋㅋ
1391 2017-06-18 14:15:29 0
딸에게 첫 차를 사주었다. [새창]
2017/06/17 20:03:03
음?? 원래 그정도 아니에여?? 저 완전 싼차 모는데 그정도 나와여ㅇㅇ
1390 2017-06-17 11:32:11 85
약 19)그때 이후로 우리 부부는 곯았습니다 [새창]
2017/06/17 09:04:34
비슷한 상황으로 비슷한 시기에 결혼했는데요. 하하.. 얼마 전에 이혼했어요.
시작부터 제대로 된 관계가 아닌데 억지로 결혼하고 애 낳으면요, 마음만 닳아서 걸레짝같이 너덜너덜해져요.
이혼하니 사람 살아 있는 것 같아요.
1389 2017-06-15 15:07:50 14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글 올려보라고 했는데 역시나 무시하네요ㅋㅋㅋ
폭행은 말 그대로 뺨따귀 왕복이랑 소파나 침대에 집어던지기, 목덜미 잡고 눌러내려서 조르기, 벽에다 던지기, 얼굴을 손으로 잡고 꽉 누르기,
물건 던지기도 있었는데요, 던지기는 제가 더 비싼 물건을 깼더니 안던지더라구요.
1388 2017-06-15 15:04:24 10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으아;;; 오늘 나갔다가 인제 들어왔는데 보니까 그새 베오베;;; 말씀들 하신대로 수정하려고 했더니 베오베 글은 수정이 안된대네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화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저 지금 이혼 서류는 준비했고 법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근데 그 전에 아이 데리고 오려면
아무래도 준비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집이라던가 학교 문제 등) 홀드하고 있는 상태구요. 제가 양육권 친권 이길 자신 있습니다.

아이 앞에선 현재 싸우지 않고 그냥 입닫고 있는 중이며, 필요할 때 외엔 이야기하지 않아요. 별거 상태지만 토일요일같은 경우엔 제가 일을 쉬기
때문에 아이 아빠가 나가면 아이 돌보고 있습니다. 아이에겐 몇 번 진지하게 어떻게 된 건지, 왜 같이 안사는 건지, 앞으로도 안 살 예정인지를
이야기했으며, 정확하게 누구 때문인지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엄마가 형편이 되는 대로 엄마와 살고 싶다면 언제든 오라고
했네요.

어차피 저 인간 안변하는 건 이미 알고 있고요. 기대 자체를 안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평균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우리 부부를 봤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이 사람은 자기 세상이 따로 있습니다. 거기서 자기는 전능하죠.
근데 이 세상이 자기를 인정해주지 않아서 화가 나는 것 같네요. 뭐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교육 수준이나 지능도 저보다 많이 낮습니다. 저
는 멘사 커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이 분은 의무교육만 마치셨더라구요. 그 동안은 사람만 좋으면 됐지 했는데
지나고 보니 사람도 아니었네요^^;; 콩깍지가 이정도로 두텁게 꼈고 세뇌도 당했으니 참..
맞았을 때 한 번 경찰차 타고 돌아온 적 있는데 남편 체포해갈까봐 무서웠어요. 그때가 사채업자 집에 있을 때였고..
혼자 갓난쟁이 아이데리고 남을까봐..

뭐 결과적으로 지금이라도 헤어지니 다행이긴 합니다. 응원과 공감, 그리고 잘못된 태도에 관한 질타 전부 감사히 받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유가 있어 이렇게 응어리라도 털어놓으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니었으면 진작 미쳐나갔을텐데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1387 2017-06-14 11:22:37 98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제가 설명 올리기 전에 답글 다셨네요. 많이 답답하셨겠어요. 제 3자한테 대뜸 앞뒤사정 없이 들이대면 이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귀찮은 게 아니라 이혼한 2명이 서로 합의했던 아이 거취를 책임지는 문제로 싸우는 거예요.
저는 차로 1시간 거리에서 새벽에 일어나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고, 전남편은 학원까지 도보 30분 거리, 오전 11시까지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아이를 본인이 드랍하는 걸로 합의한 거구요. 그리고 방학 첫주입니다. 월요일 한 번 데려다 주고 화요일 아침에
대뜸 저한테 화낸 거에요. 저는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은 책임지길 바란 거구요.
1386 2017-06-14 10:16:54 26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저녁이랑 간식은 영양소 따져서 잘 먹이고 있어요. 비타민두 먹이구요ㅠ 처ㅣ대한 빨리 독립해여죠. 서로 화이팅입니다
1385 2017-06-14 09:09:28 6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제가 바보같은 게 저걸 몰랐어요... 1년 전까지 당연한 건줄 알고 살았거든요.
넌 원래 사회성이 없어서 사람들이 널 안좋아하는데 뒤에서만 이야기해서 모르는 거다. 그런데 나는 네가 뛰어난 걸 알고 있다. 그러니 노력해라.
너희 가족도 너 안좋아한다, 너한테 해준 게 뭐있냐, 넌 미움받는 사람이다
이런 식의 개스라이팅을 줄곧 해왔어요. 그래서 저렇게 살면서도 9년째까지 남편만 보고 좋다고 살았어요.
자살도 몇번 기도할 정도로 힘들었는데 원래 결혼이 이런 줄 알았구요.
1384 2017-06-14 08:37:33 45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사랑스런 제딸이고 제가 처음엔 끼고 살았었는데요.. 친정집에서 동물을 많이 키워요..
아이가 알러지가 심하기도 하고 학교 문제때문에 전남편이 키우기로 했어요. 저도 직장이 학교랑
차로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픽업도 쉬웠구요. 월급 올라가고 친정에서 나갈 수 있으면
데려와서 키울 생각이에요. 물론 아이가 그러고 싶다면요. 지금은 아빠집에 있는게 친구들이랑
만날 수 있고 좋다네요(같은 층 옆집에 친구가 살아요).
1383 2017-06-14 08:28:03 112
겁나 진절머리나네요. 누가 잘못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새창]
2017/06/14 05:56:37
아 참, 8~11번 사이에 제가 아침에 가게에서 일하다가 실수로 물인줄 알고 락스 1컵 마시고 쓰러진 일이 있었네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아 제가 셀프로 위세척 하고 가게 뒤에 누워 있었어요 4시간... 4시간 지나니까 일어나서 일하지 않는다고
겁나 화내대요. 락스 먹으면 다 토해내도 식도 다 상하고 진짜 빙빙 돌거든요.
병원도 못가게 했어요 돈없다고... 그리고 전 5시간째에 결국 일어나서 밤 11시까지 일했다고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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