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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끊는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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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006-11-27 00:39:17 3
방금 TV보고...미국산 쇠고기 검역소에서 시연회했는데... [새창]
2006/11/27 15:55:08
저자식 잡아! 입벌려! 먹여!
107 2006-11-25 12:45:12 0
지난 구로막차 보기 [새창]
2006/11/25 16:37:46
7편 너무 멋진데요?

뭔가 비판적이면서도 마무리는 팥팥팥스럽게!! ㅎㅎㅎㅎ

역시 구뎅피 작가는 천재야..
106 2006-11-23 14:08:02 0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새창]
2006/11/23 11:57:06
하아...

만만한게 서민이구나... 집도 못구해, 돌아다니지도 못해...
어쩌란게냐 정말..;
105 2006-11-23 13:09:49 19
오빠 있어서 좋겠다... [새창]
2006/11/23 12:12:38
4호전차님/ "내가 여자였으면 좋겠다" 라는 의미인가요; ㄷㄷㄷ
104 2006-11-23 12:51:02 0
유재석 , 나경은과 열애설 확실.. [새창]
2006/11/23 10:01:11
꼬릿말보다 본문을 까먹....었네요;;

멋져요 대단한 축구 팬이신듯 ㅎㅎㅎㅎㅎ

왠지 꼬릿말 끝에가면 올해 월드컵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아쉽(?)네요 ㅎㅎㅎ`
103 2006-11-23 12:42:12 10
약간 위험한 방송 - 시키면 한다 [새창]
2006/11/23 12:02:07
밤 12시에 '혼자' 칼물고.. 아닌가요?;;
102 2006-11-23 12:42:12 17
약간 위험한 방송 - 시키면 한다 [새창]
2006/11/23 16:39:41
밤 12시에 '혼자' 칼물고.. 아닌가요?;;
101 2006-11-23 12:39:19 0
초섹시 망사스타킹 짤리기전에 보세요 [새창]
2006/11/23 10:31:59
오오 특이하게 빨간색으로 긁게 해놨네?

...아..긁게만 해놓은거구나..ㄱ-
100 2006-11-23 12:37:49 24
오빠 있어서 좋겠다... [새창]
2006/11/23 12:12:38
오빠 있어서 좋겠다...[19]

라는 제목보고 눌러서 들어왔더니..

답글이 19개였군.. 쳇..
99 2006-11-23 12:33:46 1
내가 너 크는 맛에 산다 [새창]
2006/11/22 12:40:11
위에 소삼님 글은 쏘우3 스포일러입니다. 모두 빨리 닫아버리는데 동참해주세요. 근데 제가 쏘우3을 본적이 없어서 스포일러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저 위에 하늘이... 난또 이게 웃대에 제일 먼저 올라갔다는걸 증명하는 링크인줄 알고 눌러봤네.. 젝일;;
98 2006-11-23 12:23:00 17
본드 환각에 빠진 20대 女, 나체상태로... [새창]
2006/11/23 12:01:26
이런 기사가 텍스트로만 작성되어 올라올 동안 신동립기자는 뭘 했는가!
97 2006-11-23 10:40:54 0
대한민국 국군을 장악한 친일군인들<펌> [새창]
2006/11/22 18:28:46
제가 시게에서 제일 좋아하는 세 분 답글이 엉켜있네요 ㅎㅎㅎ각자 지지하시는 성향을 떠나 차분하게 토론하며 '나와 다름'을 용인해주는 자세들이 참 배울만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거든요^^ 순서랑 화살표가 좀 섞여버리긴 했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대충 알아볼수는 있었습니다 ㅎㅎ

작통권 환수에 대해선 자세한 정보도 부족하고 관심도 부족해 특별히 그 건에 대한 주장을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이 글에 대해선 수호이님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본문글 중반의 내용들은 흥미로운(그러나 열받는) 자료와 정보들이 많았지만 정작 글쓰신 분의 작통권 환수라는 주장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보여요.
이렇게 쓰고보니 제가 무슨 논술 평가하는거 같네요^^; 하지만 정치 성향을 떠나 작통권 환수에 대해 무관심한 제 3자의 입장으로 읽어봤을때 이 글만으로는 작통권 환수 찬성이라는 주장에 동의하기는 어렵지않나 싶네요..

으음;; 어제 술이 과했더니 뭔가 정리가 안되는군요 ㅠㅠ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96 2006-11-22 13:08:16 1
625는 멀까요? [새창]
2006/11/22 04:45:01
6.25를 내전으로 규정하는 것은 주로 북한과 일부 좌파 성향 학자의 시각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수구 극우 성향 전문가들의 편견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95 2006-11-22 12:53:51 13
최근 1년간 오유의 역사 - [새창]
2006/11/22 12:38:35
운영자 바보는 이제... 본래의 뜻과는 다르게
운영자님에 대해 오유인 여러분들이 애정을 표현하는 말이 되어버렸죠.
운영자님의 기분이 어떤지는 별도로....말이죠.

네 점심시간이네요. 저 진지 먹었습니다.
94 2006-11-22 12:43:00 0
[새창]
온라인에서 mp3 판매를 자신있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가수의 역량과 별개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는 못한채 자신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밥그릇만을 고수하려는 '자본주의에 뒤떨어진' 인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 바로 음협이죠.
기존의 앨범판매 체제에 있어 가장 이득을 보는 측은 가수 본인들이 아닌 음협입니다. 그들의 수익구조 자체가 그렇게 짜여져 있죠. 이들은 지금의 한국 음반업계에 막강한 입김을 가진채 가수를 착취하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려는 추태를 부리고 있습니다. 웹의 급속한 발전으로 음원 데이터를 손쉽게 집에 앉아 주고 받을수 있는 시대가 와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이라면 그 시대의 대세를 막고 거슬러오르는게 아니라, 그 자연스러운 흐름에 규정과 체제를 잡아 건전한 수익구조를 만드는 노력을 해야함이 마땅할겁니다.
웹상에서 mp3주고 받는건 어찌보면 막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 주고 받는 방법에 있어 합리적인 규칙을 만들어가며 그 속에서 사용자로 하여금 정당한 대가를 지불할 수 있게 만드는게 당연한 수순이죠.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웹상에서의 음원서비스는 상당히 미비한 수준입니다. 벅X, 싸X월드 등 여러곳에서 음원서비스를 하고 있고, 가격또한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이기는 하나, 서로간의 데이터 호환도 되질 않고, 불법복제 방지 기술에 대한 규정조차 없어 각자 방법이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웹상에서 mp3를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다운 받은 이들이 애꿎은 불편과 피해를 보는 상황이 많죠. 심지어 음원 자체를 풍족하게 가지고 있지 못한 곳도 많습니다. 비틀즈 음악조차 갖추지 않고 음원서비스를 하는 곳조차 있더군요. 물론 이런 부분들은 각자의 회사가 다르고 이들은 기업으로서 각자의 이익을 추구할 뿐 이런 '체제'를 잡는 일에는 관심을 가질리도 없고 가질 필요도 없죠. 각 음원에 대한 저작권문제도 복잡하고 말이죠. 그럼 이걸 해결해줄 수 있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힘을 가진 자가 해줄 수 있겠죠. 자, 그럼.. 음반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자랑하기'만'할 뿐인 음협은 여기에 대해 대체 무엇을 했을까요? 배째라고 앉아서 음악은 CD로(만)..이란 구질구질한 구호만 외치고 있었을뿐이죠. mp3, 저도 돈내고 받아 듣고 싶습니다. 앨범 전체를 구입하는데에는 무리도 있고, 그렇다고 불법으로 받아 듣기는 싫고, 돈내고 받고 싶다구요. 하지만 전 똑같은 음악을 두번 세번 중복해서 받아야만 하는 경우도 많고 이런저런 복제방지 기술들의 차이때문에 내가 내돈주고 받은 음악을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활용하는 것에도 엄청난 제약이 걸려있죠.
사태가 이지경이 될때까지 음협은 대체 뭘했나!...요?
왜 모든 음악이 CD로만 수익을 올려야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거죠.
글쓴분 말씀처럼 공연으로 수익을 올릴수도 있고, mp3다운에도 합리적인 절차와 수익구조를 만들어 낸다면 엄청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왜 복지부동으로 길바닥에 드러누워 "사용자가 도둑들이라 그렇다"는 소리만 하고 있을까요?

솔직한 얘기로 저도 불법 mp3, 불법 만화, 불법 영화 많이 다운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음악에는 워낙 관심이 없어, 그나마 관심있는 이들의 음악만 받아 듣다 대다수는 앨범구입 내지는 웹상에서 정상적인 유료mp3다운으로 다시 구입하죠. 만화? 저 만화 광입니다. 만화에 있어서는 불법 스캔 만화로 봤던 것들을 단행본으로 95%이상 구입하고 있습니다.(덕분에 집에 만화 단행본이 책장 두개를 채우고 있죠OTL) 영화? 전 혼자서라도 극장을 자주 찾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라면 두번 세번씩 극장에서 보고 오죠.(DVD플레이어가 없는게 원인입니다OTL) 국내에 정식으로 들여오지 않거나(심의나 흥행부진의 원인으로) 엄청나게 가위질 당한 일부 희귀 예술영화를 제외하곤 보고픈 영화는 항상 극장에서 본다고 자부하고 삽니다. 하지만 저는 소비자일뿐,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소비자로서 합리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지 않는다면 "나라의 음반업계를 살리기 위한 구국적 결단"따위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 음악을 엄청 불편한 체계하에서 비싼 돈 내고 사고픈 마음도 듣고픈 마음도 없습니다.

음반업계가 불황이라고 울상을 짓고 싶다면,
첫번째로 사듣기는 커녕 불법으로 받은 공짜음악이라고 해도 듣고싶지 않은 수준의 음악.. 그 자체에 더 공을 들인 다음에 하라고 말해주고싶군요. 음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인 동시에 예술의 한 분야입니다. 상품 수준으로 대충 포장하고 대충 만들어 팔 생각만 하지 말고, 뭔가 혼과 열정을 좀 담아보시라구요.
두번째로 엄청난 새로운 산업의 바다가 주인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걸보고 뒷짐쥐고 ㅉㅉㅉ만 하고 있지 마시고 좀 열심히 뛰고 그걸 소비자도 생산자도 유통하는 이도 모두 만족할만한 건전한 수익구조로 만들고 나서 불평을 하라고 하고 싶네요. 이토록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속에서 옛날의 자기밥그릇만 끌어안고 땡-ㅅ-깡만 부리고 있으면 도퇴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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