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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2008-06-01 19:52:19 1
[긴급제안] 시위현장에 유용한 물품 공동구매 어떤가요? [새창]
2008/06/01 19:47:40
이런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물품 리스트를 모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담요나 핫팩 같은건 여름인데도 워낙 '시원하게들 해주셔서(...)' 꼭 필요할거 같네요;
497 2008-06-01 19:50:38 0
▶◀謹弔 犬韓民國 民主主義 [새창]
2008/06/01 19:49:03
다시 시대의 포커스는... '민주화'로...ㅜㅜ
496 2008-06-01 19:26:35 0
"물대포, 기왕이면 온수로...", 시위 풍자 만발 [새창]
2008/06/01 18:47:18
병신짓을 한두개 했어야 말이지..
적을 한두명 만들었어야 말이지..

홈피 해킹당하고도 누가 했을지 정신 못차리지? 병신들..ㅠㅠ
495 2008-06-01 19:03:36 10
우리가 일어서기전에 끝내라. [새창]
2008/06/01 17:33:58
제 생각에도 30대 이상의 넥타이부대 분들이 돌입하시면, 그건 이미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수많은 피와 희생을 거쳐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바꾸지 않는 이상 멈출 수 없는 행진이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아니죠..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저런식의 '미친 대응'이 그 날을 자꾸만 앞으로 당기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이제라도 시위 진압 방법을 평화적으로 바꾸고 대화를 이끌어간다면 또 모르겠지만, "땡깡부리면 다 되는줄 안다"는 식의 망발을 일삼는 이명박의 특성상, 그리고 그 떨어지는 지능상, 그럴 일이 없어 보이는게 비극적이네요..)

미혼인 저도, 부모님과 직장에 대한 걱정으로 선뜻 선두로 나서지 못했었는데 지켜야 할 가족이 저보다 훨씬더 많으실 30대 분들의 마음을 왜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ㅠㅠ 다만, 글쓴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간격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는 것은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어제 비록 참여는 못하셨지만 집에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정보를 검색해 보내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어느샌가 지원해주셨던 그 마음들 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했고,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이명박의 초고속 나라 말아먹기에 이어 평화시위대를 향한 무차별 진압행동이 시작됨에 따라, 조만간.. 그날이 올것 같습니다 ㅠㅠ(시대는 다시 80년대로 돌아가는군요..) 조만간... 거리에서 뵙겠습니다..(그 전에 이명박이 정신 좀 차려야 할텐데 말이죠....ㅠㅠ)
494 2008-06-01 18:54:50 3
[퍼옴] "다함께"의 작태 [새창]
2008/06/01 18:48:57
왠지 저분.. 초저녁 청와대 부근 촛불집회하던 대학생분들 연행된 직후에

"(전략)..연행되었답니다! 여러분! 청와대로 진격합시다!!" 외쳤던 그분 같은데;

물론 다행히 아무도 안들어줬지만;

다함께 저사람들 프락치란 얘기듣고 근처에 안가긴 했는데 무섭네요;
493 2008-06-01 18:47:06 5
전경들 내가 너희들 이해하려 했다. [새창]
2008/06/01 17:35:30
참.. 저도 많이 봤습니다.. 부상당한 전경 챙겨주고.. 혹여라도 흥분한 시민이 전경에게 폭력을 행사할라치면 예비군들이 와서 말리고.. 시위대에서 '비폭력 비폭력'외치며 자제시키고.. 그래도 이해해주려 했습니다. 젊은 이들이 군대에서 살의와 공포를 배우고, 명령으로 인해 흥분된 상태에서 폭력을 저질렀다고 믿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성과, 노약자분들과, 어린 학생들이라니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건 흥분을 했고 안했고 명령을 들었고 안들었고를 떠나 반 인륜적인 변태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살인마들과 다를게 뭡니까, 경찰이. 거기 초등학교 미만의 어린아이들이 없었기에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492 2008-06-01 18:29:31 4
시위가 끝난 광화문 사진 .. [새창]
2008/06/01 17:42:38
프링이// 뒷처리라.. 뒷처리 할 틈도 없이 전경들이 밀어붙여왔습니다만 무슨 씁쓸한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도로에 남은 시위대들이 저 멀리 밀려 간 뒤에도 저와 일부 시위대는 인도쪽에 남아서 전경 앞에 서 있었습니다만 그 뒤쪽으로는 다시 못들어가게 막더군요.. 그래서 인도에 남은 쓰레기라도 줍고 있었는데 전경이 전진해서 막아버리고.. 결국은 인도까지 들어와서 점령해버렸습니다. 와중에 저를 비롯한 몇분이 인도 구석에 갇혀버려서 항의했더니 그제서야 한명정도 지나갈 공간을 터주더군요.. 어제 시위 가보셨으면 뒷처리 신경 못쓴다는 말씀 하기 힘드실겁니다. 물대포가 정확히 조준되어 날아오는데 땅에 떨어진 쓰레기 신경쓰기보다 신발 벗겨지고 옷 날아가고 해도 도망갈 생각밖에 더 들까요? 한번 맞아보세요. 아무 생각없이 뒤로 돌아 도망가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ㅠㅠ
491 2008-06-01 18:29:31 15
[새창]
프링이// 뒷처리라.. 뒷처리 할 틈도 없이 전경들이 밀어붙여왔습니다만 무슨 씁쓸한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도로에 남은 시위대들이 저 멀리 밀려 간 뒤에도 저와 일부 시위대는 인도쪽에 남아서 전경 앞에 서 있었습니다만 그 뒤쪽으로는 다시 못들어가게 막더군요.. 그래서 인도에 남은 쓰레기라도 줍고 있었는데 전경이 전진해서 막아버리고.. 결국은 인도까지 들어와서 점령해버렸습니다. 와중에 저를 비롯한 몇분이 인도 구석에 갇혀버려서 항의했더니 그제서야 한명정도 지나갈 공간을 터주더군요.. 어제 시위 가보셨으면 뒷처리 신경 못쓴다는 말씀 하기 힘드실겁니다. 물대포가 정확히 조준되어 날아오는데 땅에 떨어진 쓰레기 신경쓰기보다 신발 벗겨지고 옷 날아가고 해도 도망갈 생각밖에 더 들까요? 한번 맞아보세요. 아무 생각없이 뒤로 돌아 도망가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ㅠㅠ
490 2008-06-01 09:58:44 2
시위 다녀왔습니다. [새창]
2008/06/01 09:46:01
평화적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많은 분들이 구급차로 이송되셨었습니다..
그 중에는 심하게 부상 당하신 분들도 있다고 듣기는 했지만..
정작 오유에 와보니 시위에 참여했던 저도 모르고 있던.. 심각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이 많군요...ㅠㅠ

시위대 분들이든 전경 분들이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모두들 쾌유를 바랍니다.

특히 제 눈앞에서.. 시위대에게 폭행을 당해 이송당하신 전경 두분.. 죄송해요.. 제가 겁이나서 말리지 못하고 도망을 쳤어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크게 다치신게 아니길..
489 2008-06-01 09:58:44 3
시위 다녀왔습니다. [새창]
2008/06/01 11:46:14
평화적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많은 분들이 구급차로 이송되셨었습니다..
그 중에는 심하게 부상 당하신 분들도 있다고 듣기는 했지만..
정작 오유에 와보니 시위에 참여했던 저도 모르고 있던.. 심각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이 많군요...ㅠㅠ

시위대 분들이든 전경 분들이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모두들 쾌유를 바랍니다.

특히 제 눈앞에서.. 시위대에게 폭행을 당해 이송당하신 전경 두분.. 죄송해요.. 제가 겁이나서 말리지 못하고 도망을 쳤어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크게 다치신게 아니길..
488 2008-05-30 14:16:15 0
자자 모두 확인들 하시고 [새창]
2008/05/30 14:01:22
우리동네도 없어서 안타깝지만... 많은 분들 보시라구 추천...;ㅅ;
487 2008-05-30 14:16:15 0
자자 모두 확인들 하시고 [새창]
2008/05/30 15:17:17
우리동네도 없어서 안타깝지만... 많은 분들 보시라구 추천...;ㅅ;
486 2008-05-30 13:50:19 3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후기입니다. [새창]
2008/05/30 13:38:18
본격 환락교 교인되고 싶어지는 글!!

주말에 참석하려 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파이팅!!
485 2008-05-30 13:46:13 2
흐.. 솔직히 살짝 겁도나더군요;; [새창]
2008/05/30 11:37:00
543563님 //선녀가 목욕하는 곳까지는 필요없고 심재철이 목욕하는 곳에 가서 금뺏지만 훔쳐오면 메데타시 메데타시
484 2008-05-30 13:41:35 1
그들이 모인다면 [새창]
2008/05/29 23:27:34
예비군부대 주말에도 모이나요?
공군본부 출신인데 공군쪽에 붙어야 하나 사령부쪽에 붙어야 하나..=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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