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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06-11-03 16:57:59 2
[새창]
↑그렇지요.. 결국 한만큼 돌려받게 될겁니다.
글쓴분 아이디 기억해둘께요. 나중에 울고 불며 "뭐 이런사람이 다 있지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따위 글 분명 어딘가 올릴 날이 올겁니다. 오유에 올리면 제가 이 글 찾아다 드릴께요.

↓만약 제가 못하면 부탁드려요. 제 기억력이 CRC에러먹은 하드마냥 언제 꺼질지 불안해서..;
62 2006-11-03 15:07:46 54
[NewTop] 마법사가 되는 방법~ [새창]
2006/11/03 14:56:58
드라이아이스를 맨손으로 잡는건 걱정해주면서

기름에 불붙은 종이를 맨손으로 잡아 던지는건 왜 걱정하지 않는거지;
61 2006-11-03 15:02:52 0
이인제씨 당적의 역사 [새창]
2006/11/02 23:03:32
철새는 항상 같은 곳을 왔다 갔다 하죠..
대선때마다 집권여당과 제1야당 사이를 왔다리갔다리 하는 이들에게나 어울릴 표현...

이건 뭐.. 그냥 떠돌이 수준이 아닐까요 ㄱ-?;


60 2006-11-03 15:02:52 0
이인제씨 당적의 역사 [새창]
2006/11/03 23:36:45
철새는 항상 같은 곳을 왔다 갔다 하죠..
대선때마다 집권여당과 제1야당 사이를 왔다리갔다리 하는 이들에게나 어울릴 표현...

이건 뭐.. 그냥 떠돌이 수준이 아닐까요 ㄱ-?;


59 2006-11-03 14:30:21 3
민노당 게시판에 올라온 만화 [새창]
2006/11/03 01:05:42
민노당 지지하지만... 내부의 친북주사파 처단을 못하면 수구세력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될거 같네요. '좌파'나 '진보'가 정체성을 잃어버릴 위험이 크니까 말이죠. 수구세력의 '나보다 왼쪽에 있으면 다 빨갱이'라는 유치한 색깔론이 아직도 통하는건 진보 세력 스스로가 내부에 있는 적을 솎아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진보세력의 정체성 상실과 더불어 진보세력이 연합하지 못하고 힘을 잃게 만들고 있습니다.

진정한 진보 좌파는 민중의 편입니다. 권력이나 재력이 일부 계층에 집중되는 것 자체를 반대하죠. 이런 진보 좌파가 김씨일가를 비롯한 일부 계층에 모든 힘과 부가 집중되어있는 북조선식 독재주의를 찬성할리가 없습니다. 문제는 좌파의 탈을 쓰고 참칭하며 진보세력 속에 숨어있는 주사파가 분명 존재한다는 거죠.

핵사태가 터졌을때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분노하고 경악했으며 진심으로 걱정했습니다. 다만 진정한 진보세력이라면 이 사태의 책임이 미국에게 있다고 비난했을뿐 북한이 잘했다는둥 핵이 필요하다는 둥의 말은 하지 않았을겁니다.(물론 제네바 협정이란게 결국 우습고 아니꼽고 치사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핵을 가지도록 허용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핵'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십만명의..아니 인류 전체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니까요)

이런 만화가 민노당 홈페이지에 올라왔다는게 참 슬프군요.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진정한 좌파라면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비판을 할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봅니다. 진보의 장점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비판을 할 줄 안다는 점이니까요.
(언젠가 한겨레에서도 날 선 비판을 하더군요. 민노당 내부의 주사파를 정리하지 못하면 진보의 미래는 없다...라고 말이죠. 물론 한쪽에 치우친 시각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이런 기사들이 제가 한겨레를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부디 민노당도 하루빨리 정신을 좀 차리고, 과거 사회당/민노당 분열사태때처럼 더이상 그들을 지지하려는 진보세력들의 가슴을 슬프게 만들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잘났든 못났든 이나라의 마지막 남은 진보정당입니다. 책임감을 좀 가져주세요.
58 2006-11-03 14:11:43 0
김대업이 누구길래 자꾸 거론되나 2002년 7월호 新東亞 기사 [새창]
2006/11/03 03:18:31
↑그거 정말 무서운 방식이던데요; 논리고 뭐고 아무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냥 되는대로 아무 말이나 해놓고 상대가 뭐라하면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는 말 한마디면 끝..;;;

그나저나 전 정치인 비리관련 사건이나 병무비리같은 사건들은 일단 '걸린놈'들한테 사법거래하는걸 합법화 했으면 좋겠어요. 형을 좀 가볍게 해주는 대신 추가 수사에 정보 제공이라던가... 물론 이런 놈들 정말 나라 좀먹는 쓰레기들이지만 우리나라 전반에 광범위하게 깔려있는 부정부패를 해결하는데에는 형을 무겁게 해서 겁을 주는 방식보다는 가벼운 벌을 주더라도 이런 것들을 표면으로 차츰 들춰내는 방식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최소한 비리를 고발하는데 핵심적인 정보와 도움을 제공한 사람에게 "너도 똑같잖아. 너 예전에 무슨무슨 죄 지었었다며?"하는 유치한 반박은 사라지겠죠.. 쩝..
57 2006-11-03 12:48:16 0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31화 [새창]
2006/11/03 10:34:52
↑↑글쓰는 동안 질문을 던지셔서 본의 아니게 무시해버렸지만

저도 모릅니다.
56 2006-11-03 12:47:04 1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31화 [새창]
2006/11/03 10:34:52
일하다보면 자연스레 눈아래가 시커멓게 황폐해지고 피부도 안좋아지고
살이 찌거나 심하게 야위거나 어쨌든 공통적으로 배는 나오고
성격은 드러워지고 인간관계는 협소해지고 .. 등등 몇가지 단점만 빼면
IT업계 일도 좋은 점이 생각보다 꽤..
.
.
.
.
.
.
.없습니다 ㄱ-

(기피하는 결혼상대자의 직종 1위에 등극했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젝일..)
55 2006-11-03 12:39:35 3
호남운하 [새창]
2006/11/03 12:17:53
명박씨는 정말 심시티 너무 많이 한듯..
이게 무슨 게임인줄 아나.. 하다 안되면 리셋하면 되는 줄 아는가..;;
아님 치트키라도?

만들어놓은 KTX나 활용할 생각을 하지 좀..ㄱ-;
엄청난 돈 퍼부어 자기 임기내에 뭔가 쑈킹한 껀수 하나 터뜨릴 생각만 하는 인간들보다 "한게 뭐냐" 소릴 듣더라도 10년 20년 뒤를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좀 후보로 나와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54 2006-11-02 02:30:46 15
송영선 의원 "북한, 비밀 핵도시 운영" 주장 [새창]
2006/11/02 00:58:06
자, 이제 전여옥이가 과학적으로 저걸 증명해줄 차례로군..
53 2006-10-27 21:04:02 1
와탕카 662화 <있다!없다?> [새창]
2006/10/27 14:59:55
개인적으로 ㄴ+ㅕ+ㄴ이란 욕은 왠지 남녀 차별적인 말 같아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전씨 아줌마한테는 그랜드캐년 이란 말이 너무 어울려요.
52 2006-10-26 17:10:08 26
웃는 얼굴로 사채 권하는 사회 [새창]
2006/10/26 10:09:22
저.. 빌려봤습니다.

작년 2학기 등록금 100만원이 모자라서 빌렸더랬죠.
대충 어디서 빌렸는지는 상세히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윗 기사에 나오는 곳 중 유명한 모 연예인이 광고하는 곳이었습니다.

글쎄요.. 전 그나마 올해초, 8달 정도 걸려 갚았기에 160을 꽉채워 갚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매달 월급(학생신분으로 다니는 회사라 계약직입니다)에서 10~20만원씩 나가는 돈이 결코 가볍지는 않더군요.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 이런 3부 금융회사들에 대해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전 학교/회사 2중생활을 하며 나름 내 한 몸 살아가는 데 들어가는 돈만이라도 벌어쓰고 있다는 점에서 많지는 않은 월급이었지만 내 삶과 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사정상 휴학도 못할 상황에서 등록금 낼 돈은 필요했고, 신용등급이네 뭐네 따질 상황이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전 학교는 다닐수 있었고, 그 대가로 신용등급은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이자로 원금의 절반에 육박하는 돈을 내고도 그냥 뭐 인생 공부좀 했구나 생각해버리고 말았죠. 물론 제가 이런 3금융권에서 돈빌리는걸 권장하려고 글 쓰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제 주위에 제 전철을 밟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쫓아가서 말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해보고 나니..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더군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인 것임은 알지만, 사람의 등급을 그저 무슨 직종에서 얼마나 벌어들이느냐로 나눈다는 것.. 그리고 그 등급에 의하면 집안에 돈도 없고 학생신분인데다 계약직으로 입에 풀칠하는 수준의 나는 누구도 속인적 없고 아무것도 한적도 없지만 이미 중하위권의 등급에 머무를수 밖에 없는 인간이란 것을 말이죠.

어쩌겠습니까. 인간이 만든, 인간에게 맞는 가장 합리적 경제체제라는 자본주의란 녀석이 생겨먹은게 이렇다는데..

하지만 그래도 불만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물론 젊은층의 생각없는 소비와 대출을 부추기는 3부 금융사들의 공중파 광고와 거기에 버젓이 면상을 들이미는 염치없는 연예인들(김하늘씨 실망이에요;ㅅ;)도 불만이지만, 매년 비리네 어쩌네 뒷소문이 무성한 가운데서도 등록금을 400만원까지 올리고 있는 망할놈의 모교와, 그런 사학비리 조사하겠다는 것을 기를 쓰고 막고 있는 모 정당과, 명색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공식' 학자금 대출이란 타이틀을 달고서 일반 1부금융권(은행) 이자보다 비싼.. 연이율 7%씩 쳐먹는 학자금 대출 제도와, 대체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서 뭘 가르치는지 알 수 없는 대학 교육과, 학교 때려치고 돈 모으고 싶어도 알량한 졸업장 한장으로 사람을 평가하려드는 우스꽝스런 기업들의 인식 등등이 너무나도 웃기고, 슬프고, 화가 나더군요.
제 생각엔 저런 3~4부 금융들이 판을 치고 다니는 '표면적 현상' 자체를 우려할게 아니라 왜 저런 사태가 벌어졌는지, 뭐가 근본적 원인인지를 생각하는게 더 의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저보다 훨씬 힘든 분들도 꿋꿋이 버티며 살아가고 계신데 이런 투정을 부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서로 힘들다 힘내자 격려하는 것도 좋지만 뭐가 잘못된건지, 뭐를 고쳐야하는 건지 논의하고 지적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적극적인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잖아요?
(네, 저 좌파입니다^^;)
51 2006-10-26 17:10:08 28
웃는 얼굴로 사채 권하는 사회 [새창]
2006/10/26 18:18:46
저.. 빌려봤습니다.

작년 2학기 등록금 100만원이 모자라서 빌렸더랬죠.
대충 어디서 빌렸는지는 상세히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윗 기사에 나오는 곳 중 유명한 모 연예인이 광고하는 곳이었습니다.

글쎄요.. 전 그나마 올해초, 8달 정도 걸려 갚았기에 160을 꽉채워 갚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매달 월급(학생신분으로 다니는 회사라 계약직입니다)에서 10~20만원씩 나가는 돈이 결코 가볍지는 않더군요.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 이런 3부 금융회사들에 대해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전 학교/회사 2중생활을 하며 나름 내 한 몸 살아가는 데 들어가는 돈만이라도 벌어쓰고 있다는 점에서 많지는 않은 월급이었지만 내 삶과 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사정상 휴학도 못할 상황에서 등록금 낼 돈은 필요했고, 신용등급이네 뭐네 따질 상황이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전 학교는 다닐수 있었고, 그 대가로 신용등급은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이자로 원금의 절반에 육박하는 돈을 내고도 그냥 뭐 인생 공부좀 했구나 생각해버리고 말았죠. 물론 제가 이런 3금융권에서 돈빌리는걸 권장하려고 글 쓰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제 주위에 제 전철을 밟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쫓아가서 말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해보고 나니..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더군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인 것임은 알지만, 사람의 등급을 그저 무슨 직종에서 얼마나 벌어들이느냐로 나눈다는 것.. 그리고 그 등급에 의하면 집안에 돈도 없고 학생신분인데다 계약직으로 입에 풀칠하는 수준의 나는 누구도 속인적 없고 아무것도 한적도 없지만 이미 중하위권의 등급에 머무를수 밖에 없는 인간이란 것을 말이죠.

어쩌겠습니까. 인간이 만든, 인간에게 맞는 가장 합리적 경제체제라는 자본주의란 녀석이 생겨먹은게 이렇다는데..

하지만 그래도 불만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물론 젊은층의 생각없는 소비와 대출을 부추기는 3부 금융사들의 공중파 광고와 거기에 버젓이 면상을 들이미는 염치없는 연예인들(김하늘씨 실망이에요;ㅅ;)도 불만이지만, 매년 비리네 어쩌네 뒷소문이 무성한 가운데서도 등록금을 400만원까지 올리고 있는 망할놈의 모교와, 그런 사학비리 조사하겠다는 것을 기를 쓰고 막고 있는 모 정당과, 명색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공식' 학자금 대출이란 타이틀을 달고서 일반 1부금융권(은행) 이자보다 비싼.. 연이율 7%씩 쳐먹는 학자금 대출 제도와, 대체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서 뭘 가르치는지 알 수 없는 대학 교육과, 학교 때려치고 돈 모으고 싶어도 알량한 졸업장 한장으로 사람을 평가하려드는 우스꽝스런 기업들의 인식 등등이 너무나도 웃기고, 슬프고, 화가 나더군요.
제 생각엔 저런 3~4부 금융들이 판을 치고 다니는 '표면적 현상' 자체를 우려할게 아니라 왜 저런 사태가 벌어졌는지, 뭐가 근본적 원인인지를 생각하는게 더 의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저보다 훨씬 힘든 분들도 꿋꿋이 버티며 살아가고 계신데 이런 투정을 부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서로 힘들다 힘내자 격려하는 것도 좋지만 뭐가 잘못된건지, 뭐를 고쳐야하는 건지 논의하고 지적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적극적인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잖아요?
(네, 저 좌파입니다^^;)
50 2006-10-25 00:12:07 3
전여옥 "국민은행 돈 털린 것도 노무현 때문" [새창]
2006/10/24 12:27:39
“국회에서 대낮에 찌질이가 들어와서 유유히 망언을 하고 갔다”
“다행히 아무도 신경을 안 써주고 있지만 지금 이 나라의 정치상태가 이렇다”

“개그프로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말하자면 개그프로에나 나올만한 기이한 나라, 정치가 그리고 개념이 완전히 땅에 떨어진 나라가 된 것”
“이러고도 한나라당은 아무 말이 없다”

“저런것을 대변인으로 두고있는 정당이 무슨 지도력과 무슨 능력을 갖고 있겠나?”
“이제 짤릴 차례”
49 2006-10-22 01:45:37 0
수야스토리 - wallddongchillonglife.gif [새창]
2006/10/22 00:47:18
↑↑저 보험회사 슬퍼하는 꼴을 보기 위해서라도 오늘당장 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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