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게으르고 비겁한 사람은 자신의 역할은 생각지 않고 누군가 대단한 사람 하나가 나서서 혼자 나라를 일으켜세워주고 경제를 부흥시켜주기를 바라죠. 자신의 양보와 희생을 못 이겨낸다고 징징거리면서 대단한 누군가가 나타나 확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있고 그렇게 해결될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지금은 좀 힘들고 괴로워도 먼 앞날을 바라보며 꿋꿋이 이겨내야지 지금 당장 힘든거 해결안해준다고 투정만 부려봐야 해결해줄 사람도 해결해줄 방법도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