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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07-11-03 03:44:04 67
집에서 혼자 있는데 방구를 꼇다... [새창]
2007/11/03 02:09:14
집에 혼자 있는데 어디선가 방귀냄새가 나면.. 웃기면서도 무섭지 않나요?

그거 사실은 귀신이 와서 끼고 간거랍니다...ㄷㄷㄷ

그리곤 그 귀신이 내 등뒤에 다가와서 살며서 속삭이겠지요...

"나니까 닥쳐!"
332 2007-11-03 03:44:04 202
집에서 혼자 있는데 방구를 꼇다... [새창]
2007/11/05 00:44:02
집에 혼자 있는데 어디선가 방귀냄새가 나면.. 웃기면서도 무섭지 않나요?

그거 사실은 귀신이 와서 끼고 간거랍니다...ㄷㄷㄷ

그리곤 그 귀신이 내 등뒤에 다가와서 살며서 속삭이겠지요...

"나니까 닥쳐!"
331 2007-11-02 14:08:38 39
한국인들, 왜 이명박인가 [새창]
2007/11/02 12:45:05
대한민국에 좌파 정권이 들어섰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수구보다 왼쪽에 있는 정권이 들어선 것은 10년째이지만 말이죠.

좌파와 극우의 공통점은 정부의 영향력이 더 커진다는 점입니다.
다만 좌파의 경우엔 정부가 그만큼 더 나서서 분배에 힘쓴다는 것이고
극우의 경우엔 기득권층의 이익을 지키는데 힘을 쓰는 것이 차이점이죠.

물론 현실정치에서는 아무리 좌파라고 한들 100%분배에만 신경을 쓸 수는 없습니다. 성장없는 분배가 어떤 결과로 돌아오는지는 역사가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재의 민주화 정권들이 어느정도 분배에 힘을 쏟았다고 해서 이들을 좌파로 정의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FTA, 이라크 파병, 공기업들의 민영화 등의 정책을 살펴볼때(이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들의 방향을 보면 전혀 좌파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예로 든 것 뿐입니다) 현 정권은 좌파라고 볼 수 없습니다.

좌파 신자유주의란 단어는 노대통령의 말장난일 뿐이고(ㄱ-) 신자유주의, 개방, 정부의 시장에의 간섭 축소 등의 정책노선들을 살펴보면 지금의 정부는 중도, 그중에서도 온건보수쪽에 더 가깝다고 봐야합니다.

일부 수구언론과 수구정당이 단순히 자신들보다 왼쪽에 있다고 무조건 좌파니 빨갱이니(이런 단어가 아직까지 쓰이고, 또 힘을 지니고 있다는게 정말 우습지만) 몰아세우는데, 사실은 이들이 너무 오른쪽 끄트머리에 치우쳐있는 것일 뿐, 그 왼쪽의 드넓은 공간은 수많은 정치적 성향 스펙트럼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현정권의 공과를 따지자면, 공은 민주화정권이 드러선 이후까지도 그 잔재가 이어져 내려왔던 경직되고 부패된 독재정권의 폐허들을 정치권에서 많이 걷어냈다는 것과, 온건 보수로써 성장 지향의 와중에서도 분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겠죠. 물론 현정권의 실패는, 이런 정책들에 대한 PR이 부족해 민심을 잃었고 분배정책이 너무 어설퍼 실패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죠.(곰곰히 생각해보면 정책에 대해 PR이 부족했다는 것은 단순히 수구언론의 방해공작 탓만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누구씨처럼 자기 임기안에 큰건 하나 올리려고 나라 말아먹는 짓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부패척결'과 '분배/균형잡힌 성장'이라는 정책방향에 대한 비젼 제시가 너무 부족했기에 국민들에게서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단지 재미난 것은, 대다수의 한나라당 지지층이 '서민이 살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그들을 지지한다는 겁니다. 이명박 후보가 정권교체에 대한 이유로 '현정권의 무능함과 실패한 부분'을 공격하는 것에는 공감할 수 있어도, '서민이 살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를 드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의 공약들은 분배가 아니라 성장과 그것을 위한 무한경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서민들이 살기 어렵더라도 조금 더 희생해가며 일단 파이를 더 키우자는 논리입니다. 더구나 이들은 수구성향이기에 여기서 더 커진 파이의 잉여분을 기존 기득권층이 독식하여 차후 재분배가 더더욱 어려워지게 만드는 논리이죠. 이들은 온건보수의 성장지향책과는 다르게 '경쟁을 통한 성장촉진과 그것을 위한 정부역할의 축소'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득권층, 대기업을 정부가 나서서 보호해주는 큰정부'를 지향하죠. 이는 그로인한 부패의 가능성과 그것이 과연 올바르고 효율적인 성장정책인가에 대한 의문과는 별도로, 전혀 분배와는 관계가 없는 방향인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서민경제'운운하는 것은 노대통령의 '좌파 신자유주의'와 별다를게 없는 말장난이며, 서민을 우롱하는 발언일 뿐입니다.

또한 일반 서민이 '지금 당장 내가 먹고 살게 없어서'라는 이유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이러니입니다. 서민이 지금 당장 내게 급박한 것을 찾으려면 수구가 아니라 좌파에게서 찾는게 마땅한 이치입니다. 현정권이 '분배'에 실패했다면 그보다 더 '분배'를 잘 할 정권을 찾아야지 '분배는 아예 뒷전, 성장만 우선'인 정권을 찾는게 말이 안된다는 거죠. 당장 비정규직으로 핍박받으면서, 소수 대기업이나 공무원 아니면 먹고 살기도 힘든 구조 속에서 취업난을 겪으면서도 비정규직을 오히려 확대시키고 대기업 위주로만 정치하겠다는 이들을 지지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릴까요?

누구나 자신이 당장 먹고 살기 힘들면, 자기에게 잘해줄 정권을 지지해야 할겁니다. 국가경쟁력이 어쩌구 저쩌구 주가가 어쩌구 저쩌구 해도, 당장 내게 돈 떨어질 문제를 고민해야 정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놈이 내게 더 분배를 잘해줄까가 아니라 삼성이 세계 몇번째 기업안에 들까를 고민하는 이들이 이렇게도 많다는 것은, 한국이 너무 많은 '고귀한 애국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거나 혹은 자신이 기득권층의 일원이라 착각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거나 혹은 그들이 정치에 대해 너무나도 무관심하고 무지하다는 반증이겠지요.
330 2007-11-02 14:08:38 46
한국인들, 왜 이명박인가 [새창]
2007/11/02 16:19:18
대한민국에 좌파 정권이 들어섰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수구보다 왼쪽에 있는 정권이 들어선 것은 10년째이지만 말이죠.

좌파와 극우의 공통점은 정부의 영향력이 더 커진다는 점입니다.
다만 좌파의 경우엔 정부가 그만큼 더 나서서 분배에 힘쓴다는 것이고
극우의 경우엔 기득권층의 이익을 지키는데 힘을 쓰는 것이 차이점이죠.

물론 현실정치에서는 아무리 좌파라고 한들 100%분배에만 신경을 쓸 수는 없습니다. 성장없는 분배가 어떤 결과로 돌아오는지는 역사가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재의 민주화 정권들이 어느정도 분배에 힘을 쏟았다고 해서 이들을 좌파로 정의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FTA, 이라크 파병, 공기업들의 민영화 등의 정책을 살펴볼때(이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들의 방향을 보면 전혀 좌파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예로 든 것 뿐입니다) 현 정권은 좌파라고 볼 수 없습니다.

좌파 신자유주의란 단어는 노대통령의 말장난일 뿐이고(ㄱ-) 신자유주의, 개방, 정부의 시장에의 간섭 축소 등의 정책노선들을 살펴보면 지금의 정부는 중도, 그중에서도 온건보수쪽에 더 가깝다고 봐야합니다.

일부 수구언론과 수구정당이 단순히 자신들보다 왼쪽에 있다고 무조건 좌파니 빨갱이니(이런 단어가 아직까지 쓰이고, 또 힘을 지니고 있다는게 정말 우습지만) 몰아세우는데, 사실은 이들이 너무 오른쪽 끄트머리에 치우쳐있는 것일 뿐, 그 왼쪽의 드넓은 공간은 수많은 정치적 성향 스펙트럼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현정권의 공과를 따지자면, 공은 민주화정권이 드러선 이후까지도 그 잔재가 이어져 내려왔던 경직되고 부패된 독재정권의 폐허들을 정치권에서 많이 걷어냈다는 것과, 온건 보수로써 성장 지향의 와중에서도 분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겠죠. 물론 현정권의 실패는, 이런 정책들에 대한 PR이 부족해 민심을 잃었고 분배정책이 너무 어설퍼 실패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죠.(곰곰히 생각해보면 정책에 대해 PR이 부족했다는 것은 단순히 수구언론의 방해공작 탓만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누구씨처럼 자기 임기안에 큰건 하나 올리려고 나라 말아먹는 짓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부패척결'과 '분배/균형잡힌 성장'이라는 정책방향에 대한 비젼 제시가 너무 부족했기에 국민들에게서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단지 재미난 것은, 대다수의 한나라당 지지층이 '서민이 살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그들을 지지한다는 겁니다. 이명박 후보가 정권교체에 대한 이유로 '현정권의 무능함과 실패한 부분'을 공격하는 것에는 공감할 수 있어도, '서민이 살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를 드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의 공약들은 분배가 아니라 성장과 그것을 위한 무한경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서민들이 살기 어렵더라도 조금 더 희생해가며 일단 파이를 더 키우자는 논리입니다. 더구나 이들은 수구성향이기에 여기서 더 커진 파이의 잉여분을 기존 기득권층이 독식하여 차후 재분배가 더더욱 어려워지게 만드는 논리이죠. 이들은 온건보수의 성장지향책과는 다르게 '경쟁을 통한 성장촉진과 그것을 위한 정부역할의 축소'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득권층, 대기업을 정부가 나서서 보호해주는 큰정부'를 지향하죠. 이는 그로인한 부패의 가능성과 그것이 과연 올바르고 효율적인 성장정책인가에 대한 의문과는 별도로, 전혀 분배와는 관계가 없는 방향인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서민경제'운운하는 것은 노대통령의 '좌파 신자유주의'와 별다를게 없는 말장난이며, 서민을 우롱하는 발언일 뿐입니다.

또한 일반 서민이 '지금 당장 내가 먹고 살게 없어서'라는 이유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이러니입니다. 서민이 지금 당장 내게 급박한 것을 찾으려면 수구가 아니라 좌파에게서 찾는게 마땅한 이치입니다. 현정권이 '분배'에 실패했다면 그보다 더 '분배'를 잘 할 정권을 찾아야지 '분배는 아예 뒷전, 성장만 우선'인 정권을 찾는게 말이 안된다는 거죠. 당장 비정규직으로 핍박받으면서, 소수 대기업이나 공무원 아니면 먹고 살기도 힘든 구조 속에서 취업난을 겪으면서도 비정규직을 오히려 확대시키고 대기업 위주로만 정치하겠다는 이들을 지지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릴까요?

누구나 자신이 당장 먹고 살기 힘들면, 자기에게 잘해줄 정권을 지지해야 할겁니다. 국가경쟁력이 어쩌구 저쩌구 주가가 어쩌구 저쩌구 해도, 당장 내게 돈 떨어질 문제를 고민해야 정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놈이 내게 더 분배를 잘해줄까가 아니라 삼성이 세계 몇번째 기업안에 들까를 고민하는 이들이 이렇게도 많다는 것은, 한국이 너무 많은 '고귀한 애국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거나 혹은 자신이 기득권층의 일원이라 착각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거나 혹은 그들이 정치에 대해 너무나도 무관심하고 무지하다는 반증이겠지요.
329 2007-11-02 02:34:49 46
이번 100분 토론보고.. [새창]
2007/11/02 02:03:34
저 분 또 보이시네..ㄱ-;

문국현 지지하면 노빠, 정동영 지지해도 노빠, 유시민 지지해도 노빠, 손학규 지지해도 노빠, 권영길 지지해도 노빠... 노대통령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셨답니까? ㄱ- 그리고 망할놈의 언론에서 '범여권 범여권'해대고 있고 자기네들끼리 지지율 올리려고 담합할 기미가 보이긴 하지만 저 사람들 성향 각자 다 다릅니다. 무조건 대놓고 뭉쳐서 취급하려 들지 마세요.

대체 한나라당 반대하면 무조건 노빠란 공식은 어디서 오는 겁니까?
그리고 실제 노빠가 있든 없든, 최소한 오유시게에서 자주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노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아직 남겨두고 있는 분들도 노무현 정권에 대한 공과 판단은 나름대로 내리고 있습니다. 이건 잘했고 저건 '못했다'라고 말이죠.

세상에 자기가 빠돌이짓하는 대상에게 '이건 잘못했다'라고 얘기하는 빠돌이도 있습니까? 그러는 숫자님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잘못된 점은 용기있게 지적할 용기가 있습니까? '-빠'란 소린 그런데나 쓰는겁니다.

지금 문국현후보 100분 토론이 끝나고, 더 마음에 든다는 분도 계시고 조금 실망이라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서로 토론을 해볼 필요가 있는거죠. 근데 무조건 문국현후보 이름만 나오면 문빠 노빠 타령입니까? 그리고 문국현 지지면 문빠라고 욕을 하시던가요. 어영부영 엮어서 노빠노빠 하지 마십쇼. 똥 된장 구분도 못하는 수준의 지성으로 보이시니까요..

물론 일부 '무조건 문국현이면 오케이'란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지만 지금 올라오는 대다수의 글들은 그간 정보가 부족했던 문후보에 대해 새로이 얻은 정보를 가지고 좋았다 실망이었다 판단하는 글들입니다.

이정도 토론조차 기를 쓰고 막으려 드는 이유가 뭡니까 대체?
무슨 '의도'를 가지고 그러시는 겁니까?
328 2007-11-02 02:04:08 14
[새창]
솔직히 저도 권교수는 좀 오버한 경향이 많이 보이더군요.

날카로운 질문과 감정적인 비아냥은 분명 다른거라고 봅니다.
감정을 좀 자제해가며 데이터에 기반된 냉철한 질문을 해봤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네요.

하지만 권교수 개인이 어떻든간에 그건 그 문제고, 결과적으로는 그의 존재가 문국현 후보를 검증하는데 도움은 된 것 같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들을 수도 없이 겪어야할테고 빠른시간 내에 가장 적합한 답을 찾아내는 순발력도 필요할테니까요. 권교수의 질문 중 다소 부적절한 질문들이 많기는 했지만, 비 딴나라당 출신 대통령이 된다면 이보다 훨씬 더 부적절한 질문들을 '일부 언론들'에게 받아야 할겁니다. 그때마다 노대통령처럼 감정적인 투정식 발언만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일 테구요.

권교수가 토론 자리에서의 패널로서 자격이 부족하든 아니든, 지금은 100분토론의 아무개 패널이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보다 토론에 나온 대선후보가 그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증하는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보기에 (권교수 본인이 의도치 않았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번 토론이 유권자들로 하여금 문후보를 검증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부족한 정보만을 가지고 내가 생각해온 이미지와 실제의 문후보가 다른 부분들이 많았고, 몇몇 부분들은 (개인적으로는^^;)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개인적 성향 차이 정도였을뿐, 문후보의 주장이 '그르다'라고 판단하지는 않았기에 아직까지는 조심스레 지지를 유지할까 합니다.(아마 차후 다른 후보들과의 연계 토론 등을 거치면서 다시 검증할 기회가 오겠지요..)

최소한 이명박 후보 토론때 받았던 '아.. 이사람은 절대로 아니다'란 느낌은 아니었으니까요ㄱ-; 대선이 가까워오면서 모든 후보들을 한명씩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제가 지지해오던 이들에게 실망하는 일들도 생길테고, 반대하던 이들에게서 또다른 면을 발견하는 일도 생길테죠. 하지만 적어도, 토론을 통해 후보 모두가 상처투성이의 너저분한 인간들이 되어버릴지라도, 그 중에서도 '그나마 괜찮은 놈'이랑 '이놈만은 절대로 안되어야 할 놈'은 가려지겠죠.

실망을 하든, 희망을 품든 그래서 이런 토론은 계속 봐야만 하는 것 같습니다.
327 2007-11-01 21:33:37 0
독수리 5형제 있자나요 [새창]
2007/11/01 16:34:48
저 여자분 사실 오리가 아닙니다.

스티븐 시걸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형제는 맞습..
326 2007-11-01 21:27:22 0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새창]
2007/11/01 21:23:11
힘내세요...

말은 저렇게 하셨지만 얼마나 힘드실까..ㅠㅠ

힘내시란 말밖에 해드릴게 없네요...
325 2007-11-01 21:26:07 4
한나라, 이회창에 전면전 선포 [새창]
2007/11/01 21:07:47
조루박// BBK치킨 별로 안좋아요. 시킨지 몇달이 지났는데 배달이 안와요.
누가 자꾸 배달하지 말라고 압박을 한다나?;
324 2007-11-01 21:10:54 15
한나라, 이회창에 전면전 선포 [새창]
2007/11/01 21:07:47
"까..까불지마? 까불면 나 내 손목 확 그을거야??"

....... 제발 좀 그래봐라...
큰 웃음을 위해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아주 온몸던져 진상짓이군요 이젠..
만약 이번에 누가되든 이명박이 떨어진다면 다음 대선때 '이명박 재도전!'
'한나라당 BBK치킨 의혹 적어놓은 수첩 공개하겠다고 맞서'라는 유머도
볼 수 있겠군요...ㄱ-
323 2007-10-31 19:35:17 0
베이징 올림픽 한국의 어부지리, 현실화 되나? [새창]
2007/10/31 13:07:41
베이징 올림픽 몇년 연기 안되나요?

내몽고 황사예방 조림사업 완료될때까지만이라도...ㄱ-;
322 2007-10-31 19:35:17 0
베이징 올림픽 한국의 어부지리, 현실화 되나? [새창]
2007/10/31 21:08:34
베이징 올림픽 몇년 연기 안되나요?

내몽고 황사예방 조림사업 완료될때까지만이라도...ㄱ-;
321 2007-10-29 20:47:43 8
오유인 등쳐먹고 상품받을 생각하니 좋아? [새창]
2007/10/29 08:57:42
재미있고 없고는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그리고 그 주관적인 판단을 모아서, 더 많은 사람이 재미있어하면 많은 추천을 받는 것이고,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얼마 없으면 추천을 많이 못받는 것이죠. 그리고 너무 재미가 없거나 공감하지 못한다 싶으면 반대도 날리는 겁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베스트, 베오베에 올라간 자료는 그만큼 많은 유저들이 재미있어 했다는 반증이고, 따라서 그러한 '검증'을 거친 자료만을 선택해서 즐기는 유저들도 많이 있습니다.

소문만복래님, 해당 자료가 소문만복래님께 재미가 있었건 없었건, 님의 주관적 판단으로 그게 베스트나 베오베 감이든 아니든, 그건 님 혼자 판단하실 수 있는 게 아니란 거죠. 저같은 경우엔 일단 UCC동영상 자체를 싫어합니다. 귀찮아서 잘 보지도 않죠. 그런데 사건이 벌어진날 베스트 게시판을 가보니 뜬금없는 게시물 두개가 엄청난 추천수를 자랑하고 있더군요. 의아하긴 했지만 게시물을 열어보고 그냥 UCC동영상이길래 안보고 닫았습니다. 제게는 그 게시물들은 재미는 커녕 관심조차 끌지 못했다는 것이죠. 예, 물론 이것도 제 주관적 판단이고, 제가 관심없다고 해서 그게 베스트나 베오베 감이 못된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소문만복래님이 재미있어했다고 해서 그게 베스트나 베오베 감은 아니지 않습니까?

오유의 베스트나 베오베는 누군가 단 한사람의 주관적 판단으로 골라지는 게 아닙니다. 많은 유저들이 보고 재미를 느끼거나 공감을 느꼈을때 그 추천을 모아서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걸 누군가가 자신의 주관적 판단(그것도 이번 경우엔 이익을 노린 행동)으로 불법적 과정을 거쳐 보냈다면 그 자체로 큰 문제라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이걸 놔두면 앞으로는 UCC이벤트 상품을 노린것 뿐만 아니라 재미삼아 지인들의 추천을 수십개씩 긁어모아 베스트/베오베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럼 대체, 우리가 베스트나 베오베를 놔둬야할 이유가 뭘까요?

네, 베스트나 베오베가 뭐 대단한 감투쓰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왜 존재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오유를 즐기러 온 사람들에게, 많은 이들이 공감한 자료를 선별해 우선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장치가 베스트와 베오베입니다. 이걸 무시하고 소수의 지극히 주관적인 의도나, 이익을 노린 불순한 동기로 베스트/베오베에 막무가내 진입하는 것을 눈감아 줬다가는 오유의 근본 시스템이 흔들리는 겁니다.

글쓴분이 오유인을 농락하는 일이라고 쓴 것에 저는 100% 공감합니다. 오유에 올라온 자료가 베스트를 가든, 베오베를 가든, 혹은 반대에 묻히든, 그건 많은 오유인들의 판단들이 모여서 이뤄지는 일이고, 규칙입니다. 이걸 무시하고 오유의 기반을 구성하는 오유인들의 '발언권'을 멋대로 사칭했으니 저건 욕먹어 당연한 일이란 겁니다.
320 2007-10-28 23:42:32 1
저질맨 노홍철까지 등장! 잠실은 뜨겁습니다 [새창]
2007/10/28 11:20:56
오유생활 3년에 처음 토해봤습니다 ㅠㅠ;
319 2007-10-28 01:47:07 0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새창]
2007/10/27 20:00:39
도쿄의정서?
도쿄의 정서가 뭐지..하다가 문득..

아... 도쿄 의정서..=ㅁ=;;
저 졸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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