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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2008-10-31 00:51:39 0
여러분은 국기에 대한 경례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새창]
2008/10/30 13:09:46
빈수레// 저도 경례안해요. 좋지 않은거란 것도 잘 알아요. 하지만 제가 만약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면 경례할겁니다.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충성된 종놈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자리이며, '국군통수권자'로써 자신의 신념보다 국가에 대한 충성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자리니까요.
527 2008-10-29 08:23:07 2
씨바장관님의 숙연한 사과 자세!!(펌) [새창]
2008/10/29 00:22:45
사과했는데 식빵 받아줘 식빵 받아줘! 아 성질뻗쳐서 식빵
526 2008-10-28 22:21:52 3
일본 여자 리포터 방송사고 [새창]
2008/10/28 17:46:43
일본+여자리포터+방송사고 ...에 낚여 들어온건 나 뿐인가?
525 2008-10-28 22:15:41 11
동네슈퍼아저씨의 오늘 증시 평론 [새창]
2008/10/28 19:45:49
무식하거나, 혹은 부도덕하거나.

얼마나 배웠는지가 지식의 수준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서울대/연고대를 나왔든 토익을 몇점을 맞든 자기 위치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길, 그리고 그걸 대변해줄 사람이 진짜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면 그건 헛지식을 뿐이고, 그사람은 무식한 것일 뿐이다.

이것을 잘 알고 있는 존내 유식한 인간들 중에서도 요런 놈들도 계신다. 자기네 이익을 대변해줄 놈들은 나라 팔아먹을 매국노 새퀴들이란걸 잘 알기에 나라야 망하든 말든 남들이야 죽든 살든 내 땅값만 쳐올려주세효~라고 가랭이 벌리는 이완용스러운 놈들 말이지. 이놈들은 지식은 있을지 몰라도 지성이 없는 놈들이다. 사바나를 달리는 용맹한 사냥지식의 귀재, 대단히 난폭하고 약삭빠른 육식동물의 하나일지는 몰라도 '인간'으로서는 실격인 짐승들이다.

다시 말하지만 서울대를 나왔든, 뭘 얼마나 먹물을 들이마셨든, 가방끈이 존내 길어서 땅바닥에 질질 끌고 다닐 수준이든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없으면 무식한 것일 뿐이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있더라도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기는 커녕 그것에 편승해 자기 배만 불리려고 욕심을 부린다면 그건 지성이 마비된 한마리 짐승일 뿐이다.

인간되기 참 힘들지? 그래도 어쩌겠나.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인간답게 살아야지.
민주주의 지켜내기 참 힘들지? 그래도 어쩌겠나. 원래 가진게 많으면 지킬것도 많고 힘들단다. 최소한 자기 가진것 하나없이 살던 왕정시대 노비들처럼 살지 않는게 다행이란 생각 들지 않아? 그게 그리 힘들면 차라리 버려. 노예로 살아. 표를 버리라고. 세상 흘러가는것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은 노력도 없는 주제에 엄한 표 행사해서 남까지 노예로 만들지말고 좀.
524 2008-10-27 00:56:08 12
이명박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지도자가 아닙니다. [새창]
2008/10/26 23:03:22
나라 경제가 아니라 더러운 자기 욕심이죠 ㅋㅋ
자기 땅 값, 자기 재산 투기로 더럽게 불리기, 자기 자식'만' 남의 자식들 짓밟고 머리 위에 올라서서 왕처럼 '군림'하는 삶을 살게 하겠다는 더러운 욕심.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대선, 총선에서 찍어준 건 이나라의 경제를 살려 모두가 잘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숭고한 애국심따위가 아니라 결국, 내 자식이 남들보다 '차별되게' 잘사는 나라, 내 땅값만 죽어라 올라서 투기로 한방에 남들 머리꼭대기에 오를수 있는 나라 따윌 원한 치졸한 욕심꾼들의 손에 의했던 것 아닙니까? 우리 솔직해지자구요.

뭐 이런 소릴해도, 어차피 우리 어머니도 저를 위해, 제가 그렇게 되기 위해 당신의 표를 그리 행사하셨을테고, 저같은 가난한 집안 말고도 강남 땅부자 아줌마들도 다들 자기 자식 생각하는 모정으로 그리했을테니 그게 꼭 그리 나쁜거라 욕해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지...만, 결과적으로는 저따위 괴물들을 우리 머리위에 올려두고 나라를 망국의 길로 열심히 노저어 달려가고 있는 건 현실 아닙니까?

모럴 헤저드, 모럴 헤저드 워낙에 매스미디어에서 우습게 다뤄지고 있기에 우습게 넘기고 마는 말이지만 도덕이 무너지면 그건 더이상 '인간'사회가 아닙니다. 먹고 먹히는 짐승들의 사바나 벌판일 뿐이지. 아니 그것보다도 못하겠군요, 짐승은 자기 배부르면 그만 쳐먹을줄이나 알지 뭐.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은 끝도없이 자기 동족을 쳐잡수시는 악마같은 존재들 아니십니까? ㅎㅎㅎ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위해 내 욕심을 조금도 참을줄 모르는 존재들만 가득한 추잡한 한국사회의 현실이 지금 이나라에 이명박이란 괴물을 선물했고 끝이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추락을 가속시켜주고 있죠.

지금 이나라의 진짜 절망은, 이명박 정권하의 남은 4년여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 멍청한 국민들은 똑같은 선택을 계속 할거라는 거죠ㅎㅎㅎㅎㅎㅎ

멍청하다는 표현이 좀 심한가요? 아니, 제 생각엔 너무나 적적해 보이는데요? 나만 잘살면, 내가족만 잘살면 그만이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는 나같은 패배자들은 경제도 뭐도 모르는 병신이라구요? 맞는 얘기에요, 그럼 자신만 잘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한번 벌어보세요. 단, 남태평양에 섬하나 살 수 있을 만큼은 벌어야 할거에요. 나라 망하고 나면 당신과 당신 가족, 그리고 그 잘난 당신 재산 지켜줄 경찰도 군대도 없을테니 용병도 고용해서 자신을 지켜야겠죠. 아, 그리고 한국 망하면 원화따위 종이조각 되는거 아시죠? 달러나 엔화, 요샌 유로화가 대세라더군요 ㅎㅎ 여튼 외화랑 금, 보석따위로 잔뜩 모으셔야 할거에요. 주식따윈 묻지도 마시구요ㅎㅎㅎ 뭐 한국이 망해도 이정도로 떵떵거리며 잘 사는 인간들이 있긴 할거에요. 아니, 이들은 한국이 '망해야' 이정도로 잘 살게 되는 인간들이죠ㅎㅎ 저으기 아프리카 몇몇 나라의 예를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거에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극히, 극히 소수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나라 망한뒤에 그 자리까지 갈 수 있으려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가야한다는 거죠. 지금 부동산 좀 굴린다고 부자소리 들으시나요? 지금 주식으로 돈 좀 만지신다고 자신이 대단한 경제전문가 쯤 되어보이시죠? 그거 나라 망하면 다 필요없어요ㅎㅎㅎ

도덕이, 정직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할거란 것 조차 예측 못하는 점에서 첫째로 멍청한 것이오, 정작 나라가 망했는데 자기가 그렇게 귀하게 여기던 재산/학벌/명성/부동산 따위가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 생각 못하는게 두번째로 멍청한 이유입니다. 뭐 틀린거 있나요?
523 2008-10-12 01:41:31 0
회사원 냥이의 변천사 [새창]
2008/10/10 22:32:12
왜 마지막 미친 고양이에.. 러블이 ㅠㅠ;;; (러블 키우는 애묘인)
522 2008-09-15 01:11:19 1
모두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새창]
2008/09/13 23:24:57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 노무현 탄핵때는 왜 조용들 하셨을까?

노무현 정책 밀다 탄핵때는 쥐죽은듯 조용하던 양반들이, 노무현 정책 밀다 조중동/딴나라당이 지랄병을 치며 반대할땐 조용하던 양반들이 이명박이 취임 6개월만에 경제 개판 만들어놓은거 보면서는 지켜보자? 뭘 더 어떻게 지켜보는데?ㅋ

2000을 넘겼던 주가가 반쪽이 나고 IMF 주범이었던 강만수 불러다 경제 책임지게 만들어서는 환율 장난치다 국제 환투기 세력에 우리 서민이 애써 수출로 벌어둔 외환보유고 다 퍼주고 몇달만에 나라 경제 개판으로 만들고도 물가마저 이만큼 띄워놓고 부자들 세금이나 내려주는데만 신경쓰고 있는 판국에 뭘 더 봐줘? 뭘 더 기다려줘?

기껏해야 딴나라당 알바짓거리나 하면서 푼돈 만진다고 희희덕거리고 있는 모양인데 이 양반들아, 시급 몇천원 쳐받고 그딴 짓 하고 있나? 조만간 니들 포함 우리 모두 대부분의 '천민'들이 쪽박 차게 생겼는데 시급 몇천원 쳐받는걸로 헛소리 찍찍 싸질러대고 있으면서 어지간히 좋기도 하겠다. 니들 의료비, 수도세, 가스비, 전기세 조만간 그놈의 더러운 알바짓 아무리 해봤자 감당못하게 뛸거다. 그때가서 누구 원망하고 누구 욕하는지 두고보자ㅋ 이 버러지 같은 멍청이들아.

아무리 취업하기 힘들다고 해도, 최소한 몇달 앞이라도 볼 줄 아는 혜안이 있다면 그깟 푼돈에 혹해서 알바짓거리 하고 다니지는 못할텐데. 그러니 니들이 그모양 그 꼴인거다. 니들 그딴 인생 사는건 니들 선택이니 뭐라 하지 않겠는데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 욕하고 현혹하는 짓거리는 나중에 죽어서 니들 후손 볼 낯짝이 있는 짓거리라 생각하니? 그 정도 생각도 못할거 같으면 차라리 나가 뒈져라. 남한테 피해입히는 인생 살지말고 ㄱ-
521 2008-08-20 07:06:37 8
'공포의 한진택배기사'.."이봐~책 가지러 차로 와" [새창]
2008/08/20 01:57:35
택배기사분들 힘든거 안다고 해도, 서비스업 중에 쉬운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진상 고객도 많이 있겠죠. 하지만 그거 짜증난다고 다른 고객들한테까지 짜증을 내고 저따위로 군다는 것은 서비스업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안 박혀있다는 이야기 밖에 안되네요.

2500원이든 25원이든, 자신들이 책정한 비용을 지불한 소비자가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데 가격 이야기 들먹이는건 스스로가 바보 인증 받는 거 뿐입니다. 누가 2500원으로 책정했는가요? 결국 택배회사 자신들이 책정한거 아닙니까?

택배회사랑 택배기사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도 웃깁니다. 고객 입장에선 그냥 똑같은 존재들일 뿐입니다. 돈을 내고 서비스를 요구하는 대상 말이죠. 택배기사 월급이 적으면 그건 택배회사랑 해결할 일이고, 택배회사에선 일할 사람은 적고 뭐라하면 그만둔다고 해봤자 그건 택배기사들 대우를 높이든 해서 해결할 문제입니다. 그걸 왜 소비자가 생각해줘야 하나요?

택배 금액 책정한 것도 자기네끼리 가격경쟁하며 스스로 책정한 것이고, 나머지 문제들도 고객한테 '우리회사 사정 어려우니 좀 봐달라'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택배회사든 택배기사든 이런식으로 '프로의식'없이 날로 돈먹고 살려는 생각 가지고 있다면 차라리 다들 나가서 굶어 죽으세요. 서비스업 힘든건 알지만 힘들다고 해서 지들 멋대로 소비자 엿먹이고 그걸 정당화하려 든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굶어 죽는거 외에 답 있습니까?

노란모자, 설탕택배, 한진, 대한, 로젠 등등 여기저기 다 이용해봤지만 정말 엿같은 인간들도 있고, 정말 성실하고 좋은 분들도 많더군요. 딱히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지는 전 잘모르겠습니다. 다만 성실하게 일 잘하시고, 힘들텐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응대 잘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신데 '일이 힘드니 이해해달라'며 저따위 행각 벌이는 인간들을 어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ㄱ-;

그나마 우체국 택배는 아직까진 한번도 이용하다 기분나빴던 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값은 좀 비싸지만 이용할때마다 제가 미안해질 정도로 잘 해주시더군요.

ps)저 우체국이랑 아무 관련 없습니다.
520 2008-08-08 01:09:15 0
"싸이에서 찾은 첫사랑의 흔적 " [새창]
2008/08/07 01:02:31
생각해보면 우린 나중에 나이 먹어서 인터넷으로 (설마 싸이가 그때까지 있진 않겠지;;) 첫사랑 찾을래도 힘들겠군요.. 우리 나이대 사람들 중에 인터넷 안하는 사람 몇이나 될지 ㄱ-;
519 2008-07-15 00:48:48 0
주식차트와 함께보는 조선일보 사설제목 [새창]
2008/07/15 00:01:08
김경호님// 열심히 모아놓은 외환 다 까먹고 국민들 금반지 내놓으라고 손 벌리겠죠 뭐...
518 2008-07-15 00:43:52 0
이건 정말 유머라고 볼 수 밖에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08/07/14 21:46:19
쥐새끼 퇴임 후에 하면 난 찬성 ㅋ

어디 퇴임후에 감방으로 바로 쫓겨가봐 이 썩을놈의 쥐떼들아!!
517 2008-07-15 00:43:52 1
이건 정말 유머라고 볼 수 밖에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08/07/15 01:11:14
쥐새끼 퇴임 후에 하면 난 찬성 ㅋ

어디 퇴임후에 감방으로 바로 쫓겨가봐 이 썩을놈의 쥐떼들아!!
516 2008-07-11 00:59:32 0
수노수노툰 8월의 향기 [새창]
2008/07/09 20:15:23
하아..............

전두환 저 개새끼. 전두환 저 개새끼. 전두환 저 개새끼. 전두환 저 개새끼.
...전두환 저 개새끼 외엔 할 말이 없네요 진짜....
515 2008-07-11 00:22:32 0
횽 누나들 왜 화장실에서 거울보면 잘생겨 보이는지 알어??? [새창]
2008/07/10 14:16:19
자, 여러분, 이제 앞으로 고백은 모두 화장실에서 하는겁니다. 그래도 안생겨요
514 2008-07-11 00:14:18 0
발굴단 십숑키들아!!!!! [새창]
2008/07/10 19:13:20
↑이 글은 내 후년쯤 발굴되어 누군가에게 큰 웃음을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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